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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올해김장은~

| 조회수 : 7,045 | 추천수 : 5
작성일 : 2025-12-17 06:18:30



김장전에 담근 동치미,백김치와

함께

그리고

배추김치는

조기를 고아서 체에 내려

찹쌀과멥쌀 반반으로

풀죽쓰고

액젓 생새우 새우젓

거기에 봄에 담근 생멸치젓 한대접

별거 없네요

올해 배추는 사이즈가 넘 작은데

맛은 있어요

함께 김장하는 동생이 사무실에

싸 갔더니 김치 좀 팔아줄수 없냐고

다들 그러더래요 ㅎㅎ.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도희
    '25.12.17 12:38 PM

    저도 사 먹고 싶어요
    너무 맛있을거 같아요

  • 복남이네
    '25.12.31 12:28 PM

    ㅎㅎ
    김치장수가 아니라
    주방그릇업종이라 판매불가임다.

  • 2. marina
    '25.12.17 2:11 PM

    정말 보기에도 맛있어 보여요

  • 복남이네
    '25.12.31 12:28 PM

    요즘 저거로 입맛 다지고 있네요.

  • 3. 챌시
    '25.12.18 6:37 AM

    들어간 재료만으로도 그 깊고 특별한 맛을 느끼겠어요.
    예전 할머니랑 엄마랑 김장준비하시던, 그느낌 나네요.
    사진으로도 맛이.느껴져요.

  • 복남이네
    '25.12.31 12:29 PM

    감사합니다~^^

  • 4. 칠천사
    '25.12.18 10:21 AM

    백김치, 배추김치 와~예술이네요... 제게도 팔아 주세요~

  • 복남이네
    '25.12.31 12:30 PM

    음,,
    전 김치장수가 아님다..

  • 5. hoshidsh
    '25.12.18 4:22 PM

    별 거 없다뇨
    조기를 체에 내려??? 처음 듣는 이야기고
    새우젓과 생새우는 따로??
    거기다가 생멸치젓은 직접 봄에 담그셔서 숙성시키셨을 테니..

    이런 노력을 기울이시면서 김치를 담그시다니..

    저는
    그냥 평생 포기해야 할 듯합니다.

  • 복남이네
    '25.12.31 12:30 PM

    김장 1년에 한번이라 그냥 진행중입니다..

  • 6. 소년공원
    '25.12.18 9:16 PM

    와~ 백김치 국물이 눈으로만 봐도 시원해 보여요.
    저는 백김치는 아직 어렵더군요. 빨간 김치는 양념맛이 강해서 잘하나 못하나 그럭저럭 김치 맛이 나는데 백김치는 잘 삭히는 비법을 아직 터득하지 못해 그런가봐요.

  • 복남이네
    '25.12.31 12:31 PM

    백김치는 처음 소금간의 문제일뿐 아주 쉬워요~

  • 7. 뽁찌
    '25.12.19 9:16 AM

    진한 젓갈 맛이 모니터를 뚫고 나오는 것 같아요.
    얼마나 맛깔스러울까요...

  • 복남이네
    '25.12.31 12:34 PM

    그렇게 보이나요?

  • 8. kk 11
    '25.12.24 12:12 PM

    생멸치에 조기젓 생새우 고급스런 김치네요 ㅎㅎ

  • 복남이네
    '25.12.31 12:34 PM

    진짜 시원하면서도 양념 가득한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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