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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보리밥 비빔~

| 조회수 : 4,992 | 추천수 : 24
작성일 : 2011-06-01 16:19:23
재료 : 겉절이, 콩나물, 무채, 머우나물



양념 : 고추장, 들기름




1. 보리와 쌀을 잘 씻어 밥을 합니다.



2. 다 만들어 놓은 겉절이, 콩나물, 머우나물, 무채를 이쁜 접시에 올려둡니다.

3. 이쁜그릇에 보리밥을 넣고, 만들어 놓은 콩나물, 겉절이, 무채, 머우나물 좋아하는걸 더 많이 올리고 고추장 한스푼 그리고 들기름, 참기름 둘중 하날 골라

    넣습니다.

4. 그리구 잘비벼줍니다. 잘비빔해둔 보리밥 맛있게 한술떠먹어요,, ㅋㅋ



시어머님와 함께 만든 나물입니다.



재료 : 머우대,



양념 : 들기름2큰술, 다진마늘1큰술, 파<적당히>, 조선간장<1.5큰술>, 들깨가루<3큰술> 제가좋아해서 많이,,



자~ 이제 만들어 볼까요!!



1. 냄비에 머우대를 넣고 끓여줍니다. 왜냐,, 머우대 껍지를 까기 위해서요,, ㅋㅋ



2. 위에있는 머우대가 숨이 숙으면 꺼내어 찬물에 식혀 물에 담근채 컵질을 까요. 이쁜 연두색 속살이 나오게요,



3. 이쁜 속살이 보이면 적당히 먹을만치 썰어줍니다.

   다진마늘, 파를 넣고 조금 조금 버무주세요.



4. 후라이팬에 들기름을 조금 넣고 버무린 머우에 조선간장 으로 간을 봅니다. 들깨가루를 뿌리고 잘 볶아줍니다.



5. 이쁜 대접이나 반찬통에 넣습니다.



재료 : 무



양념 : 고춧가루, 다진 마늘, 파, 액젖, 소금, 매실액



1. 깨끗이 씻은 무우를 채를 썰어줍니다.



2. 양념을 넣어요. 고춧가루, 다진마늘, 파 , 액젖, 매실액 그리고 잘 버무려주세요,,



3. 그리고 잘버루려진 무채를 반찬통에 숑하구 담아줍니다.



재료 : 열무청, 얼갈이 배추



양념 : 고춧가루, 액젖, 매실액, 설탕, 다진마늘, 참기름, 다진 생강





1. 열무, 얼갈이 배추를 식초물에 싰어줍니다.

    여름이 가까워오니, 벌레들이 있을지 모르니까, 깨끗이 싰어줍니다.




2. 양념을 넣어줍니다.

    양념 고춧가루, 액젖, 매실액, 설탕, 다진마늘, 참기름, 다진 생강을 넣고,,  



3. 잘 버무려줍니다.

  쓱쓱 싹싹,, 맛있게요,,



4. 마지막으로 반찬통이나 이쁜 접시에 담으세요.


콩나물

재료 : 콩나물, 파, 다진마늘

양념 : 소금, 깨, 참기름

1. 콩나물을 살짝 데쳐줍니다.



2. 콩나물, 파, 다진마늘, 소금, 깨, 참기름을 넣고 간을 봅니다.



3. 다됐으면 이쁜 접시나 반찬통에 넣습니다.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후에
    '11.6.1 4:50 PM

    사진이 안보여요 ㅠㅠ

  • 2. 푸른맘
    '11.6.1 5:04 PM

    잉 왜 안보이지,, 난 보이는뎅,, ㅠㅠ

  • 3. 크리스티나
    '11.6.1 5:16 PM

    키톡에서 보는 반찬들은 곰곰 생각해보면 다 어렸을 때 먹어봤던 거잖아요. 엄마가 이름도 요상하 머우대를 들깨 들어간 양념에 나물해줬던 생각이 나요. 맛도 생각나고 그런데 정작 마트가면 뭔지 몰라서 못 산다는.. --;

  • 4. 하늘이
    '11.6.1 5:25 PM

    와우! 존경스럽습니다.
    반찬 한가지 하기도 힘든데, 난..ㅋㅋ
    머우대나물 해보고 싶네요. 저도 윗님처럼 먼지 몰라서 못산다는..ㅋㅋ
    이렇게 정감있고 소박한 음식이 좋아요.

  • 5. 시골풍경
    '11.6.1 5:51 PM

    그야말로 제가 좋아하는 반찬들로 그득 하네요!
    눈으로만 비벼서 잘 먹겠습니다...

  • 6. 가을이네
    '11.6.2 9:44 AM

    환상이네요. 넘 먹고 싶어요 어제 남편이랑 광장시장에서 녹두빈대떡먹는데 옆가게에 보리비빔밥있더라구요. 나물이 열몇가지가 죽있고 밥통에 보리밥 있는데 아@@@@
    근데 오늘 또....

  • 7. 푸른맘
    '11.6.2 12:30 PM

    그쵸,, 저두 집은 전라도 목포인데,, 시집을 서울로와서,, 옛날맛들이 그립습니다..

  • 8. 코알라^&^
    '11.6.2 12:44 PM

    ㅎㅎ 잘 하신 거 맞습니다.

  • 9. 푸른맘
    '11.6.2 4:36 PM

    ㅋㅋ 저두 잘못해요,, 대충,, 엄마한테 배운것과 시어머니와 함께해서,, 그렇게 보인거에용

  • 10. jasmine
    '11.6.2 5:07 PM

    머위대 나물 좋아해요. 가끔 식당에 가면 저렇게 들깨가루에 양념해주는 집 있더군요.
    저도 이번에는 들깨가루 듬뿍 넣고 만들어볼게요. 잊고있던 음식들, 이렇게
    기억나게 해주는 분들...감사드려요....

  • 11. 푸른맘
    '11.6.2 11:51 PM

    으하하,, 도움이 되셨다니 제가 더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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