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부끄러움을 보여드려 죄송합니다..

| 조회수 : 2,600 | 추천수 : 19
작성일 : 2003-10-13 17:29:30
안녕하세요
된장을 팔고 싶은 욕심에 광고성 홍보를 하여 죄송합니다.
이러함이 재발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피카소
    '03.10.13 9:51 PM

    에구..
    김윤규님이시던가요? 마이너스클럽에서 종종 글 읽고 얼마전에 애뜰된장도 주문해서 먹고있답니다.
    된장맛이 예술이지요.
    담는 과정이나 재료 선정에 믿음이 가서 한번 사봐야지 했는데 저희 친정어머니도 된장맛 좋다고 하셨습니다.
    좋은 재료로 정성껏 만들고 자부심 또한 대단하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마이너스 클럽에서 많은 분들이 애뜰된장을 애용하고 계신 것도요..
    사업 번창하시기 바랍니다.
    된장에 대한 님의 애착과 그 사업을 하시게 된 동기 등을 좀 더 진솔하게 생활글로 올렸더라면 더 많은 분들에게 공감을 얻고 덕분에 된장홍보도 되었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나이 많으신 분께 주제넘은 말씀을 드린 것 같아 죄송합니다.
    얼마전부터 이곳에 글 올리시는 것을 보고 애뜰된장을 맛있게 먹고있는 사람으로서 한번 글을 올리고 싶었는데 이제서야 올리네요.
    가끔 오셔서 사는 이야기도, 된장이야기도 더 들려주세요.

  • 2. 피카소
    '03.10.13 9:54 PM

    참.. 여러분들도 애뜰된장 한번 드셔보세요.
    우리콩으로 천일염을 사용해서 전통옹기에 담는 진짜 된장이랍니다.
    만드는 과정이 보통 정성이 들어가는게 아니에요.
    된장맛을 보시면 아실 겁니다.
    이렇게 우리 맛과 전통, 건강한 먹을거리를 지켜가는 분들이 많아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글 올립니다.
    애뜰된장과는 전혀 상관없는 사람임을 밝힙니다.

  • 3. 김정화
    '03.10.14 10:21 AM

    네 참 좋은 된장인데....안타까워라..
    저도 언젠가 82쿡 어떤분인가가 마이너스클럽 소개한걸 보고 그 홈페이지 들어갔다가
    애뜰된장을 알게되서 주문해서 먹게 되었답니다..
    3키로 한통을 주문했는데...언제 먹나 싶었는데...인제 떨어져 가는군요..
    이 된장 쓴 후로 찌개나 나물이 맛있어 졌다고 하는 말 좀 들었습니다..
    시어머니께서도 된장을 주시는데 견주어 봤을 때 애뜰께 더 맛이 깊습니다..
    혹시나 도움이 되실가 하고 적었습니다..
    된장 사드시는 분들 어떤 된장이 맛난지 사실 고르기 힘들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4 행복나눔미소 2026.01.09 1,343 3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8 챌시 2026.01.07 3,743 2
41150 30 그리고 60 18 주니엄마 2026.01.06 4,430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6 박다윤 2026.01.06 2,529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7,573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38 에스더 2025.12.30 7,943 6
41146 챌시네소식 23 챌시 2025.12.28 4,894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2 발상의 전환 2025.12.21 10,103 22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5,926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6,392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5,743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4,271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263 3
41139 김장때 9 박다윤 2025.12.11 7,372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6,717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6,613 3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497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7,967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6,709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082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9,398 3
41131 명왕성의 김장 28 소년공원 2025.12.01 7,324 4
41130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9 띠동이 2025.11.26 7,555 4
41129 어쩌다 제주도 5 juju 2025.11.25 5,407 3
41128 딸래미 김장했다네요 ㅎㅎㅎ 21 andyqueen 2025.11.21 9,920 4
41127 한국 드라마와 영화속 남은 기억 음식으로 추억해보자. 27 김명진 2025.11.17 7,353 3
41126 김장했어요 12 박다윤 2025.11.17 8,736 3
41125 내 곁의 가을. 11 진현 2025.11.16 5,861 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