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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오븐 앞에서 찜질하기.. (부록) 저희집 냉장고랑 득템~

| 조회수 : 7,756 | 추천수 : 13
작성일 : 2011-08-04 10:41:2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Xena
    '11.8.4 10:57 AM

    아그 귀여워라~~~~~~~
    앙징맞은 리본ㅎㅎㅎ 이쁜 식빵팔~
    아가 미소에 덩달아 미소짓고 갑니다^^

  • 2. candy
    '11.8.4 12:20 PM

    예뻐요.
    옛물건들....

  • 3. 프리
    '11.8.4 3:11 PM

    그릇들.. 정말 정겹네요...
    이쁘게 잘 간직하시길^^

  • 4. 팜므 파탄
    '11.8.4 5:07 PM

    어머 종지가 참 예쁘네요...담백한 (?) 종지 라고 해야 하나 ㅋㅋㅋ
    시모께서 그릇을 잘 관리 하셨나 봐요.
    저도 베*** 살림팁은 많이 응용하고 있답니다.

  • 5. 스콘
    '11.8.4 8:32 PM

    놋대야 탐납니다.

  • 6. 노란전구
    '11.8.5 6:46 AM

    잘 보고 가요~ 살림 완전 깔끔하고, 요리도 똑소리나고~!!

    근데 애기 머리숱이 장난아니네요!!
    우리애긴 아직도 속이 훤~히 보이는데..(자꾸 주위에서 머리 밀어주라고 압박..딸인데..ㅋ)

  • 7. J
    '11.8.5 2:40 PM

    냉장고 ..... 자랑할만 합니다 이제 부엌에 이어 냉장고도 정리해야 하나 ...........
    에~~휴 안본걸루 하렵니다^^;

  • 8. jasmine
    '11.8.5 7:03 PM

    애들은 엄마 요리하는 거 다 싫어하나봐요.
    씽크대에 서면 어찌나 치대고 감겨서 우는지...애들 고만할때 참 힘들게 밥해먹었네요.
    이 더위에 오븐까지 돌리고 조공도 바치고...살살 하세요.
    애기도 더워서 스트레스 받을텐데...이쁜 아가한테 집중해주세요....^^;;

  • 9. "찌니호야
    '11.8.6 3:00 AM

    ㅎ.ㅎ자스민님의 글이 찔리네요..
    저도 이쁜 아기들에게 집중해야겠어요^^*
    주말에 함께 쿠키 만들기 도전?
    세째 임신으로 낮잠만 늘어지게 잤더니 아직도 잠을 못이루네요..
    어여 자고 내일 아이들과 건과류 초코쿠키 만들어야지~!!!

  • 10. 청어람
    '11.8.6 9:12 AM

    오래된 거 그대로 멋이 좋아요
    저도 시댁가면 요 그릇 저 그릇 보는 거 좋아한답니다
    에궁 귀여운 아가야 까궁 ~~~

  • 11. 알럽베베
    '11.8.7 3:26 PM

    제냉장고보니 한숨나오네요 ㅎㅎ..
    내일은 아들램이어린이집보내놓고 청소좀싹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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