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도전! 키친토크!
저 사실 점심에 김치 무친거에 국수 비벼먹고 체 했거든요
지금 허리도 못 펴겠구 열도 38도가 넘습니다
하지만 오직 냉장고 청소를 해야 한다는 일념 하에 며칠전부터 계획을 짠대로 차려냈습니다
남편을 밖에 나가 사먹자고 했지만 오늘 같은날 나가면 차 막히고 또 엄청 기다려야 하쟎아요
또, 아프니 나가기도 싫고..
저도 제가 무슨 정신으로 했는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뿌듯합니다
메뉴: * 치킨 커트렛 토마토소스 치즈구이
* 요구르트 드레싱을 곁들인 하우스 샐러드(^^)
* 생선초밥과 주먹밥
( 예상외로 넘 맛있었구요 )
( 다 집에 있는거에 초밥값만 3,800원 들었답니다 )
윽~~설겆이는 도저히 못하겠어요
그럼 이만 힘 들 어 서...
모두들~~~~ 메리 크리스마스~~~~
- [이런글 저런질문] 코스트코 닭갈비? 8 2006-01-05
- [이런글 저런질문] 초등학교이상 선배 엄마.. 5 2004-11-12
- [이런글 저런질문] 전세금반환에 대해 아시.. 4 2004-10-03
- [이런글 저런질문] 남대문 여아옷 예쁜집 .. 13 2004-04-07
1. 김혜경
'03.12.24 8:53 PM약은 좀 드셨나요? 몸조리 잘하세요...
그 정신이요? 82cook 정신이죠...2. 키세스
'03.12.24 10:37 PM헉!
신이시여.
이게 진정 냉장고 청소한 음식이란 말입니까? @_@
- 아프다는 말도 눈에 안들어오는 키세스3. 빈수레
'03.12.25 12:01 AM@@;;;;
님이야말로 진.정.한 82쿡 폐인이십니다, 어흐흐흑.
(체해서, 본인이 먹는 것은 고사하고, 허리도 못 펴구 열도 38도가 넘는다는 사람이 한 거 맞나 몰러요오~~~)4. 아라레
'03.12.25 12:04 AM정말 크리스마스 만찬다운 식탁풍경이네요.
옴메 기죽어.... 전 오늘 겨우 두부조림 하나 했는데...(것두 제사때 쓰고남은 두부로)
몸도 아프시다면서 이러시니
몸이 성하실 땐 도대체 어떤 메뉴가 펼쳐진단 말입니까...
얼릉 꼬리말고 도망갑니다. 깨깨깽깽... ^^;;5. champlain
'03.12.25 1:07 AM맞아요.. 크리스마스엔 이런거 해 먹어야 하는데..
울남편 지금 참치 김치찌개 해 보겠다고 주방에 있답니당..ㅋㅋㅋ6. honeymom
'03.12.25 2:00 AM메리 크리스마스..커피우유님..
키친토크에 다크호스가...
레미 사진도 올려주세요..보고 싶어요.7. 꽃게
'03.12.25 10:55 AM어느 레스토랑보다 훌륭한 차림새입니다.
커피우유님 댁도 놀러가고 싶어지는데요.ㅋㅋㅋㅋㅋ8. 커피우유
'03.12.25 12:00 PM이제 좀 살것 같아요
(사실 어제 남편이 설겆이 끝낸 후부터 좀 낫는것 같더라구요..정말 희안하게...)
칭찬해주셔서 감사하구요,아마 좀 멋지게 보이는건 레스토랑 흉내낸 조명발과 와인잔,물잔 때문일꺼예요
그런데요, 치킨 커트렛 정~~말 맛있었는데 왜 아무도 안묻죠? 휘리릭==3=39. 아라레
'03.12.25 12:55 PM제가 물어봐 드릴게요. ^^ 근데 요샌 조류독감땜에 조심스러워서...
