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닉네임 순덕어머님은 잘 계시는지 갑자기 궁금요.

| 조회수 : 11,839 | 추천수 : 1
작성일 : 2024-04-03 16:01:13

예전에 요리 여기서 많이 배워서 써먹었는데 요즘은 너무 게을러 졌어요.

제목에 있듯 순덕엄마님 잘 계시나요!!!!!!!!!!!!!!!!!

안부 전해주세요.

바람 (ohoh7)

팔이쿡을 애정하는 할줌마입니다. 많은 발전 바랍니다.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uliana7
    '24.4.3 4:33 PM - 삭제된댓글

    여기서 그 난리가 나서 사라지신분들
    순덕이 엄마님
    보라돌이맘님
    부관훼리님 등등

    다시 오시진 않을거에요. ㅠㅠ
    온라인 상처 오래가요.

  • 2. 바람
    '24.4.3 4:47 PM

    아 제가 모르는 게 있었군요. 예전에 자주 드날들때 다들 친근하신 분들이네요.ㅠㅠ
    감사합니다.

  • 3. 메이그린
    '24.4.3 5:43 PM

    순덕이 어머님은 인스타 하시더라구요 ^^
    지난번에 누군가 알려주셔서 들어가봤는데
    잘 지내고 계셨고 순덕이도 많이 커서 놀랬어요

    저두 나머지 두 분 궁금하네요
    잘 지내시겠죠?^^

  • Juliana7
    '24.4.5 12:37 PM

    순덕이엄마님 인스타 주소는 어찌될까요?
    혹시 어려우시면 쪽지로라도 알려주세요.
    카톡:Robert03
    입니다. 꼭 찾아보고싶어요.

  • 4. 쥬얼리
    '24.4.3 5:48 PM

    헉 무슨 일이 있었군요
    나름 82쿡 죽순이인데 나는 왜 모르는 걸까ㅜㅜ
    순덕이 어머님 인스타 어찌 들어가보면 되나요?
    순덕이 보고싶네요

  • 5. 다즐링
    '24.4.3 5:50 PM

    저도 항상 궁금하고
    항상 생각하는 분들이네요
    그립습니다

    무슨 일이 있어서 다시는 안 오시는 건지...
    되게 궁금하네요

  • 6. 사랑니
    '24.4.3 9:49 PM

    순덕이엄마님
    참 고마우셨던 분이였죠
    하나하나 댓글 달아주시고 예쁜순덕이
    여기 82쿡 분위기를 정말 따뜻하고 유쾌하게^^

  • 7. 노란치즈
    '24.4.3 10:42 PM

    참 고마우셨던 분들인데
    참 그립고 그리운 분들인데
    무슨 난리???

  • 8. vncoffee
    '24.4.4 5:50 PM

    부관훼리님은 광어 사랑하시는분 아닌가요? 쓰신글들 재미있게
    잘 봤었는데 무슨일이 있었던거죠ㅜㅜ
    네임드라고 하지요, 여기뿐 아니라 특정 커뮤에서 유저들이 좋아하고 인기인이신 분들은 꼭 시샘하는 무리가 생기고 뒷담화를 하고 까판을 만들어서 기어이 내쫓(?)더라구요. 제발 안그랬음 좋겠어요...

    순덕이어머니는 진짜 제목만 보고도 넘반가워서 헐레벌떡 들어오게 되네요. 잘지내시죠?
    오겡끼데스까~~~(일본 싫어함. 그냥 영화 러브레터 오마쥬)
    그리워하는 분들이 이렇게 많은데 컴백해주세요!!

  • 9. 공주
    '24.4.5 6:23 PM

    첫댓님 그 난리라뇨?
    근거있는 거일까요?
    저 82 죽순이였는데 순덕이엄마님을 다시는 오지 않게 한, 제가 모르는 그 난리는 없었던 것 같은데....

  • 10. Nani
    '24.4.5 11:29 PM - 삭제된댓글

    따라서 82까지 왔는데
    이제 안 오시니 참으로 섭섭하네요.
    순덕이 제니는 이제 숙녀가 되었겠죠.
    레오 오빠도 궁금하고
    참으로 보고싶습니다.
    절대음감 순덕이 노래도 듣고프고
    늘 사용하시던 그릇까지도 그립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11. Nani
    '24.4.5 11:30 PM - 삭제된댓글

    따라서 82까지 왔는데
    이제 안 오시니 참으로 섭섭하네요.
    순덕이 제니는 이제 숙녀가 되었겠죠.
    레오 오빠도 궁금하고
    참으로 보고싶습니다.
    절대음감 순덕이 노래도 듣고프고
    늘 사용하시던 그릇까지도 그립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12. Nani
    '24.4.5 11:31 PM

    순덕 어머니 따라서 82까지 왔는데
    이제 안 오시니 참으로 섭섭하네요.
    순덕이 제니는 이제 숙녀가 되었겠죠.
    레오 오빠도 궁금하고
    참으로 보고싶습니다.
    절대음감 순덕이 노래도 듣고프고
    늘 사용하시던 그릇까지도 그립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13. Alison
    '24.4.7 11:40 PM

    저도 순덕이 자매 사진 아직도 기억합니다. 막 꾸미지않은 자연스런 아이들 사진이 참 정감있고 예뻣었지요.

  • 14. wisdom
    '24.4.8 5:23 PM

    무슨 일이 있었나요? 저도 간헐적 빠짐은 있었지만... 제가 몇달 안 들를때 뭐가 있었나...싶고 궁금하네요. 저도 순덕이엄마님 부관훼리님 다 기억하고 팬이었는데....
    부관헤리님은 건강 관리 하시던것 까지만 기억....

  • 15. Juliana7
    '24.4.14 12:04 PM

    세월호때 댓글이 많이 그분들을 공격했던거 같아요.
    그 난리인데 키톡에 글올린다고요. 제가 기억하긴 그랬어요.
    온라인 상처는 의외로 오래갑니다. 물론 견해차이는 있지요.

  • 16. wisdom
    '24.4.15 6:40 PM

    아.....Juliana7님 댓글 감사해요. 그런 일이 있었군요.....
    그때 저는 잠시 여기를 들어오지 않았나 보네요.
    전혀 모르고 있었어요. 저 스스로 힘들어 그랬었나 싶기도 하고요...
    댓글 감사해요.
    저도 그분들 궁금하고 보고 싶고 그랬는데.....
    키톡의 부흥을 일으켰던, 키톡 전성기의 주인공들..... !!!

  • 17. 골든레몬타임
    '24.4.26 11:51 AM

    와...순덕이 성장후 사진이 있어요??
    인스타를 안하는데 가입하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80 아침은먹었나요? 7 하얀쌀밥 2026.05.25 4,356 2
41179 마늘쫑파스타 4 점점 2026.05.16 5,780 3
41178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1 챌시 2026.05.15 5,306 6
41177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6,630 3
41176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4,710 8
41175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5,508 3
41174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5,605 4
41173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9,394 3
41172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6,781 2
41171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6,862 3
41170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5,549 3
41169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9,071 6
41168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5,993 4
41167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2 소년공원 2026.04.08 10,322 2
41166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9,487 8
41165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800 6
41164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7,987 9
41163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251 5
41162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501 1
41161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365 6
41160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907 3
41159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850 6
41158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7,904 6
41157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50 미미맘 2026.03.03 9,449 11
41156 제 최애 가수는요. 20 챌시 2026.03.03 7,078 3
41155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4 발상의 전환 2026.02.26 9,110 7
41154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소년공원 2026.02.16 9,639 5
41153 애기는 Anne가 되고,.. 14 챌시 2026.02.13 10,125 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