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팥칼국수 드셔보세요

| 조회수 : 2,615 | 추천수 : 8
작성일 : 2003-11-21 16:57:41
지난 주일에 전주에 갔다가 어느 음식점에서 먹어 봤는데 아주 맛이 좋더라고요.
마침 오래된 팥이 있어서 한 번 따라 해 봤어요.
역시나 맛이 좋더군요..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3.11.21 5:11 PM

    아~~맛나것다...어릴때 할머니께서 해주시던 생각이 나네요.....

  • 2. cherokey
    '03.11.21 6:16 PM

    비법전수 부탁드려요...넘 맛있게네여...침넘어 갑니다^^

  • 3. 치즈
    '03.11.21 6:21 PM

    팥손질법 좀 알려주셔요.^^

  • 4. nirvana
    '03.11.21 7:11 PM

    어릴때 한번 먹어본 기억이 아련하게................꺄...저 팥 너무너무 좋아해서 보기만 해도 침이 질질 흐릅니다!!! 저거 진짜 맛있는데...징징...저두 주세요!!! ^^

  • 5. 훈이민이
    '03.11.21 7:33 PM

    저 팥으로 만든건 모두 접수합니다.
    팥빵, 호도과자, 팥죽 그것도 무지 단걸로...
    참나무님!
    같은 대전이니까 후~~~딱 한그릇 배달해주세요.

  • 6. 레아맘
    '03.11.21 8:46 PM

    와~ 첨봐요..팥칼국수..맛나보여요!

  • 7. 참나무
    '03.11.21 8:49 PM

    진짜는 더 맛있었어요. 사진이 영 시원찮네요.
    저녁에 밥 대신 남편에게도 한 그릇 선사했더니 맛있다며 먹더라고요. 팥들어간 음식, 여간해선 잘 안먹는데...
    만드는 방법은 다 아시테지만.
    일단 팥을 삶고(첫물은 버리고)
    두번째, 푹 무른 팥을 체에 내리고
    셋째, 팥앙금과 물을 적절히 섞어
    넷째, 팔팔 끓인 후 소금과 설탕으로 간하고
    다섯째, 밀가루로 국수 만들어 넣는다.
    여섯째, 맛있게 먹는다.

    쉽죠?

  • 8. 치즈
    '03.11.21 9:41 PM

    세 사람 먹을라면 팥이 몇컵정도면 될까요?
    냉동실에 팥이 조금 있어서 해치워버려야겠어요.

  • 9. 울라
    '03.11.21 10:14 PM

    낼 만들어먹을까,, 생각중이였는데 .. 사진보니 침 넘어가네요..전라도에서는 보통 팥죽을 이렇게 먹는데 윗지방은 찾기 힘들더라구요..

  • 10. 경빈마마
    '03.11.21 11:53 PM

    손 많이 가는 음식.

    애쓰셨네요.

  • 11. 요조숙녀
    '03.11.22 10:51 AM

    제과재료상에서 파는 팥암금으로 해도 되나요

  • 12. 참나무
    '03.11.22 1:34 PM

    요조숙녀님! 재과재료상에서 파는 팥이 어떤 상태인가요? 으깨면 될 듯도 한데요..

  • 13.
    '03.11.22 2:08 PM

    동지죽은 어디에?
    으~앙 내가 좋아하는 음식이당.
    서울에는 팥죽이나 팥칼국수 파는 곳이 별로 없는 것 같네요.
    근데 팥동지죽은 더 맛있을 듯.
    쌀가루를 동그랗게 새알심을 만들어서 끓인 죽.(동지날 먹는 동지죽)
    그거 정말 맛있는데....
    전라도에서는 더러 파는 곳이 있는데
    서울에서는 동지죽 파는 곳을 못 봤어요.
    아시는 분 갈켜 주시면 .....
    저도 만들줄은 알지만서도 손이 너무 많이 가서리^.^;
    고양화정 세이브존 지하에서 팥칼국수 가끔 먹습니당.

  • 14. 코코샤넬
    '03.11.24 1:07 PM

    언제 저희집으로 오세요.
    제가 팥죽을 잘 끓여 먹거덩요.
    저희집에서 벙개할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66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12 쑥과마눌 2026.04.03 3,476 4
41165 친구들과 운남여행 39 차이윈 2026.03.28 6,341 5
41164 행복만들기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8 행복나눔미소 2026.03.25 4,914 9
41163 몬트리올 여행 16 Alison 2026.03.21 6,227 5
41162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8,189 1
41161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4,378 6
41160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6,786 3
41159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106 6
41158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0 김명진 2026.03.04 6,716 6
41157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48 미미맘 2026.03.03 7,997 11
41156 제 최애 가수는요. 19 챌시 2026.03.03 6,005 3
41155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5 발상의 전환 2026.02.26 8,134 7
41154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소년공원 2026.02.16 8,979 5
41153 애기는 Anne가 되고,.. 14 챌시 2026.02.13 9,438 5
41152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10 써니 2026.02.09 9,837 3
41151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26 솔이엄마 2026.02.04 10,483 7
41150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6,784 5
41149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7 소년공원 2026.01.25 11,923 4
41148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주니엄마 2026.01.21 6,482 3
41147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47 jasminson 2026.01.17 11,042 12
41146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10,760 3
41145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6,322 6
41144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8,137 3
41143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8,422 2
41142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5,087 4
41141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9,210 4
41140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3,146 6
41139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6,816 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