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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저 또 왔어요~^0^

| 조회수 : 6,641 | 추천수 : 18
작성일 : 2011-06-20 10:58:2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리컵
    '11.6.20 11:27 AM

    "이중인격자" 하하 빵 터졌어요!
    저도 이중인격자랑 사는데...ㅋㅋ
    빌라보니 저희 신혼때도 생각나고...
    알콩달콩 예쁜 신혼 행복하게 보내세요♥

  • 2. 진선미애
    '11.6.20 11:33 AM

    ㅋㅋ 끝까지 흐뭇하게 웃으면서 읽었어요
    신혼냄새가 폴~폴~
    저도 직장인이지만 살림&일 두마리 토끼잡기 ...그럭저럭 할만하답니다
    저도 회사나오면 급친절한 이중인격자임다 ㅋㅋ

    유부초밥.... 고구마 맛탕인줄 알았어요 ㅎㅎ

  • 3. 최살쾡
    '11.6.20 11:52 AM

    이중인격자 절대 아닌데요?
    완전 다정 자상..........................

    만원내놓으세요;;;
    이런글 보면 저도 빨리 결혼하고싶습................

  • 4. 내이름은룰라
    '11.6.20 1:02 PM

    이중인격자^^^^^^^

    비닐에담긴 신랑의 씀씀이 귀엽고 예뿌다고 궁딩 팡팡 해주세요

    과자박스 저도 신혼땐 구멍가게 수준으로 맞춰놓고 살았는데.. 생각나네요

  • 5. 세누
    '11.6.20 1:02 PM

    오늘 하이난 풀빌라 열심히 알아 보고 있었는데...
    울아이들에게 처음이자 마지막(?) 해외여행으로 말이에요
    콘래드 가고 싶었으나...
    그랜드메트로로 갈까봅니다
    근데 엽서에 나온 풀빌라 겁나게 좋네요

  • 6. 프링지
    '11.6.20 1:33 PM

    알콩달콩 넘 이뻐요~
    저 브레드 박스 나중에 아기 이유식 용기 넣어두면 좋아요~
    저도 그러고 있거든요~
    그런데 개인적으로 과자 담겨있는 모습이 더 맘에 드네요

  • 7. 글래스하트
    '11.6.20 3:45 PM

    잔잔하지만 행복해보이는 일상 이야기 보기만해도 절로 미소가...^^

  • 8. 굿라이프
    '11.6.20 5:42 PM

    ㅎㅎ 몸 키운다는 그 상자...저도 탐나네요^^

  • 9. 고독은 나의 힘
    '11.6.20 8:18 PM

    함께 성당도 가시고.. 부럽습니다.. 저는 남친이 신자가 아니라서 참 많이 아쉽거든요..

  • 10. 가정있는 여자
    '11.6.21 10:18 AM

    ㅎㅎ 님~ 여기서 또 보니 또 반가워요 ㅋㅋㅋㅋㅋㅋㅋ 신혼에 저정도면 정말 매우 훌륭합니다!!! 짝짝짝~ (p.s-우리부부도 남들은 재밌게 산다는데..정말 피터지게 싸워요~ ㅋㅋㅋㅋㅋ 진실은 우리만 안다는..ㅋㅋ)

  • 11. 나무
    '11.6.21 5:41 PM

    유부초밥이 참 줄을 잘 섰네요. ㅎㅎㅎ 결혼생활은 곧 수행이고..이중인격의 향연장이에요. ㅋㅋㅋ

  • 12. jasmine
    '11.6.23 8:03 PM

    날자가 좀 지나서 보실 줄 모르겠지만...너무 이뻐서 댓글을 안달 수 없네요...
    아침은...굶지만 말자가 정답이예요. 아직 살림도 서툴텐데...
    뭔가 잘 해주려고 생각하면 스트레스 받고 그것때문에 공연히 남편이 미울 수 있어요..
    나중에 아이가 생겨도 마찬가지...

    잘 하려고하지마세요. 스트레스 받아요.
    계란후라이 한개 먹어도 좋고...빵 한조각만 먹어도 괜찮습니다.
    미숫가루나 빵, 떡, 인스탄트스프...쟁여놓고 사세요.
    저는 사리곰탕 먹여서 아이들 유치원 보낸 적도 많답니다...행복하시구...글 자주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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