짱 맛있는 치킨 커틀렛 어떻게 하나요? 자세히 알려주세용.10. 커피우유
'03.12.25 1:22 PMㅋㅋㅋ 아라레님 ~~ 땡큐~~
1. 가슴살을 반을 저민다 (끊어지지 않게..하트모양이 되요)
2. 집에 있는 향신료로 밑간 (전 소금, 생강가루, 씨즈닝 쏠트, 후추, 정종)해서 재워둔다
3. 밀가루(전 부침가루)->계란물(체에 걸러 알끈 제거)->빵가루 묻혀 튀긴다
(전 기름 넉넉히 둘러 후라이팬 사용)
4.튀긴 닭에 스파게티소스 넉넉히 바르고 피자치즈 넉넉히 뿌리고 파슬리 약간 뿌려
예열된 오븐에 넣고 노릇하게 굽는다
*코스트코에 반조리식품으로 판다는 걸 보고 재료가 집에 있길래 한번 해봤는데
부드럽고 맛있었어요11. 푸우
'03.12.25 7:09 PM저두 놀러가고 싶어요,,
커피우유님댁에,,
얼굴도 알겠다,,
집만 알면 되잖아요,,~~~!!
언제,, 초대한번 해주세요,,,ㅎㅎㅎ
몸은 이제 괜찮으세요??12. anne
'03.12.26 6:08 PM닭값이 형편없을때에 군침도는 레시피를 보니 딱이다 싶어요...근데 궁금한 거 한가지...오븐에 구을때 온도랑 시간은 어느정도가 적당한가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41180 | 아침은먹었나요? 7 | 하얀쌀밥 | 2026.05.25 | 4,380 | 2 |
| 41179 | 마늘쫑파스타 4 | 점점 | 2026.05.16 | 5,791 | 3 |
| 41178 |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1 | 챌시 | 2026.05.15 | 5,317 | 6 |
| 41177 |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 챌시 | 2026.05.12 | 6,635 | 3 |
| 41176 |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 행복나눔미소 | 2026.05.06 | 4,719 | 8 |
| 41175 | 오월, 참 좋은 계절. 7 | 진현 | 2026.05.05 | 5,513 | 3 |
| 41174 | 가죽과 마늘쫑 6 | 이호례 | 2026.05.01 | 5,608 | 4 |
| 41173 | 보릿고개 밥상...^^ 16 | 은하수5195 | 2026.04.20 | 9,397 | 3 |
| 41172 |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 르플로스 | 2026.04.20 | 6,783 | 2 |
| 41171 | 봄나물 밥상 14 | 싱아 | 2026.04.17 | 6,863 | 3 |
| 41170 | 우리도 먹세 5 | 이호례 | 2026.04.17 | 5,551 | 3 |
| 41169 |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 솔이엄마 | 2026.04.12 | 9,077 | 6 |
| 41168 |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 주니엄마 | 2026.04.11 | 5,995 | 4 |
| 41167 |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2 | 소년공원 | 2026.04.08 | 10,324 | 2 |
| 41166 |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 쑥과마눌 | 2026.04.03 | 9,488 | 8 |
| 41165 |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 차이윈 | 2026.03.28 | 9,801 | 6 |
| 41164 |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 행복나눔미소 | 2026.03.25 | 7,988 | 9 |
| 41163 | 몬트리올 여행 17 | Alison | 2026.03.21 | 8,254 | 5 |
| 41162 |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 ㅂㅈㄷㄱ | 2026.03.12 | 10,504 | 1 |
| 41161 |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 행복나눔미소 | 2026.03.09 | 5,368 | 6 |
| 41160 |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 오늘아침에 | 2026.03.09 | 7,908 | 3 |
| 41159 |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 ilovemath | 2026.03.07 | 5,851 | 6 |
| 41158 |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 김명진 | 2026.03.04 | 7,905 | 6 |
| 41157 |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50 | 미미맘 | 2026.03.03 | 9,449 | 11 |
| 41156 | 제 최애 가수는요. 20 | 챌시 | 2026.03.03 | 7,080 | 3 |
| 41155 |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4 | 발상의 전환 | 2026.02.26 | 9,112 | 7 |
| 41154 |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 소년공원 | 2026.02.16 | 9,640 | 5 |
| 41153 | 애기는 Anne가 되고,.. 14 | 챌시 | 2026.02.13 | 10,127 | 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