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따라하다가 구박만....

| 조회수 : 3,739 | 추천수 : 199
작성일 : 2003-01-10 22:01:58
저는 여기 홈피 안지 얼마안되지만  자주방문합니다. 완전 제 취향이더라구요.서울  뜨기전 숭례문 수입상가 가서 그릇구경하는것이 취미생활이엇어요.돌도 안된애기 없고 대도상가등을 뻔질나게 다녔죠.그때가그립군요.여기와선 재래식 반찬만 만들고 먹다보니 식상하던참에 눈에 확 띄는 홈피 발견!!!어제는 한시간이나 걸려서 이마트에 가 굴소스  스윗칠리 국수장국 등등을 사왔죠.저도 함 도전해 보겟읍니다.퓨전(?)으로요...저번엔 나물님이 만드신 밥통에찐 스펀지 케익 만들려다가 완전실패!!!!남편한테 구박만....맛도 맛이지만 웬 부엌은 그렇게 어질렀는지....전 오븐이고 밥통이고 왜 그렇게 빵이 딱딱해질가요?  영원한 숙제
랍니다..나물님이 하신 음식은 절대 도전 안할랍니다. 쉬워 보여도 장난이 아니라니깐요...ㅋㅋㅋ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최현숙
    '03.1.10 10:40 PM

    전 나물이님껀 나물님이 느무느무 좋아하는 소고기무우국만 끓여 봤는데요
    그럭저럭 괜찮았어요
    그런데 다른건 정말이지 부엌만 어질러졌지 소득은 별로...
    전 새로운 것을 할땐 겁을 좀 내요
    일종의 두려움이랄까
    맛있어야 되는데, 잘되야 하는데...
    좀 자신있게 해야 뭐든 잘되는게 아닐까요
    저만 그런건가요
    암튼 좀 쉬었다 다시한번 도전해보세요
    남자도 하는데 우리 여자가 뭐 못할께 있겠어요
    아이도 낳았는데(전 비록 수술했지만 그래도 첫째는 진통할거 다하고
    둘째는 맘 푹 놓고 있다 훗배앓이로 엄청 고생했어요 으이 다시 생각하기 싫네)

  • 2. 나물이
    '03.1.10 11:20 PM

    음식할때 저는 짬이 나는대로 정리하고 치우고 그래요..
    음식이 다 끝났을때 부엌에 무슨일이 일어났었는지 머르게 하죠..
    정 짬이 안난다면 음식하는 중간 텀을 주더라도 꼭 정리를 하면서 하죠...

    그리고 저 같은 경우에는 처음 하는 음식이 맛있더라구요.. 두번째부턴 그 감동이 덜하다는..

    머리는 음식으로 하는거라고 어느분이 말하잔아여 ㅋㅋㅋ

    아기는 진통을 격고 자연분만하는게 산모나 아기한테 좋데요.. 그냥 제왕절개로 순풍 나으면 산모건강도 안좋구 아기와의 교감도 덜하데요..

    독신남이 이런말 해두 되려나 멀라.. ^^

  • 3. 독도사랑
    '11.11.17 5:14 PM

    진짜 맛있어보이네요 ㅎㅎ 너무 먹어보고싶어요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87 복숭아 오픈 샌드위치 만들어보아요. 7 챌시 2026.06.27 2,330 1
41186 사먹은 음식들이예요 - ♡ 14 beantown 2026.06.24 4,141 3
41185 대전 두부두루치기 소개 드려요 ! 30 챌시 2026.06.11 6,758 3
41184 미국의 졸업 시즌 21 소년공원 2026.06.08 7,107 4
41183 올봄 대전 탐방기+양상추 볶음밥 10 hoshidsh 2026.06.06 5,463 3
41182 약속했던 파이 사진들 6 고독은 나의 힘 2026.06.03 5,878 5
41181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7 행복나눔미소 2026.06.01 3,437 5
41180 오랜만에 왔어요 8 juju 2026.05.31 4,295 2
41179 아침은먹었나요? 10 하얀쌀밥 2026.05.25 6,988 3
41178 마늘쫑파스타 5 점점 2026.05.16 7,809 4
41177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5 챌시 2026.05.15 7,559 6
41176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8,666 3
41175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5,599 8
41174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6,448 3
41173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6,244 4
41172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10,314 3
41171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7,507 2
41170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7,412 3
41169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5,993 3
41168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9,838 6
41167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6,482 4
41166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3 소년공원 2026.04.08 11,146 2
41165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10,052 8
41164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10,330 6
41163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8,374 9
41162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680 5
41161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1,013 1
41160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649 6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