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잡담이 길어졌는데~
제가 정말 좋아하는 치아바타에요. 프랑스 밀가루 T65 로 만들어서 고소고소 쫄깃함이 그지없는 ㅎㅎ
프랑스 밀가루는 저 숫자가 높을수록 통밀? 함량이 높대요. 식감은 거칠어 지지만 맛은 더 고소해지는.
아무튼 잡담이 길어졌는데~
제가 정말 좋아하는 치아바타에요. 프랑스 밀가루 T65 로 만들어서 고소고소 쫄깃함이 그지없는 ㅎㅎ
프랑스 밀가루는 저 숫자가 높을수록 통밀? 함량이 높대요. 식감은 거칠어 지지만 맛은 더 고소해지는.
일한건 30분 ~ 지금 약올리시는거죠? ㅎㅎ
강냉님만 가능한 시간이라구요 ㅋㅋ
빵종류도 다양하게 만드시고 다 맛있어보여요
딸래미도 이쁘고
바느질도 잘하시공
도대체 남편이 어떤분이시길래 이런 보배를 쟁취하셨을까요^^
넘 맛나게 보이네요...입에 침이 고였어요 지금...;;;;;;;;;;;
베이킹 해본 적이 없는 저로서는 제과점에서나 볼 수 있는 빵들을 집에서 만들어 낸다는게 신기할 따름입니다...
근데 조금 궁금한 건,....저렇게 자주 빵이나 케이크 만들면 그거 가족들이 다 먹게되나요??
그럼 살은 안찌는지....?? 저걸 다 먹다보면.....찌는 살들은 어떻게 해결하시는지가 궁금해지네요...
일한건 30분 ~ 지금 약올리시는거죠? ㅎㅎ
강냉님만 가능한 시간이라구요 ㅋㅋ
빵종류도 다양하게 잘 만드시고
한식도 잘하시고
딸래미도 이쁘고
바느질도 잘하시공
도대체 남편이 어떤분이시길래 이런 보배를 쟁취하셨을까요?^^
헤헤.. 모든 재료와 도구가 바로 앞에 있어서 가능한거죠 ㅎㅎ
분에 넘치는 칭찬 감사합니다~~ 저런걸 하느라 애들은 맨날 혼자놀아요 ㅋㅋㅋ
정말로 베이킹 실력이 경지에 다다르셨군요
이제 하산하심이 어떠하실지 ~~~~~~
아 정말 맛나겠어요
빵숙이를 고문하심
하산이라니요 ㅎㅎ 아직 배울게 많은데요 ^^
저도 너무많이 먹을까봐 조금씩만 만들어서 아껴먹어요 ㅋㅋㅋ
동상! 43년전에 잃어버린 언니가 여기 있어요! 빨리 저를 입양해주세요.
하하 정말 하나도 빠짐없이 너무너무 맛나겠어요. 솜씨가 참 좋으시네요. 이렇게 맛있는 걸 생각하는 대로 만들어내서 먹을 수 있는 것도 부럽고, 그런 엄마를 둔 아이들 너무 부럽고요.
언니~!!저야 환영이죠 ㅋㅋㅋ
댓글이 닉넴처럼 귀염귀염 넘치세요 ㅎㅎㅎ
사진으로 보는것 만으로도 충분히 기분이 좋아지는 빵과 아이 사진들이네요.
'상반기 베이킹 결과물' 이라는 어려운 말 보다 '다양하고 건강한 빵 굽기'라는 말이 더 잘 어울려 보이네요. 덕분에 물씬 자극받아 이 더운 날임에도 오븐을 켜? 말아? 급 고민들어 갑니다.^^
다시보니 제목이 뭔 회사 보고서 같네요 ㅋㅋㅋ왜그랬지?
덕분에 제목 살짝 고쳤어요~ 감사합니다~!! 제목 붙이기는 언제나 어려워요 ㅠㅠ
전 남편 도시락 때문에 브레드 머신으로 식빵만 매주 굽는데. 빵집에서 같은 쫄깃한 식감이 안나요.
그러려면 엄청 치대야 하는가 보던데, 그걸 못하겠더라구요.
강냉님 빵은 사진만으로도 쫄깃함이 느껴지네요. 와인식빵 레시피 알고싶어용~
맞아요 저도 손목이 안좋아서 손반죽은 잘 못해요 ㅠㅠ 그래서 키친에이드 전문가용으로 직구해서 쓴답니다.
와인식빵 자세한 레시피는 죄송하게도 ㅠㅠ 도우마스터 클래스 레시피라 알려드릴수가 없네요....
물대신 와인으로 반죽하고 호두 다진것 넣는것 까지만 -.-;
으아~~~~~~~~~~~~~~~
식빵들 모두 끝내주네요!
저런거 매일 먹는 어린이도 너무 부럽고~
저는 설탕 줄여도 잘먹고, 커피시럽없는 티라미수도 잘 먹을수있는데!
참! 사진은 일단 넣을수있는데까지 넣으시고 글을 올리신뒤 수정 누르시면 또 몇개 더 올리실수있어요^^
그쵸.. 우리집 어린이들이 배가 불러서 ㅋㅋㅋ
냉동실에 저장해둔 케익 백만순이님께 보내드리고 싶네요~~
팁 감사합니다~~ 다음에 한번 그렇게 해볼께요 !!!
