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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 조회수 : 7,585 | 추천수 : 6
작성일 : 2026-03-04 15:54:06

마루 아버님은 아직도 한식을 즐기시는지

따조님도 그립고

우노리님은 해외생활에서 한국 들어 오셨다고 들었는데 미쉘할머님은 아직 잘 계시는지.

부관훼리님 매일 광어생각 하시는지

순덕이는 잘사는지

오늘님은 올해도 곰파를 뜯으러 가시는지.

엔지니어님은 블로그로 가끔 뵈고 있습니다. 

보라돌이 맘님은 건강하신지

귀여운엘비스님은 아직도 귀여우신지

미모로애국님은 아직도 한 미모 하시는지

소년공원님의 본명은 잊을 수가 없지요. 하하하. 

첼시님도 아직은 게시판에서 뵐수 있어 좋아요. 

차이원님은 아직도 닭장을 담그시는지도 궁금합니다. 

 

그래도 키톡이니까....

음식사진 하나는 남기고가야죠~~


우리밀이라 엄청 안늘어나 

힘들게 겨우 만든 만두.

초2 작품입니다.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돌멩이
    '26.3.4 7:18 PM

    그리운 분들!

  • 2. 제니맘
    '26.3.5 2:34 AM

    부관훼리님은 광어생각은 별로 안하시는것 같지만 여전히 낚시를 즐기며 사월이 남매는 대학생이 되었구요. 블로그 가끔 가요.
    엔지니어님 블로그 보고 있구요.
    귀여운 엘비스님은 인스타 팔로우 하는데 대단한 사업가로 성장하시고 비는 호주가서 골프하고~
    차이윈님 인스타 보니 세계일주 갔다 오시고 여전히 화려한 요리 솜씨를 선보이시네요.
    님이 언급한 모든 스타들을 다 아는 저도 82쿡 연식이 ....

    제가 보고 싶은 스타는 위에 언급하신 스타들 외에 냠냠주부님 아라레님 리틀스타님 겨란님 제임스와이프님 치즈님 moon님 다꼬님 빈수레님 꽃게님 그 외에도 넘 많아서 부를수가 없네요

    그리고 이제는 영원히 볼수없는 jasmine님 ...
    혜경쌤이 이 자리를 만들어 주셨지만 불을 지피고 꽃을 피워준신건 jasmine. 여기 못오시지만 잊을수 없는 나의 랜선 요리 선생님.
    나의 영원한 사랑. 82쿡!

  • 미쉘맘
    '26.4.10 12:00 PM

    부관훼리님 블로그주소가 어떻게 될까요? 사월이 남매의 대학생사진 보고 싶어요.

  • 3. 페페
    '26.3.5 11:17 AM

    코코샤넬님 추가요^^

    다들 열심히 살고 계시겠죠^^
    그리운분들 너무너무 보고싶어요.

  • 4. merong
    '26.3.5 11:17 AM

    전 만년초보님. 김밥을 참 예쁘게 만드셨는데. 돌아가신 어머님에 대한 그림움을 많이 담아내셨는데. 저 아버지 돌아가시고 힘들 때 (사실 아직도 많이 아파요) 이상하게 만년초보님 생각이 많이 나더라구요,

  • 5. Juliana7
    '26.3.5 2:43 PM

    그리운 분들이 너무 많이 사라지셔서
    아쉽기만 해요. 다시 돌아오시진 않으셔도 눈팅은 하실지도요

  • 6. 르플로스
    '26.3.5 6:27 PM

    위에 언급된 분들도 그렇고 김명진님 반가와요. 예전에 다이어트 글 올리실때 열심히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 7. dreamlight
    '26.3.6 8:54 AM

    글만으로 접했지만 보라돌이님 리틀스타님 장아찌의 정석이던 현석마미님.. 그외 비록 오늘날 식구들에게만 인정받긴하지만 자칭 장금이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주신 키톡의 많은 실력자들 그리고 jamine님과 마카롱굽던 앤님 많이 많이 보고싶습니다.

