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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싸고 간편요리...잔치국수,,그리고 레몬차 맛보기

| 조회수 : 3,540 | 추천수 : 5
작성일 : 2003-12-19 17:13:38
비장의 무기를 하나 올린다고 했는데 고마 레시피를 잃어버리는 통에,,,
제가 그렇죠,,뭐..
오늘 친구가 놀러와서 국수 해 먹었어요.
하고보니 쟈스민님의 요구에 부합하는 ..........
고기고명으로 해둔게 있어서 했는데 좋네요.
준비해두니 정말 좋습니다.
호박은  한토막 있길래 국수 삶을때 같이 넣어 삶고,
계란지단 ,
김장김치 익은거 쫑쫑 썰고 ..
김구워 자르고,
간단하게 해먹었어요.
정말 다 집에 있는걸로 ,,,오늘은 정말 추워 슈퍼에도 못나가요..

그리고 레몬차를 처음 개봉해 맛보았는데 설탕이 부족한거 같아요. 많이 넣는다고 넣었는데 ...
쏟아붇는다는 개념으로 넣어야 할 듯 홍차에 띄우기는 적당한데 그냥 레몬차로 마시기에는 부족해 꿀을 태우니 아주 좋았습니다.

쟈스민님 오늘은 건전한가요?
저 조만간에 육포에 도전 해볼랍니다.
육,,,포,,았!!!싸..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현
    '03.12.19 5:14 PM

    잔치국수 먹고싶었는데... 아이고 맛있겠당..
    쓰읍~

  • 2. moon
    '03.12.19 5:34 PM

    오늘 저녁메뉴로 낙찰!!

  • 3. 김소영
    '03.12.19 5:37 PM

    지금 가도 국수 있나요?
    날씨도 춥고 배도 고픈데...

  • 4. 꾸득꾸득
    '03.12.19 5:41 PM

    국수 많~~~이 있습니다...

  • 5. 김혜경
    '03.12.19 5:45 PM

    오늘, 아주 건전합니다.

  • 6. 러브체인
    '03.12.19 6:09 PM

    ^^ 저도 오늘 레몬차 담갔어요..^^
    어제 이마트 갔더니 레몬 15개가 든 한보따리에 3000원 조금 못하더라구여..
    그래서 유자차도 모과차도 못담그고 지난 가을이 아쉬워 덥석 집어 들고 왔거든여..
    크리스마스때 쓸꺼 빼고 12개를 깨끗히 씻어서 썰고 씨를 빼서 설탕과 꿀에 재워 두었지요..^^
    한 일주일 푹 묵혔다가 마셔야 겠어여..^^
    지금 걍 남은 쪼가리를 물 부어 마셨는데 이것만으로도 기분 상쾌 하네여..^^

  • 7. 에스카플로네
    '03.12.19 6:21 PM

    혜경쌘님...굵고 짧은 한마디 ..."건전합니다"
    근데 여기서 양갱이야기 또 꺼내면 두들겨 맞을것 같다...조심조심...살금살금.....

  • 8. 꾸득꾸득
    '03.12.19 6:51 PM

    럽쳅님,,요즘왜 식탁풍경을 안올려주시나요.
    기다리는 인기코너인데요.
    궁금해요.

  • 9. 치즈
    '03.12.19 6:52 PM

    에스카플로네님....따로 한번 만납시다요.
    저....심장 약해용....

  • 10. 러브체인
    '03.12.19 7:29 PM

    아....저는..ㅡ.ㅡ 요즘 병원 왔다갔다 하고 또 컨디션(감기와 담..별걸 다 혜경언니 따라 합니다)
    저하로 인하여..ㅡ.ㅡ
    밥 해먹어도대충 해먹고 또 카메라 들고 찍을 기분이 아니더라구여...쩝
    곧 좋아지겟져..^^

  • 11.
    '07.4.14 8:14 AM

    배고 파요
    맛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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