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하루는 들깨 칼국수와 부추전~^^

| 조회수 : 9,359 | 추천수 : 1
작성일 : 2011-08-30 10:36:00


 

올만에 또 왔어요~~

우선 개편된 것 축하드려요~~~^___^

적응에 조금 시간 걸렸지만 글 올리기가 더 편해졌네요~~

 

살짝 시원해졌던 때 만들어 먹었던 것이에요~~

날씨가 또 더워져서 사진은 다시 보니 좀 덥긴 하네요~~

 

들깨 칼국수 저번부터 먹고 싶어서 만들어 먹었어요~~

거피 들깨가 없어서 색은 좀 구리지만~

진하게 멸치 육수 내고~~

들깨 갈아서 듬뿍, 전날 남은 지단이 있어서 것도 넣고요~~^^

보들보들 슈슈슉~ 잘도 넘어가는 국수~ 맛있어요~~^___^

 

부추는 집에 오이소박이 드시고 싶다는 분께 만들어 드리고 남은 것인데요~~^^

매운 고추 송송~~

냉동실에 쉬고 계신 해물 삼총사~ 오징어, 새우, 바지락 넣고~~

샐러드 접시 사이즈로 딱 3 세 장만 부치니 간단하고 좋네요~~^^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Barbara~
    '11.8.30 10:37 AM

    사진 바로 올렸는데 안보이네요~ㅠ.ㅠ
    뭐가 문제일까요?

  • 2. Xena
    '11.8.30 10:48 AM

    사진 보이는데요?
    역쉬나 멋지고 맛나 보이는 사진에...
    덥긴 한데 남이 해주면 저 들깨 칼국수 한 그릇 먹고 싶어요^^ 아 맛있겠다

  • 3. M.Barbara~
    '11.8.30 10:49 AM

    Xena님~ 안녕하세요~~
    지금 왜 안 올라갔는지 알아냈어요~~^^
    전과 마찬가지로 사진 290 이상 사이즈는 안 올라가는 것 같아요~~
    더운데 가끔 저런 칼국수도 땡기더라구요~^^ 물론 저도 남이 해주면 더 좋을 것 같아용~^___^

  • 4. 마스카로
    '11.8.30 11:56 AM

    부추전 너무 알흠답습니다.
    저도 저렇게 밀가루는 최소로 부추가득한 전을 사랑합니다.
    점심시간에...괜히 봤어.ㅠㅠ

  • 5. 카산드라
    '11.8.30 12:10 PM

    부추전에 띠옹~~~

    먹고 싶어요.ㅜ.ㅜ

  • 6. skyy
    '11.8.30 1:11 PM

    들깨칼국수도 맛있어 보이고,
    부추천도 참 실하게 부치셨어요. ^^*

  • 7. 퓨리니
    '11.8.30 1:37 PM

    부추전 정말 맛있게 보여요.....^^

    며칠 선선하다가 다시 또 더워져서... ㅡ,ㅜ
    늦더위 감기, 건강, 조심하세요.^^

  • 8. 후란츠
    '11.8.30 4:28 PM - 삭제된댓글

    칼국수였군요. 콩나물인줄 알았어요.
    부추전 먹고 싶어요.

  • 9. jasmine
    '11.8.31 1:06 AM

    전, 사진 잘 보입니다.
    칼국수도 부침개도 환상이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78 마늘쫑파스타 4 점점 2026.05.16 2,857 0
41177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7 챌시 2026.05.15 3,155 2
41176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3 챌시 2026.05.12 4,867 0
41175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3,761 5
41174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4,676 2
41173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4,988 2
41172 보릿고개 밥상...^^ 15 은하수5195 2026.04.20 8,687 2
41171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4 르플로스 2026.04.20 6,248 2
41170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6,433 1
41169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5,193 2
41168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8,404 5
41167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5,681 3
41166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2 소년공원 2026.04.08 9,991 2
41165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9,246 8
41164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568 5
41163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7,836 9
41162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065 5
41161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269 1
41160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269 6
41159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790 3
41158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769 6
41157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7,763 6
41156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50 미미맘 2026.03.03 9,260 11
41155 제 최애 가수는요. 19 챌시 2026.03.03 6,897 3
41154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4 발상의 전환 2026.02.26 8,948 7
41153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소년공원 2026.02.16 9,509 5
41152 애기는 Anne가 되고,.. 14 챌시 2026.02.13 9,987 5
41151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10 써니 2026.02.09 10,592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