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길거리 토스트

| 조회수 : 4,124 | 추천수 : 21
작성일 : 2003-10-02 16:01:20
며칠전 푸우님의 길거리 샌드위치 이야기를 보고

갑자기 확- 먹고싶어져서 만들었어요.

양파,양배추,파,소금.....

버터가 없어 마가린으로 굽고 설탕도 샤샤샥 뿌려주고...

아,근데 그맛이 안나지 뭡니까...ㅜ_ㅡ...

당근을 안넣어 그럴까요?

아님 길거리에 들고 나가서 먹으면 그 맛이 날까요?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펭귄
    '03.10.2 4:41 PM

    케찹이랑 설탕을 듬뿍! 듬뿍! 뿌려주세요

  • 2. ky26
    '03.10.2 5:04 PM

    켑찹 설탕 넣어서 길거리에 들고 나가서 드세요 ㅋㅋㅋ
    참 토스트는 휴지 같은 냅킨에 싸야 하는거 아시죠
    동네 사람들 다 나오겠네요~

  • 3. 넘 웃겨요..
    '03.10.2 5:05 PM

    길거리고 들고 나가서 먹어보세요...그럼 그 맛이 더 강?하게 나지않을까 싶네요...ㅎㅎ
    아 먹고 싶다..

  • 4. anne
    '03.10.2 6:43 PM

    하하...길거리에.....

  • 5. 라꾸
    '03.10.2 6:45 PM

    마가린은 트랜스지방의 대명사!!!
    안먹는게...

  • 6. 푸우
    '03.10.2 6:46 PM

    그럼 저희 남편은 아침마다 빵들고 나가서 먹으면서 출근 하면 되겠네요,,
    저두 담에 이맛이 아닌데,, 그러면 길거리에 나가서 먹으면 그 맛 된다고 해야지,,

    오늘 아침에 저두 길거리 토스트 해먹었는데,, 케챱이 똑 떨어져서 어떡하지,, 사러갈려니 귀찮고,,냉장고 문을 열어보니 비비큐 소스가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그래서 그걸로 뿌려서 먹으니,,
    그거 맛있던데요,,, 그렇게도 해보세요,, 비비큐소스 있으시다면,,,

  • 7. cream
    '03.10.2 7:13 PM

    저희 남표니도 좋아해서 가끔 해주는데, 제가 하는건 너무 퍼져서(?)식빵 밖으로 다 빠져 나오던데... 모양도 이쁘게 잘 만드셨네요. 앙~~~~~먹구 싶다.

  • 8. 김새봄
    '03.10.2 9:52 PM

    코코님~ 이건 배신입니다.
    길거리표 토스트는 이렇게 예쁘면 안됩니다!!!!

  • 9. 아짱
    '03.10.2 11:11 PM

    저희 동네 포장마차 아줌마는 토스트를
    종이컵에 담아주세요
    그 냅킨 없으면 종이컵에 담아 길거리로 나가심은 어떨지...

  • 10. coco
    '03.10.3 10:08 AM

    흠...비법은 역시 길거리에 있었군요....좋았어!!
    ==========33======3

  • 11. 단순한열정
    '03.10.4 10:40 AM

    저렇게 잘라주셔도 안되요. 반으로 팍 접어서 먹어야징..

  • 12. 예은맘
    '03.10.8 1:06 PM

    길거리토스트의 비밀을 저는 알지요....
    후라이팬. 사각후라이팬있지요. 아주두껍고 비싸다고 하더라구요.
    장사하시는 아줌마가 집에서 해야될일이있어서 해봤느데 당신이 했는데도 그맛이 안난다고 하시더라구요.

  • 13. 1025noel
    '12.6.23 12:05 PM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도전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61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8 소년공원 2026.02.16 1,818 1
41160 애기는 Anne가 되고,.. 8 챌시 2026.02.13 4,091 2
41159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8 써니 2026.02.09 6,074 2
41158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20 솔이엄마 2026.02.04 7,378 5
41157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7 행복나눔미소 2026.01.28 5,546 5
41156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7 소년공원 2026.01.25 10,455 4
41155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주니엄마 2026.01.21 5,355 3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43 jasminson 2026.01.17 9,227 11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9,350 3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5,775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7,291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7,679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4,532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815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1,847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6,298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5,622 24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7,046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3 소년공원 2025.12.18 7,324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520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5,093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873 3
41139 김장때 8 박다윤 2025.12.11 7,779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7,363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7,227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837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498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7,246 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