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그타르트 상자 사진에 흠칫!
저도 포르투갈 여행 마지막날 저 에그타르트를 사서 한국까지 공수해왔어요 ㅎ
포르투가 인접한 다른 곳들 보다 분위기나 치안이 나쁘지 않아 한국사람들이 장기체류 여행도 많이 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리 길지 않은 게시글에 몬트리올, 용인, 포르투갈이 다 담겨있네요.
저도 해마다 작게나마 할로윈을 기념해왔는데 올해는 미리 준비해둔 것들 깊숙히 다 넣었어요.
내년에도 아마 꺼내는 일은 없을것 같아요.
알아보시다니 포르투갈에서 제일 맛있기로 소문난 에그 타르트라고 하던 울딸 말이 맞았네요 ^^
일주일넘게 여행하다 떠나기전 한번 더가서 사왔대요
에어 프라이어에 데우니 갓구운듯 맛있었어요
여행 자 마치시고, 돌아오셨군요. 반갑습니다. 안부전해주셔서요. 따님 안부도 감사드려요.
용인외곽 한정식집 눈에 저장해놓습니다. 매력부자 비키가 엄청 반가워 하던가요 ?
우리 무뚝뚝 양반, 챌시라면,, 말없이 한번 흘낏 보고,
욕실앞에 있는 자기 스크레쳐로 콩콩콩 뛰어가서, 박박박 긁어델듯 해요. ㅎㅎ
저랑 딸이랑 지금 할로윈 참사에서 못벗어나고 있어요. 일요일 새벽4시 고딩아들 수학여행 준비하느라
일어나서 습관처럼 티브이 켰다가,,너무 놀라서 멘탈을 가까스로 잡고, 짐을 쌋어요.
그기분은,,뭐랄까요. 공포와 두려움, 슬픔, 비통합..그 모든 부정적인 감정이 한꺼번에, 분노로 나타나서,
견딜수가 없어요. 무슨 사고이 먼저라고 틈나는대로 운운하지 말고,
잘못한 사람들은 빠짐없이 합당한 벌을 받기를 바랍니다.
여행 자 마치시고, 돌아오셨군요. 반갑습니다. 안부전해주셔서요. 따님 안부도 감사드려요.
용인외곽 한정식집 눈에 저장해놓습니다. 매력부자 비키가 엄청 반가워 하던가요 ?
우리 무뚝뚝 양반, 챌시라면,, 말없이 한번 흘낏 보고,
욕실앞에 있는 자기 스크레쳐로 콩콩콩 뛰어가서, 박박박 긁어델듯 해요. ㅎㅎ
저랑 딸이랑 지금 할로윈 참사에서 못벗어나고 있어요. 일요일 새벽4시 고딩아들 수학여행 준비하느라
일어나서 습관처럼 티브이 켰다가,,너무 놀라서 멘탈을 가까스로 잡고, 짐을 쌋어요.
그기분은,,뭐랄까요. 공포와 두려움, 슬픔, 비통합..그 모든 부정적인 감정이 한꺼번에, 분노로 나타나서,
견딜수가 없어요. 무슨 사고 수습이 먼저라고 틈나는대로 변명 운운하지 말고,
잘못한 사람들은 순서대로 빠짐없이 합당한 벌을 받기를 바랍니다.
최소한 그거라도 봐야 숨이 쉬어질듯 해요.
사실은 여행이 아니라 지구 반대편 두곳에서 살아가는 거랍니다
어쩌다보니 한국에 아주 작은 제공간이 하나 생겼거든요
원래 껌딱지인 비키는 아예 찐득이 수준이 되어버렸어요
엄마가 2번이나 오래 떠나있다 돌아오니 그럴만도 하지요
지난토요일밤 이태원에서 일어난일 이후
할로윈 이란 단어만 들어도 경기가 일어날 지경...
잘 다녀오셨군요 ilovemath 님!
이쪽 대륙으로 돌아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이탈리아 레스토랑 메뉴가 다 맛있어 보여요.
일단 다녀왔는데 내년봄에 또 가야하니 좀 고달픕니다
이쪽 대륙으로 오니 한결 마음이 편안한게 내집은 이곳이구나 하는 느낌이에요
몬트리올에서 참 오래 살긴했지요
ilovemath 님
맛있는 음식 사진에 침이 살짝 고이네요.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며 생활하신다니 무슨 이유일까?
호기심이 발동하네요.
30분 운전해서 가야하는 20년가까이 단골인 식당이니 맛은 두말할나위가없지요
몬트리올에는 은퇴후 플로리다에 세컨홈이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전 한국에 세컨홈이
생긴 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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