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교촌치킨 양념 만드는 법 아시는 분~~

| 조회수 : 11,435 | 추천수 : 72
작성일 : 2003-04-10 09:26:49
울 아들이 젤 좋아하는 치킨이 교촌치킨인데요....
골드 시키면 닭봉은 안먹구 윙만 먹어요...
그래서 윙 사다가 해주고 싶어서요...

시즈닝솔트 구이 해줬더니 좀 심심한지 별로 안좋아하더라구요...
저두 좀 밋밋한 맛이던데 어떻게 먹어야 맛있게 먹을까요...

교촌 맛을 보면 간장하구 마늘까진 알겠는데....
혹시 아시는 분 있으심 가르쳐 주세요....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화정댁
    '03.4.10 3:55 PM

    교촌치킨 얘기 나오니까 너무 반갑네요.
    저희 부부도 한 열흘에 한번씩 꼭꼭 시켜먹구 있거든여.
    아무래도, 중독성이 있는지-.-;;
    대체 뭘 가지구 그런 독특한 맛을 내는지 저도 궁금하네요.
    간장, 마늘, 후추, 설탕(아님 꿀?) 등등일 듯 싶은데...
    성공하시면 좀 올려주세요.
    저도 집에서 도전해 볼랍니다!

    ps. 닭 자체의 맛도 중요한 것 같아요. 교촌 닭이 다른 곳보다 좀 작은 듯...

  • 2. 김혜경
    '03.4.10 5:13 PM

    교촌치킨이 그렇게 맛있어요? 어디서 팔지?!...

  • 3. 이진원
    '03.4.10 7:22 PM

    혜경님, http://www.kyochongo.com 가셔서 매장안내에서 검색해 보세요.
    저도 저희 동네 매장 찾아냈거든요.
    전에도 여기 맛있단 말 많이 들었어요.한번 먹어봐야겠어요.

  • 4. orange
    '03.4.11 10:23 AM

    네... 교촌꺼가 싸이즈가 작아요...
    부위별로 파는 윙 크기의 2/3 정도밖에 안되더군요...
    전엔 체인점이 몇 군데 없었는데 요샌 동네마다 많이 생겼더군요...
    꼭 드셔보세요...
    근데... 레시피를 구할 수가 없군요.....

  • 5. 도란도란
    '03.4.11 1:46 PM

    제가 즐겨먹던 교촌치킨, 정말 좋아했었는데, 집 근처 매장이 문을 닫아 버렸어요.
    아예 없어진 것 같아요. 남편은 비비큐가 훨씬 맛있다며 전혀 아쉬워하지 않았지만,
    다른 치킨들에 비해 훨씬 부드럽고 뭔가 품격이 있는 맛이 제겐 무척 아쉬워요.
    82쿡 여러분도 동감이신 것 같네요.

  • 6. 송윤정
    '03.4.30 10:13 PM

    그냥
    깐풍기 소스루 하면 되지 않을까요?
    깐풍기 맛 나던데,,,,

  • 7. 독도사랑
    '11.11.17 11:40 PM

    진짜 맛있어보이네요 ㅎㅎ 너무 먹어보고싶어요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66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8 쑥과마눌 2026.04.03 2,106 2
41165 친구들과 운남여행 39 차이윈 2026.03.28 6,068 4
41164 행복만들기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8 행복나눔미소 2026.03.25 4,433 9
41163 몬트리올 여행 16 Alison 2026.03.21 6,126 5
41162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8,064 1
41161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4,329 6
41160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6,684 3
41159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056 6
41158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0 김명진 2026.03.04 6,644 6
41157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48 미미맘 2026.03.03 7,904 11
41156 제 최애 가수는요. 19 챌시 2026.03.03 5,945 3
41155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5 발상의 전환 2026.02.26 8,071 7
41154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소년공원 2026.02.16 8,965 5
41153 애기는 Anne가 되고,.. 14 챌시 2026.02.13 9,407 5
41152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10 써니 2026.02.09 9,812 3
41151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26 솔이엄마 2026.02.04 10,453 7
41150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6,769 5
41149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7 소년공원 2026.01.25 11,905 4
41148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주니엄마 2026.01.21 6,460 3
41147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47 jasminson 2026.01.17 11,009 12
41146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10,742 3
41145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6,310 6
41144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8,122 3
41143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8,402 2
41142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5,073 4
41141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9,198 4
41140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3,111 6
41139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6,805 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