  • 8. 오랑이
    '26.3.6 11:11 AM - 삭제된댓글

    저는 벚꽃동산 님 글과 사진 보고 싶어요 ㅠㅠ

  • 9. 나목
    '26.3.6 3:05 PM

    고고가 너무 궁금해요
    고고
    소식 전해 주세요

  • 10. 릴리사랑
    '26.3.6 3:30 PM

    문득문득 생각나는 분들이네요
    이 와중에 소년공원님의 본명은 ?
    궁금해지네요~~

  • 11. 사랑니
    '26.3.6 5:10 PM

    그 귀엽던 순덕이가 안보이고
    2~3년후엔가
    눈물 짓고 울었다니까요! !!
    믿으시려나요? ㅎ
    그게 딱히 순덕이 만이 아니라~
    언젠가는 헤어져야하는 인생의 가슴 져미는 슬픔 ^^

  • 후라이주부
    '26.3.10 9:18 AM

    https://www.instagram.com/jadegu40/

    요기 가보셔요

  • 미쉘맘
    '26.4.10 11:59 AM

    인스타에가서 순덕이 순심이 사진보고 왔어요^^

  • 웃음보
    '26.5.5 3:53 PM

    후라이주부님 너무너무 고마워요.
    저는 순덕이 엄마가 정말 보고싶었거든요.

  • 12. hoshidsh
    '26.3.6 7:35 PM

    저도 그리워하는 분 있어요.

    프리 님.

    건강하게 잘 지내시고 계시지요?
    늘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한 분만 더 그리워한다면,

    어느날 모든 글을 지우고 사라지신
    해피코코 님.

    누군가 해피코코님에게 상처를 준 회원이 있었다면
    정말 원망스러워요. 제발 그런 일이 없었기를.
    아름다운 생활 그대로 즐기시며 행복한 날 보내고 계시기를.

  • 13. Harmony
    '26.3.7 8:31 AM

    명진님 반가와요!

    다 그리운 분 들이네요.

  • 14. vincentio
    '26.3.7 7:23 PM - 삭제된댓글

    다꼬님 신기방기한 디저트들 많이 따라 했었는데
    어느새 20여년이 지났네요
    moon님 쟈스민님 레서피도 적어두고
    책도 모두 가지고 있어요
    82쿡 30주년에는 랜선 홈커밍데이라도
    하면 좋겠다 싶은데 쟈스민님이 안계시는군요..ㅠ

  • 15. 이정희
    '26.3.8 9:50 PM

    엔지니어 블로그는 어떻게 들어가나요

  • 제니맘
    '26.3.11 10:48 PM

    https://m.blog.naver.com/PostList.naver?blogId=engineer66&tab=1
    여기요~

  • 16. 이정희
    '26.3.8 9:53 PM

    저도 많이 그립습니다 킴스 와이프도 궁금 하고요

  • 17. 소년공원
    '26.3.8 11:53 PM

    이렇게 보고싶다고 댓글을 많이 달면 어디선가 읽어보시고 어느날엔가 돌아오실 것만 같아요 :-)

  • 18. gajoon21
    '26.3.20 5:45 PM

    기억이 안나는데..영자신문깔고 채소 다듬으시던 부지런한 분이셨는데..

  • 19. Juliana7
    '26.3.21 6:57 PM

    보라돌이맘님이 영자신문 놓고 채소 다듬으셨던거 같아요
    온라인 문제점이 악플인데 그걸 견디지 못하고 다 사라지신거 같아요
    코로나때 특히 유독요
    저도 악플에 시달려서 이제 게시판에 글은 절대 쓰지 않고 고정닉도 안하고요
    신기한건 키톡이나 사진올리는 방에 따라와서는 못그러더라구요
    자기들 아이디도 드러나니까요
    무차별 무의식으로 함부로해서 너무나 좋은 분들이 많이 사라지셨어요
    저 또한 그분들이 그립습니다.

  • 20. 별찌별하
    '26.3.27 7:34 AM - 삭제된댓글

    너무들 그립습니다
    인스타, 블로그 아시는 분들 주러워요~
    저도 알고 싶어오~

  • 21. 별찌별하
    '26.3.27 7:44 AM

    너무들 그립습니다
    위에 말씀하신 분들도 보고싶고..
    이제는 볼 수 없는 구박당한 앤님.. 그리요..앤님의 마카롱, 병아리만쥬...
    키톡 칭구님들 인스타, 블로그 아시는 분들 부러워요~
    저도 알고 싶어요^^

  • 22. 보아뱀
    '26.4.27 3:36 PM

    저는 오렌지 피코님의 애독자였어요~
    정말 그립습니다!!
    어떻게 지내시는지 늘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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