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해파리 냉채 소스

| 조회수 : 8,389 | 추천수 : 88
작성일 : 2003-04-01 19:58:40

별것은 아닌데요 의외로 상큼하고 맛있었어요.
같이 맛본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맛있다고 했구요.

재료 : 해파리 200g, 오이 1개
소스 재료 : 다진마늘(4쪽), 진간장 1큰술, 꽃소금1/2작은술, 설탕 5큰술, 식초 5큰술(양조식초),
                물 2큰술, 참기름 약간

1. 해파리 손질법
   * 해파리를 물에 넣고 빨래 빨듯이 비벼서 모래를 없애고 몇번 깨끗이 헹군다.
   * 적당한 그릇에 담아 12시간정도 흐르는 물에 염기와 냄새를 제거한다.
      (수도꼭지 틀어서 한방울씩 똑똑 떨어질 정도로 물이 넘치면 되구요.)
   * 충분히 헹구어 목욕물보다 조금 뜨거운 정도의 물에 데쳐서 찬물에 잠깐 담궜다가 꼭 짠다.
2. 오이는 돌려깍기해서 채썰어 찬물에 담궜다가 건진다.
3. 해파리와 오이를 고루 섞어서 접시에 담고 소스를  끼얹는다.
   (접시둘레에 상추 ,치커리등 샐러드용 야채로 장식하면 나중에 같이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혜경
    '03.4.1 9:21 PM

    설탕이랑 식초가 좀 많이 들어가는 듯 싶네요. 담에 한번 해볼래요. 감솨!!

  • 2. 딸기
    '03.4.2 8:33 AM

    어머, 겨자소스가 아니네요?
    음...전 일밥에 출연한 해파리냉채소스 천원짜리를 사다가 파인애플통조림 국물도 너어보고 오렌지쥬스도 너어보고 햇는데..도통 맛난 겨자소스가 안나와서요...
    시중 요리책엔 겨자를 불려서 윗물은 따라내고 어쩌고 저쩌고, 햐튼 그거 따라 하느라고 겨자가루도 사서 해봤는데 역쉬나 맛은 별로...
    제가 먹었던 맛난 겨자소스 맛이 안나드라구요...예전에 저희 사장 사모님꼐서 집으로 초대해주셔서 갓는데 소고기 찹쌀구이 말이와 진짜 맛난 겨자소스가 있었거등요...
    맛있는 겨자소스..어떻게 하면 될까요?

  • 3. 꽃게
    '03.4.2 9:13 AM

    저도 설탕, 식초가 많다고 느꼈는데 해서 먹어 보면 아주 상큼한 맛이 난답니다.

    그런데 어제 TV에서 보니 설탕이 무서워지던데요.
    그래두 걍 먹을 거예요.
    골고루 즐겁게 먹구 운동하고...하느님이 주신만큼 열심히 살면 되겠죠.

  • 4. 때르
    '04.7.1 8:24 PM

    꽃게님 솜씨에 감탄해서리.....
    검색을 해 보았답니다
    혹시 여기에 겨자는 안쓰시는지요?

  • 5. 밥의향기
    '06.10.15 1:57 AM

    퍼갈께요^^

  • 6. 독도사랑
    '11.11.17 11:30 PM

    진짜 맛있어보이네요 ㅎㅎ 너무 먹어보고싶어요 ㅋㅋ

  • 7. 1025noel
    '12.6.22 12:24 PM

    좋은정보 감사드려요. 저도 당장 시도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66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8 쑥과마눌 2026.04.03 1,848 2
41165 친구들과 운남여행 39 차이윈 2026.03.28 6,029 4
41164 행복만들기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8 행복나눔미소 2026.03.25 4,347 9
41163 몬트리올 여행 16 Alison 2026.03.21 6,113 5
41162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8,050 1
41161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4,317 6
41160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6,674 3
41159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046 6
41158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0 김명진 2026.03.04 6,635 6
41157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48 미미맘 2026.03.03 7,895 11
41156 제 최애 가수는요. 19 챌시 2026.03.03 5,938 3
41155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5 발상의 전환 2026.02.26 8,065 7
41154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소년공원 2026.02.16 8,961 5
41153 애기는 Anne가 되고,.. 14 챌시 2026.02.13 9,403 5
41152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10 써니 2026.02.09 9,809 3
41151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26 솔이엄마 2026.02.04 10,450 7
41150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6,766 5
41149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7 소년공원 2026.01.25 11,901 4
41148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주니엄마 2026.01.21 6,460 3
41147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47 jasminson 2026.01.17 11,006 12
41146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10,739 3
41145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6,310 6
41144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8,120 3
41143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8,400 2
41142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5,072 4
41141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9,196 4
41140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3,106 6
41139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6,804 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