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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우렁각시님, 생미역나물 좋아하실 것 같은데...

| 조회수 : 3,055 | 추천수 : 23
작성일 : 2003-12-23 09:27:32
한참 보이지 않아서 궁금 궁금~~~
이것 보시면 짠 하고 나타나세요.
아랫녘 바닷가 분들은 즐겨 먹는 것이라 우렁각시님도...

정말로 바다내음이 물씬 난답니다.
처음이신 분들은 조금만 해서 드셔보세요.

간단해요.
1. 생미역을 물을 넉넉히 부어서 2-3시간 정도 짠물을 울궈냅니다.
   (미역이 많으면 더 오래..)
2. 그리고 미역을 바락바락 주물러 씻어서 나머지 짠기를 빼고 - 미역줄기를 먹었을 때 찝찔한 맛이 없어야되구요.
3. 물기없이 꼭 짜서 진간장, 조선간장 섞어서 간하고 마늘, 참기름, 깨 넣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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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러브체인
    '03.12.23 9:40 AM

    앗 우린 진간장에 고추가루 빡빡하게 풀고 요리엿 조금 넣고 참기름 통깨 넣어서 먹는데..^^

    이거 너무너무 맛나져.. 저두 절대루 안데쳐서 먹어여..
    그런데 이거 사와서 바로 먹어야 하나봐여,..하루 냉장고에 넣어 두었더니 잎이 다 녹더라구여..ㅠ.ㅠ

  • 2. 치즈
    '03.12.23 10:01 AM

    요리엿을 넣어요?
    맛이 궁금하네요...너무 달지 않을까요?

    생미역 나물 있으면 밥 자꾸먹게되어요...밥귀신나물입니다용.^^
    꽃게님 전화가 연결안되요.기다립니다.

  • 3. 꽃게
    '03.12.23 10:12 AM

    잠깐 윗층 올라갔었어요.
    지금 제자리~~~
    치즈님 전화번호를 어디다 적어두었는지 ㅊㅊㅊ
    제가 이렇답니다.
    다시 쪽지 한번 주시던지, 제게 전화주시던지요. 죄송죄송~~~

  • 4. 깜찌기 펭
    '03.12.23 3:08 PM

    미역 안먹는데..
    저걸 보니..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

  • 5. 푸우
    '03.12.23 4:09 PM

    그러게요,,요즘 우렁각시님,, 왜 안나타나실까요??

  • 6. 우렁각시
    '03.12.25 12:38 PM

    마져, 마져....꽃게님 !!!
    이거 저희 친정엄마랑 제가 엄청 좋아하는 거죠.

    어떤 요리책을 뒤져도 나오지 않지만 친정에 가면 늘 먹을수 있는 거.^^
    저 심기일전해서 ..ㅎㅎㅎㅎ
    돌아온 탕자처럼 쨔잔~~할께요!!!!
    (현재 모뎀 테스트중 !!!)

  • 7. 홀로서기
    '03.12.25 9:30 PM

    우왕.......맛나겠다...
    저것이 그리 쉬운 거로군요..........
    저도 미역 킬런데....ㅋㅋ....미역 사다가 꼭 해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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