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비지로 작은 부침개를 어떻게 만들까요?

| 조회수 : 2,745 | 추천수 : 56
작성일 : 2003-07-05 01:03:10
초보주부라서 ----
백화점지하매장에서 비지를 동그랑땡처럼 요리해서 시식하는걸 먹어봤는데
그걸 만들고 싶어요.
그런데 요리의 기초가 없어서 무엇이 들어가는지 전혀 감을 못 잡겠어요.
요즘 집에서 <소이러브>라는 기계로 매일 두부를 2모씩 만들어 먹어서 비지가 많이 생기는데
활용법을 전혀 모르네요.
아시는분 알려주시겠어요?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영애
    '03.7.5 10:39 AM

    '먹지마 건강법' 이라는 책에 그 요리법이 나와있어서 함 해봤었어요.
    콩비지에다가 김치나 그 밖에 야채 넣고 부치면 되는건데 거기서는 남은 비지로 하는게
    아니라 콩을 갈아서 그냥 하는거였거든요.
    저는 두부를 하고 남은 비지로 했더니 맛이 없더라구요 넘 까끌까끌 하다고 해야하나...
    함 조그만 시험삼아 해보세요.

  • 2. 채영순
    '03.7.5 10:50 AM

    이화진님 소이러브는 어디서 파나요?
    두부를 만들어 먹는다니 부럽네요.
    콩이 많이 있거든요..

  • 3. 이화진
    '03.7.5 2:12 PM

    소이러브는 요즘 홈쇼핑에서 잘 팔리고있는 두부제조기에요.
    가격이 198000원이라 만만치 않지만 죽,이유식,,차 등 여러가지를 할수 있어서
    오랜 기간 사용하기로 다짐하고 구입한거지요.
    하지만 구매자중에 마음에 안들어하시는분도 많더라구요.
    www.soylove.net이 홈페이지니까 충분히 검토하고 원하는곳에서 구입하세요.
    가끔 홈쇼핑에서는 사은품을 끼워주거나 할인쿠폰을 제공하기도 하더라구요.
    저도 처음에는 두부만들기를 실패하고 번거로워서(콩이 단백질이라 바로 씻어도 금방 물에 씻기지는 않아요.) 반품하려고 했거든요.
    하지만 지금은 남편이 하루에 2모씩 부탁을 하니 즐거운 마음으로 하고 있습니다.

  • 4. 이화진
    '03.7.5 2:14 PM

    김영애님! 답변 감사합니다.
    답변 해주신대로 두부하고 남은 비지는 까끌까끌 할수 있겠군요.
    오늘,내일 한 번 만들어보겠습니다.

  • 5. 줌인
    '03.7.5 8:16 PM

    비지찌게 ? 좋아 하시려나?
    우린 신랑이 비지찌게 좋아 해서 비지얻어다 먹는데요
    신김치랑 돼지고기 넝어서요

  • 6. 줌인
    '03.7.5 8:19 PM

    아참 비지동그라땡은요
    밀가루를 조금넣고 돼지고기도 갈은것 참깨 대파당근 다져서 부쳐보세요
    우리 신랑은 잘먹는데 ..........

  • 7.
    '07.4.14 12:17 AM

    해보자 아자아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80 날도 덥고,, 습하고,,, 베이지베어 2026.05.28 898 1
41179 아침은먹었나요? 7 하얀쌀밥 2026.05.25 3,303 2
41178 마늘쫑파스타 4 점점 2026.05.16 5,383 3
41177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0 챌시 2026.05.15 4,978 6
41176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6,372 3
41175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4,557 8
41174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5,363 3
41173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5,513 4
41172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9,295 3
41171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6,697 2
41170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6,790 3
41169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5,479 3
41168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8,935 6
41167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5,958 4
41166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2 소년공원 2026.04.08 10,274 2
41165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9,455 8
41164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763 6
41163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7,958 9
41162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215 5
41161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457 1
41160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344 6
41159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885 3
41158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835 6
41157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7,881 6
41156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50 미미맘 2026.03.03 9,416 11
41155 제 최애 가수는요. 20 챌시 2026.03.03 7,037 3
41154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4 발상의 전환 2026.02.26 9,078 7
41153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소년공원 2026.02.16 9,611 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