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영국-아일랜드-스코틀랜드 여행기 제 3탄.. 주의 덴*있음
- [키친토크] 약속했던 파이 사진들 6 2026-06-03
- [키친토크] 밀린 빵 사진 등 9 2025-12-10
- [키친토크] 빵, 찬, 그리고 민!.. 17 2025-05-04
- [키친토크] [글 재등록] 밀린 집.. 12 2025-03-13
1. 0-0
'11.9.15 10:20 PM오 ~PC방 완전 아수라장이겠네요.
2. 그린
'11.9.15 10:44 PM위의 댓글들이 이상해요.
나만 이해를 못하는건지.....ㅡ.ㅡ
고독님이 제목에 달으셨기에
긴장을 잔뜩하고 열어봤는데 역시나.....
저도 리틀스타님의 글과 사진을 보며
덴비,덴비에 푹 빠져있는 1인이거든요.
우짤꺼나....
이 밤에 덴비의 지름신이 또 춤을 추기 시작합니다.
고독님, 미워이~~^^고독은 나의 힘
'11.9.15 11:17 PM정말 힘들게 들고왓으니.. 용서해주세용^^
3. 부관훼리
'11.9.15 11:04 PM김치찌게가 맛있겠다.. 하고 생각하고 다음사진의 설명을 읽는데
"입술에 닿는 각도와 감촉들이 얼마나 좋은지....ㅋㅋ " 대목에서
(너님은 찌게도 마시나요...) 했더니
다시보니까 제 머리속에 머그컵 사진이 입력 안됬더라는... ^^;;고독은 나의 힘
'11.9.15 11:19 PM좋은 커피잔 머그 들은 입술에 닿는 각도까지 고려해서 설계다 되어있다고.. 어디선가 주워들어서 한번 인용해 봤답니다.
부관훼리님.. 지난 허리케인의 여파가 아직 남아있는것 아닌가요?^^
그나저나 한국도 오늘 정전때문에 온 나라가 난리에요..
그래서 지금 82도 살짝 뜸한것 같아요4. skyy
'11.9.15 11:31 PM힘들게 가져온 아이들이라 더 애착이 갈것 같아요.
사실 전 그릇에 별로 관심이 없지만.. 그릇 참 예쁘네요. 부러워요.^^;;고독은 나의 힘
'11.9.16 11:31 AM그릇에 관심 가지지 마셔요.. 관심가지기 시작하면 고달파 지실거에요..^^
5. 부관훼리
'11.9.15 11:32 PMㅋㅋㅋ "머그컵의 각도"가 제일 중요한 대목인데 입술에 닿는.. 대목에 다 잊어버렸네요. ^^;;
한국에는 큰비가 왔나봐요?호호아줌마
'11.9.16 2:21 AM큰비가 아니라 늦더위 때문이예요.
전력 수요 예측을 잘 못했다나 뭐래나....
참 60년대도 아니고....기상청에서 주말 비오기 전까지
무더위 있을거라고 예고 했고만....쯧쯧~~6. 호호아줌마
'11.9.16 2:18 AM저 가게 통채로 한국에 가져오고 싶네요
요즘 그릇 지름신 누르느라 도를 닦아요
지난번 산 유기 그릇 꺼내지도 않았는데....고독은 나의 힘
'11.9.16 11:32 AM저도 유기그릇 사고 싶었으나..
자취생 주제에 유기는 정말 오바인것 같아서리..ㅋㅋ
아마도 그릇 장만의 최종 단계가 유기가 아닐까 싶어요..7. 승맘
'11.9.16 2:39 AM여기는 미국
전 덴비디너접시 3불50전
머그컵--2불 50전 주고 샀답니다
잘만 고르면 건질수 있는 아름다운 가게가 있거던요.고독은 나의 힘
'11.9.16 11:32 AM그럼 다음 행선지는 미국으로 정해야 하는 건가요?ㅠㅠ
8. 지니
'11.9.16 3:48 AM코스코에서 16개 세트 (디너 접시, 샐러드 접시, 머그컵이랑 또 한가지 각각 4개씩) 99불에 팔더라구요. 확 집어올까 하다가 좀 생각해 보려고 걍 왔는데, 아직도 아른아른
고독은 나의 힘
'11.9.16 11:33 AM99불이면 10만원돈인데.. 그 가격에 그 구성이면 집어오시지 그러셨어요..
9. 마리s
'11.9.16 4:01 AM이렇게 힘들게 싸가지고 온 그릇들은
볼때마다 왠지 더더욱 사랑스러울것 같아요.
아~~저 디너접시에 로스트비프와 구운감자, 삶은 당근과 브로콜리들을
올려주고 싶다~~고독은 나의 힘
'11.9.16 11:34 AM저는 로스트 비프가 아니구.. 오리 훈제 구워서 그 기름에 다시 김치를 볶아서 덴비에 담아 먹었답니다.
파스타 볼에 라면도 담아봤구요..^^
덴비 사놓고 막 이래도 되나요?ㅋㅋ10. 예쁜꽃님
'11.9.16 4:03 AM여행도 하고 덴비도 델고 오고
좋은 여 행 축하드리고
콩나물도 호강하는지라 덴비에 앉아 키톡에 오르고
저는 저 밥상이 내 밥상인양 착각하고 밥차릴생각을 잊어버리고 ...나무
'11.9.16 11:23 AM제가 하고 싶은 말을 예쁜꽃님이 다 해주셨어요.
