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태미너를 책임저라..줄어드는 정자수-->아연
아연은 우리몸에서 전립선액의 주요성분입니다.
아연을 많이 섭취해서 부족하지 않게해야 정자의 생산이나 질좋은 정자를 만드는데 도움이 됩니다.
아연 -- 말린톳 1.73 mg , 붕장어 0.89 mg
그럼 톳은 남자에게만 좋냐구요?? 아닙니다..
요즘젊은 여성들이 다이어트를 하느라고 많이 먹지 않아서 빈혈이 심합니다.
그런데 톳을 섭취하면 빈혈도 예방하고 또 톳에는 알긴산과 같은 식이섬유가 많고 다이어트에 짱입니다
철분 -- 말린톳 79.2 , 시금치 2.6 , 모시조개 13.3
칼슘 -- 말린톳 768 , 생멸치 50 , 우유 105
해죠류로 대표되는 미역이나 다시마,톳의 단위부피당 칼슘량을 측정해보면 톳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전 부산에서 생활해서 톳은 잘 압니다만.. 다른지방에서는 톳을 모르는 분들도 많이 계시더라구요..
저두 어릴적엔 많이 먹은 기억이 나지만..크면서 잘 먹어보질 못한거 같구요..
톳 생산의 90%가 일본에 수출된다고 합니다..그래서 더 귀한거 같네요..
일본사람들은 톳의 중요성을 일지감치 알아서 밥에도 넣어서 먹고, 학교급식에서도 많이 사용하구요..
어느 일본여성분은 한국사람과 결혼하면서 아..한국가면 톳을 많이 먹을수 있겠구나..
했는데..왠걸 일본보다 더 구하기가 힘들다고 하더이다..(거의 일본으로 수출되니..원..)
톳은 단백질과 같이 섭취하면 몸에 흡수률을 더 높일수가 있다고 하는데요..
톳이랑 으깬두부를 같이 넣고 무치는것도 이런이유인가 보더라구요..
시장이나 마트에서 톳을 보고..이게 어디에 쓰는 물건이고?? 하지 말고.. 냉큼 드셔보이소..
* 김혜경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3-10-28 20:04)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해초시리즈 2- 톳
오이마사지 |
조회수 : 2,788 |
추천수 : 13
작성일 : 2003-10-27 11: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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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3dori
'03.10.27 12:03 PM저두 고향이 제주도라 톳 정말 잘먹죠. ^^ 정말 맛있어요.
레시피는 잘 모르겠지만 ^^ 된장에 무치고 식초로 간을 한것 같은데 새콤 달콤 정말 맛있답니다.2. 복사꽃
'03.10.27 1:06 PM톳 정말 맛있어요.
된장, 고추장 넎고 새콤달콤하게 무쳐서 먹으면 정말 맛있지요.
아~~ 먹고싶당.3. 오이마사지
'03.10.27 1:25 PM파래처럼 새콤달콤하게 무쳐먹어두 맛있구요..
여기선 멸치액젓에 버무려도 먹는답니다..4. 건포도
'03.10.28 10:17 AM우리 친정엄마 즐겨 해주시던 음식 이랍니다.
긇는 소금물에 살짝 데쳐서,물기를 짠후 두부와 같이 버무려 먹습니다.
간은,참기름과 소금 마늘 약간이면 되구요,고소한 두부와 어우러져 별미반찬이 되죠.
어렵지 않으니 한번 해보세요.5. 최난경
'03.10.28 8:07 PM톳...정말 좋아요...저희는 건포도님처럼 두부와 버무려 먹는데 간은 참기름, 소금, 마늘, 된장하고 버무려 먹습니다..
6. 복사꽃
'03.10.28 11:10 PM오이마사지님! 저두 새콤달콤하게 무쳐먹어요.
정말 맛있지요. 멸치액젓만 넣고 버무려도 맛있나요?7. 오이마사지
'03.10.29 9:01 AM멸치액젓넣고,고추가루조금넣고..집에 두부반모남은거 있음..손으로 대충 으깨어서 섞어서
무치세요..맛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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