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호빵의 계절이 돌아왔군요.

| 조회수 : 2,252 | 추천수 : 28
작성일 : 2003-11-06 16:35:15
저 호빵 무지 좋아해요.  야채호빵이요.
전자렌지보다는 허옇게 김오르는 찜통에 뜨끈뜨끈하게 져내야  제맛인데, 낮에 간식으로 한봉지 사와 쪄내면 3개는 이 호빵아줌마가 먹고 한개는 두돌이 채 안된 우리 딸래미 몫입니다.

전 밥으로 배 채우지, 군것질은 별로 안하는 편인데, 이건 먹어도 먹어도 왜 그리 맛있답니까....겨울내내 호빵 달고 사네요.
샤니 팡찌니 야채호빵 먹고 있는데,  맛난 호빵 있음 추천좀 해주세요.
갑자기 예전에 삼립호빵 CF가 떠오르내요... *^----^*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푸우
    '03.11.6 5:04 PM

    고구마호빵 맛있는데...
    한때 나오다 없어진 것 같아요,,
    너무 맛있었는데,,
    퇴근 하고 집에 가면서 그냥 무심결에 하나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5개를 집에 가지고 가서 엄마랑 앉은 자리에서 다 먹어치웠어요,,
    그 날 이후로 매일 퇴근 할때면 사들고 가고,,
    엄만 그런 저를 은근히 기다리고,,
    근데, 얼마 후 지나서는 안나오더라구요,.,
    그거 파는 곳 아시는분,,,

  • 2. 푸우
    '03.11.6 5:05 PM

    그것도 샤니에서 나왔던 거 같은데,,

  • 3. 햇살오렌지
    '03.11.6 5:13 PM

    맞아요~맞아요~
    저도 호빵이랄지~진빵이랄지~ 엄청 좋아해요.
    ^^ 붕어빵도 좋아요..유후~~
    그래서...지금...배고파요~~책임져요~~

  • 4. 꾸득꾸득
    '03.11.6 7:12 PM

    아, 저두 호빵 좋아해요. 넘넘.
    옛날 회사 다닐때 겨울에는 아침박 못먹고 출근할떄 편의점에서 팥호빵, 야채호빵 하나씩 식혜랑 먹곤 했는데.....
    보온상태의 밥위에 올려놨다 먹어도 좋은거 같아요.

  • 5. yuni
    '03.11.7 6:49 PM

    저는 호빵 잘 안먹는데요.
    저번에 코슽코에 갔을때 남편이 호빵을 집대요.
    신라명과에서 나온... 사이즈는 샤니호빵보다 약~~간 작아요.
    그거 사와서 쪄 먹어봤는데 무지 맛있어요.아마 동네 신라명과에도 있겠죠??
    그거 사러 경기도 아줌마가 서울까지 갈수도 없고...이거저거 핑게김에 갈려고
    요새 코슽코에 살 물건명세 적고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66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12 쑥과마눌 2026.04.03 3,476 4
41165 친구들과 운남여행 39 차이윈 2026.03.28 6,341 5
41164 행복만들기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8 행복나눔미소 2026.03.25 4,914 9
41163 몬트리올 여행 16 Alison 2026.03.21 6,227 5
41162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8,189 1
41161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4,378 6
41160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6,786 3
41159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106 6
41158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0 김명진 2026.03.04 6,716 6
41157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48 미미맘 2026.03.03 7,997 11
41156 제 최애 가수는요. 19 챌시 2026.03.03 6,005 3
41155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5 발상의 전환 2026.02.26 8,134 7
41154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소년공원 2026.02.16 8,979 5
41153 애기는 Anne가 되고,.. 14 챌시 2026.02.13 9,438 5
41152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10 써니 2026.02.09 9,837 3
41151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26 솔이엄마 2026.02.04 10,483 7
41150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6,784 5
41149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7 소년공원 2026.01.25 11,923 4
41148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주니엄마 2026.01.21 6,482 3
41147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47 jasminson 2026.01.17 11,042 12
41146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10,760 3
41145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6,322 6
41144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8,137 3
41143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8,422 2
41142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5,087 4
41141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9,210 4
41140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3,146 6
41139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6,816 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