냠냠냠~ 맛난 떡볶기~~ ^^*
왕자도 없는 심심한 저녁.
금요일, 토요일에 걸쳐 교수님이랑 친구들 집들이있어요.
아침부터 끙~~차~~~
산이(애완견) 목욕시키고, 집청소해주고, 장보고 휴~~ 정신없어.
저녁쯤이야 정신차리니 배가 얼마나 고픈지 꼬로록-꼬로록-거리다 기절했네. 조용한걸 보니.. ^^;
뭐먹지~~ ^^ ~~ 룰루랄라~~~
피곤한날엔 매운게 짱~!! 이죠.
떡국떡 냉동실에 남은게 있어 꺼내고, 파, 배추, 고추좀 꺼냈어요.
간식으로 먹고 남은 순대도 있어 휙-휙- 양념장에 퐁당~ 퐁당~
보기 어때요?
참~ 그리고 이 접시 어때요?
일본으로 신혼여행갔을때 하까다 백엔샵에서 고른거예요.
한장에 천원 !!!!
가격대비해서 예쁘죠? ㅎㅎㅎ
아래 사진은 콩란의 꽃이예요.
콩알처럼 송골송골한게 예뻐 키우는 콩란에 이상한게 돗아서 꽃집에 물어보니 꽃이래요~
콩란꽃은 보기 힘든데 이렇게 잘키워서 좋겠다며 꽃집아저씨가 칭찬~칭찬~~ 기분은 으쓱으쓱-
(치즈님.. 잘찍었나요? 강의듣고 바로 찍은건데..ㅎㅎ 떡볶기사진은 실패했네요. )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떡볶기와 보기힘들다는 콩란꽃
깜찌기 펭 |
조회수 : 2,672 |
추천수 : 18
작성일 : 2003-12-19 09: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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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moon
'03.12.19 10:40 AM백엔이라구요?
정말 괜찮네..
아 그리고 제가 펭님 연락처 적어 놓은 것을
잃어 버려서 펭님이 제게 전화했다는 것 알고도
연락 못했어요..2. 쌀집
'03.12.19 10:59 AM어머...떡볶기도 맛나겠지만 그 밑에 콩란꽃 너무 예뻐요.
저도 콩란 좋아하는데 꽃은 처음이네요.
정말 정성들이셔서 키우셨나봐요.3. 치즈
'03.12.19 12:23 PM잘 찍었어요....
근디
또....
경고 !!사진 할까봐 겁나는디유. 사진은 전문가가 계시니까 글루 여쭙길....
초은.엘렌리 . zzz님을 찾으시길...
무서버서리.....^o^4. 김혜경
'03.12.19 5:50 PM아! 꽃도 피는 군요...
5. 꾸득꾸득
'03.12.19 5:55 PM무지 맵게 보이네요...
꽃 신기합니다.
이제 정말 밥하러 가야지...6. 랑이
'03.12.19 11:58 PM우와 콩란이란게 있었네요..첨 봤어요..갑자기 콩떼기송이 생각나네요..^^
7. 벚꽃
'03.12.21 12:01 AM콩란에 꽃이 피는줄은 몰랐는데 활짝 폈을때의 모습은 어떨까
궁금하네요. 피고난 뒤의 사진도 좀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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