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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식혜만들기' 라는 상품을 추천합니다.-

| 조회수 : 6,797 | 추천수 : 346
작성일 : 2002-11-14 16:53:08
쥔장께서 새로운 거 테스트 좋아하시는 거 같네요.
저도 그렇거든요.
이거는 써보셨는지요..
-------------------------

티백에 든 엿기름 보셨어요?
있다는 말은 들었어도 잊고 있다가
어제 하나로마트 인터넷 쇼핑하다가 검색해보니 있습디다.

보통 8인용 밥솥에 8부 정도를 두번 해먹을 양이 2500원 쯤이었으니까
(티백이 12개 들어있습니다)가격도 좋구요.
당장 사봤죠.

우리집 밥솥은 4-5인용인가.. 제일 작은 건데.
물 2리터에 티백 6개를 넣으라는 걸
밥 2공기, 물 1.8리터에 티백 5개를 넣어서
어제 12시에 보온상태로 두고 아침 8시에 열어보니
잘 삭았더군요.

저는 식혜 밥솥에 할때마다 엿기름 양과 물 양을 맞추기가 힘들더라구요.
엿기름 물 받치기도 힘들었지만.
아주 편하고 좋으네요..
종종 해먹게 생겼습니다.
상품의 제목은 "식혜만들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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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혜경
    '02.11.14 5:04 PM

    제가 최근에 반한 상품입니다. 실은 설 무렵에 소개하려 했는데...

  • 2. 이정란
    '02.11.15 10:37 AM

    저두 식혜를 워낙 좋아해서 언릉 농협하나로 들어가서 봤더니 가격이 27000원으로 나와있던데....
    그정도 가격이믄 저렴한건가요?

  • 3. 권성현
    '02.11.15 1:50 PM

    전 이 제품 처음 나올때부터 해봤어요. 하기는 쉬운데 저희집은 식혜물이 뽀얀걸 좋아해요.
    식구끼리 먹을 땐 괜챦은데 손님상에 내놓기는 좀 그렇더군요.
    이쪽지역에선 식혜물이 뽀얀걸 선호하거든요.그래서 어렵지만 정통 방식대로 해야만 하지요.

  • 4. 김혜경
    '02.11.15 9:30 PM

    성현님 설명서에 있는대로 하셨나요? 다 띄운 다음에 밥통을 취사로 누르도록 되어있죠?
    그렇게 하니까 밥알도 가라앉고 색이 거무스름해지죠?
    띄우고 난 후 전통 방식대로 물만 끓이면서 거품 걷어내고 밥알을 뽀얀 물이 나올 때까지 씻은 다음 맹물에 담가 두었다가 먹을 때 띄우면 색도 하얗고 밥알도 동동!!

    현대식에 전통방식을 섞어서 하시면 편하면서 맛있는 식혜가 된답니다.

  • 5. 나혜경
    '02.11.16 2:44 PM

    그거 나온지 몇년 됐어요. 저도 처음엔 좋아라 해먹었는데 갈수록 맛이 아니다 싶던데...
    전 그냥 시중에 파는게 더 맛있는것 같아요.

  • 6. 권성현
    '02.11.17 2:48 PM

    행님 너무 감사해요. 너무너무 기발한 아이디어예요. 꼭 그렇게 해볼께요.
    사인회는 잘 하셨나요. 가뵈지 못해 서운하고 죄송해요. 저는 지금 겨울철에만 나는 '두드러기'로
    고생하고 있어요. 병원에 가도 잘 낮지 않아 내일은 한의원에 가볼려구요.
    찬 바람만 쐬면 두드러기가 나는 사람도 있다네요.행님도 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 7. 정경미
    '02.11.19 2:09 PM

    인터넷 하나로 말구요. 거기는 가격이 잘못되어 있네요.
    그 화면 맨왼쪽에 보면 각 매장으로 가는 길이 있지요?
    저는 양재 하나로로 가는데요.
    양재 하나로 클릭하시면, 오른쪽 중간쯤 검색창이 나와요.
    '식혜'라고 치고 검색하면 되요. '식혜만들기'라고 치면 상품이 없다고 나오네요.. 왠일인지!
    하여간, 240그램에 2730원이라고 뜨는 걸요.
    벌써 산게 아니시면 좋겠는데.

  • 8.
    '07.4.12 9:13 AM

    맛나는 식혜
    다먹었는데
    쉬워요 쪼금^*^

  • 9. 박상미
    '11.9.3 2:04 PM

    식혜를 만드려고 했는데 여기서 좋은 정보 받아가요~ 감사합니다!

  • 10. 독도사랑
    '11.11.17 4:57 PM

    진짜 맛있어보이네요 ㅎㅎ 너무 먹어보고싶어요 ㅋㅋ

  • 11. 민규서원맘
    '12.9.10 6:26 PM

    보기만 해도 맛있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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