헝클강냉이님, 살림도 야무지게 ~아이들도 야무지게 키우고...거기다 빵까지...대단하세요...^^
헤헤.. 부엌살림이 많아서 집은 엉망이에요 ㅋㅋ 정리해도 반나절이면 다시 카오스의 상태로 ㅠㅠ
빵집해도 되겠네요~
친정엄마가 말씀하셨죠... 이런재료로 빵집하면 망하는건 시간문제라고 ㅋㅋㅋㅋ
(제가 재료 사러갈때 가끔 모시고 가서결제를 부탁 ㄷ ㄷ ㄷ ㅋㅋㅋ)
울 엄니께서 말씀하셨죠... 이런재료로 빵집하면 망하는건 시간문제라고 ㅋㅋㅋㅋ
(제가 재료 사러갈때 가끔 모시고 가서결제를 부탁ㅋ 물론 빵은 많이 만들어 드립니닿ㅎ)
눈에 익은 치아마타 모습에 혹시~ 했는데 선배님이시군요~ 반가워요 ㅎㅎ
다른빵들도 너무 훌륭하네요~^^
낯설지 않은 치아바타 모습에 혹시나 했는데 선배님 맞으시군요~
솜씨가 대단하십니다. 반가워요~
앗 반가워요 후배님~~ 대단하다니요 ㅋㅋㅋ 이런 치아바타 정도는 등짝 스매싱감 아닌가요 ㄷ ㄷ ㄷ
아 멋지네요 저도 빵만들고 케이크만들고싶은데 매일하는 밥이하기가..^^ 근데 오븐뭐쓰세욤ㅎㅎ
멋지세요! 근데 오븐뭐쓰시는지 궁금^^
스메그와 위즈웰 60리터 씁니다
식빵은 주로 위즈웰로 구워요^^
지금!이게시물을 보고ㅠ 빵을하나뚝딱했어요 ㅠ
빵은 행복이쥬~~~ ^^*
베이킹은 괴학이다.
저는 주먹구구식 요리는 그런대로 하는데
빵굽기는 정말 어렵더군요.
님, 솜씨가 대단하십니다.
아이들, 남편분 정말 복받으셨네요
저도 반죽을 좀 알게되기
전에는 밀가루 돌덩어리 무지 많이 생산했어요 -__-;;; 연습만이 살길~~ㅋ
제가 키톡에 올릴수가 없다니까요 ㅎㅎ
키톡 허전함을 메우려고
허접한 홈베이킹 사진 몇장 올려볼까하다가..
얼마나 많은 고수님들이 계실텐데..참자...ㅎㅎ
그러구선 참았더니..참길 잘했쓰~~^^
블러그 구경갈께요~
귀여운 J양도 봐야징~~^^
무슨말씀을~~ 베이킹사진 올려주세요!!! 저도 구경하고 싶어요 ^^
부럽.... 이 맛있게 생긴 걸 보기만 하는 건 넘ㅎㅎㅎ 나두 저 자리에 있구싶따~~ 애기 넘 귀여워용^^
헤헤 감사합니다 ~~ 좀 드리고 싶네요 몸관리들어간다고 제가 덜먹으니 빵이 남네요 -_-ㅋㅋㅋ
다~~~~~~~~~~ 맛잇겠어요. 아기도 너무 이쁘고... :) 으악~~~ 저도 빵 좀 잘 만들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 저도첨엔 못했는데 계속 하다보니 언제부턴가 나아지더라구요 ㅋㅋ
ㅎ~ 빵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데도 입에 침이 고이네요.
감사합니다~ 전 농부님네 밭에서 나는 채소들이 부러워요^^
팝오버는 어느 블로그를 보고 하셨는지 여쭈어봐도 될까요? 저도 만들어보고 싶어서요.
처음번 블로그의 레시피가 틀려서 올리브 공식홈피에서 보고 했어요
http://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ellykny&logNo=220435383849
여기 실패이유와 자세한 팁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ㅋㅋㅋㅋ
빵이랑 애기 뺨이랑...
똑같이 생겼어요!
둘다 너무너무 귀엽고 예쁘고 만져보고 싶어요.
에헤헤헤 ..
J양의 볼살이 자꾸 만지게 되는 중독성이 있지
말입니다 ㅋㅋㅋ
능력자시네요 ^^;
전 그냥 오븐에 고구마나..
정작 고구마 안구워먹네요 저는 ㅋㅋㅋ
그러고보니 예전에 밥통카스테라가 버닝 했었네요. ^^
애기뒤에 아이가 더 보이는데 베이킹할 여유가있으시다니 대단하십니다!
아시는군요 밥통 카스테라 ^^
애들이 다행히도 둘다 유치원 다녀서 그럭저럭 할만 하답니다 ㅋㅋㅋ
베이킹파파님도 수업 하시나요? 몰랐네요 ^^
제빵이랑 제과 같이 가르치시나요?
스쿨 동네는 어디인지.. 멀면 가기 힘들어서요 ㅠㅠ
빵 정말 잘 만드시네요 그런데 저 재료로 만듬 남는게 없죠 ㅠㅠ 제과는 돈먹는 하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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