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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re]저도 올리고 싶어졌어요

| 조회수 : 2,505 | 추천수 : 11
작성일 : 2003-10-03 21:55:09
전  가끔  들러  좋은  정보  많이  얻어  가곤  한답니다
근데  김밥  사진을  보니  저도  올리고  싶어졌어요
올려도  되겠지요?

전  김밥  광이거든요

레시피랄게  없지만...

장미 김밥:  
1.  밥을  지어  초밥을  만들어  놓아요,  

2.  약간의  밥에   생선소보로를  비벼  놓아요

3.  계란 지단을  김의  2/3정도  크기로  해서  소보로 비빈  밥을  안에  놓고  분홍색  초생강을 채썰어
   흐트려  올립니다.   그리고는  돌돌  말아주세요.

4.  김에   흰  초밥을  깔고  그위에  시금치 (소금, 참기름으로  양념한  것)를  적당한  간격으로
  세줄   놓아요.   그위에 3을  올리고  함께  말아주면  됩니다

게살 김밥;

1. 역시  초밥을  준비하구요

2. 게살을  물기를  뺀후  소금, 후추양념을  하여  마요네즈를  비벼  놓아요.
    오이도  돌려깎기를  하여   채썰어  놓아요.

3. 김위에  밥을  놓고  깻잎을  가운데  놓고  2를  가운데  놓아서  말아주어요.

마지막  김밥

1.  이건  어느날  배고픈데  먹을  건  없고  해서  냉장고에  있던  것들을  꺼내어  만들어  본것입니다.
    이것 저것  채썰기도  귀찮고  해서  김위에  밥,오이, 햄, 치즈, 깻잎도  들어갔는데...
   등등...   그리고  사다  놓고  남아  있던  꼬마 당근이  있길래  가운데  넣어  주었지요.
  썰고  보니  재미있어서   사진  찍어  두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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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치즈
    '03.10.3 10:36 PM

    어머나, 김밥 맞나요?@@
    속 재료랑 방법도 올려보세요.
    이뻐요.

  • 2. 톱밥
    '03.10.3 10:57 PM

    오오.. 아이디어 굳입니다.
    첫번째꺼는 장미 모양처럼 보이는데..
    속이 너무 이쁜 분홍색이 들어가 있네요..
    아.. 뭘까뭘까, 넘 궁금해요~

  • 3. 아뜰리에
    '03.10.4 12:15 AM

    니가 정녕 김밥이냐?
    소머즈님 레시피 올리시와요~

  • 4. anne
    '03.10.4 8:58 AM

    와...이뻐요......
    김밥을 늘 정석대로만 싸먹는 내가 오늘은 왜 이리 멍청해보는걸까나....

  • 5. ky26
    '03.10.4 9:48 AM

    예술 작품이네요
    정석대로도 못싸먹는 난 더 멍청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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