다몬
'11.9.16 3:36 PM콩나물도 호강하는지라 덴비에 앉아 키톡에 오르고
ㅋㅋㅋㅋ 너무 적절한 표현이네요11. 나무
'11.9.16 11:24 AM꿀을 조금 섞어서 으깬 다음에, 동그랗게 경단 모양으로 빚어서 호일에 일자로 몇 개씩 넣고 싸서,
냉동했다가, 하나씩 꺼내서 먹으면 간식으로 짱 맛있습니다.고독은 나의 힘
'11.9.16 11:35 AM칭찬 감솨^^
진짜 머그컵 깨질까봐 가운데 빈 공간에 양말을 쑤셔 넣었었다죠..12. 시간여행
'11.9.16 11:36 AM아~아일랜드 정말 아름답고 멋진곳이라고 들었어요~
골웨이 좋다고 하더군요~
무엇보다도 덴비 매장 가서 이쁜것 많이 업어온게 심히 부럽사옵니다~^^~13. 다몬
'11.9.16 3:37 PM다른건 안부러운데 저 덴비는 무럽습니다 흑 흑흑 ㅜㅜㅜㅜ
14. miho
'11.9.17 12:43 AM덴비 좋아하는 사람..여기 손들께요..
비싸서..쎄일때만 기달려요..
한국에도 들어갔다던..굿윌(아름다운 가게??) 에서 지난주에 99전..(천원??) 에 밥공기 3개 건졌어요
머그컵또 다..각각으로 쎄일만 기달리다 보니..완전한 세트 는 꿈도 못꾸고..
기냥...나도 덴비있다....는것만으로 행복합니다..
저 접시 넘 부럽습니다...15. 예쁜솔
'11.9.17 2:57 PM입술에 닿는 각도와 감촉들이 얼마나 좋은지....ㅋㅋ
이 글을 읽는데 왜 내 가슴이 다 찌르르...ㅋㅋ
저 머그 꼭 사야겠어요...ㅎㅎ16. Montblanc
'11.9.17 3:41 PM영국...저한테 정말 특별한 추억이 담겨있는 곳인데, 글 읽으면서 가슴이 찌르르...했답니다.
17. 오르자
'11.9.17 6:17 PM오우~부러워요
영국에 그릇 사러 국경을 넘었다는 언니가 생각나네요 ㅎ
가져오시느라 고생은 해도
식사하는 내내 뿌듯하시겠어요 ㅋ18. 누리타운
'11.9.19 10:39 PM장조림 만들다 망친 1인으로써 존경합니다!
[출처] http://www.nuritown.com 누리타운 이벤트 진행중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41188 | 6월 밥상 4 | 백야행 | 2026.07.01 | 2,252 | 0 |
| 41187 | 복숭아 오픈 샌드위치 만들어보아요. 14 | 챌시 | 2026.06.27 | 3,699 | 2 |
| 41186 | 사먹은 음식들이예요 - ♡ 14 | beantown | 2026.06.24 | 4,745 | 3 |
| 41185 | 대전 두부두루치기 소개 드려요 ! 30 | 챌시 | 2026.06.11 | 7,096 | 3 |
| 41184 | 미국의 졸업 시즌 21 | 소년공원 | 2026.06.08 | 7,469 | 4 |
| 41183 | 올봄 대전 탐방기+양상추 볶음밥 10 | hoshidsh | 2026.06.06 | 5,682 | 3 |
| 41182 | 약속했던 파이 사진들 6 | 고독은 나의 힘 | 2026.06.03 | 6,088 | 5 |
| 41181 |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7 | 행복나눔미소 | 2026.06.01 | 3,564 | 5 |
| 41180 | 오랜만에 왔어요 8 | juju | 2026.05.31 | 4,395 | 2 |
| 41179 | 아침은먹었나요? 10 | 하얀쌀밥 | 2026.05.25 | 7,091 | 3 |
| 41178 | 마늘쫑파스타 5 | 점점 | 2026.05.16 | 7,916 | 4 |
| 41177 |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5 | 챌시 | 2026.05.15 | 7,698 | 6 |
| 41176 |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 챌시 | 2026.05.12 | 8,769 | 3 |
| 41175 |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 행복나눔미소 | 2026.05.06 | 5,664 | 8 |
| 41174 | 오월, 참 좋은 계절. 7 | 진현 | 2026.05.05 | 6,505 | 3 |
| 41173 | 가죽과 마늘쫑 6 | 이호례 | 2026.05.01 | 6,276 | 4 |
| 41172 | 보릿고개 밥상...^^ 16 | 은하수5195 | 2026.04.20 | 10,379 | 3 |
| 41171 |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 르플로스 | 2026.04.20 | 7,556 | 2 |
| 41170 | 봄나물 밥상 14 | 싱아 | 2026.04.17 | 7,466 | 3 |
| 41169 | 우리도 먹세 5 | 이호례 | 2026.04.17 | 6,043 | 3 |
| 41168 |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 솔이엄마 | 2026.04.12 | 9,910 | 6 |
| 41167 |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 주니엄마 | 2026.04.11 | 6,529 | 4 |
| 41166 |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3 | 소년공원 | 2026.04.08 | 11,212 | 2 |
| 41165 |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 쑥과마눌 | 2026.04.03 | 10,130 | 8 |
| 41164 |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 차이윈 | 2026.03.28 | 10,401 | 6 |
| 41163 |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 행복나눔미소 | 2026.03.25 | 8,416 | 9 |
| 41162 | 몬트리올 여행 17 | Alison | 2026.03.21 | 8,727 | 5 |
| 41161 |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 ㅂㅈㄷㄱ | 2026.03.12 | 11,079 | 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