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아차... 밥이 없네... 하는 날 먹는..
딴 거 다 해 놓고 밥 담으려고 솥을 열면 생쌀이 물에서 수영 하고 있을 때 (내가 스위치 안 눌렀나?)
숟가락도 놓고 얼려둔 밥 꺼내려고 냉동실 문 열었는데 터~엉 비었을 때.. (응? 다 먹었나?)
이런 날은 꼭 집에 빵도 없다..
그나마 두부 있는 날은 참 다~해~~앵~ 이다.
그럼 할 수 없이 그냥 먹어야 한다. 한 끼만 뒤칸 한다 생각하면 맘은 편하다.
데친 삼겹살 새우젓참기름에 찍어먹기.
아들 말로는 삼겹살 먹기의 신세계이며, 나는 집안에 냄새 안 나서 진정 좋다.
자주 하게 될 듯. 보라돌이맘 님 감사.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키친토크] 엄마표 집밥 세트A 17 2015-01-16
- [키친토크] 조미료 대신 양파가루 .. 24 2012-11-25
- [키친토크] 생강차와 간이 닭개장 1 2012-01-02
- [키친토크] 안심 두 덩이로 여러가.. 8 2011-09-05
1. 별
'11.5.24 12:52 PM으악~
요새 몸이 부실해서인지 고기 막 땡기는데 ㅠㅠㅠㅠ
너무 먹고잡다 쩝.2. 겨울바다
'11.5.24 1:29 PMㅎㅎㅎ 뒤칸 하시는줄 알았다능...
뒤칸 하면 해보겠슴다.3. 스콜라
'11.5.24 1:56 PMㅎㅎ 전 밥이 없길래 밥을 해 먹었어요~ 바보~
대신 한번에 해결하려고 냄비밥 하다가 콩나물 얹어서 간장넣고 냄비채 확~~~^^
근데 부추며 볶은 김치며 너무 맛있어 보여요. 쩝!4. 달콤쌉싸름
'11.5.24 2:00 PM와오!! 부추랑 고기사진이 눈을 뗄수없게 하는데요...
하아..맛있겠다...5. 무명씨는밴여사
'11.5.24 3:58 PM나도 그럴 때 있다.
6. jasmine
'11.5.24 4:48 PM난 내솥 안넣고 전기밥솥에 쌀 부은 적도 있다...닦느라 개고생했다....ㅠㅠ
7. 쥬비
'11.5.24 8:56 PM으와!!!!!!!!!!!!!!!!! 한국부추!!!!!!!!!!!!!!!!!! 악!!!!!!!!!!!!!!!!
8. Lavender
'11.5.24 10:33 PM맞아 맞아 그러때 꼭 있어요. 전 그럴때 라면이나 국수 아니면 비상용으로 있던 햅반으로 해결했어요.
9. 어림짐작
'11.5.24 10:56 PM별님, 그죠? 고기 땡길 때.. 있죠?
겨울바다님.. 안 그래도 이거 먹다가 심각하게 뒤칸 생각해보고 있어욤.
스콜라님.. 아, 밥을 해 먹을 수도 있군요.
달콤쌉싸름, 네 고기에 채소 싸서 먹었더니 맛있더이다. 고기 더 구울걸...
밴여사님, 여사님은 그럴 때 어떡하시나요?
쥬비님, 네, 저게 텃밭에서 20분 전에 온 거라.. 염장질?
Lavender님, 네, 저도 국수는 있었던 듯하나 귀찮아서 못 본 척.. 울 아들은 밥 없는 거 더 좋아합니다.
jasmine님, 상황은 나보다 더 황당한데, 그래도 ㅍㅎㅎ, 그래도 밥솥이 구제되나요?10. 그린
'11.5.24 11:10 PM제목 안 보고 열었다가
뒤칸 다욧 하시나보다 했어요.
저도 돼지고기에 새우젓 같이 먹는 거 넘넘 좋아하는데
내일은 수육이라도 삶아야겠어요.^^11. J-mom
'11.5.25 1:21 AMjasmine님 찌찌뽕~ ㅋㅋㅋㅋㅋ
저두 그래가지고 놀래서 고객센터 전화했더니
"고객님, 많이 놀라셨죠?" 이러면서 설명해주는데
우리같은사람이 많은가봐요....ㅎㅎ
접시가 참 이쁩니다~12. 안경
'11.5.25 4:06 PM삼겹살을 어떻게 데치는건가요?
13. 어림짐작
'11.5.25 7:03 PM그린님, 제가 빵순이라 뒤칸 다욧은 좀.....
J-mom님, 저는 접시가 딱 저 그림밖에 없어요.
안경님, 대패삼겹처럼 아주 얇은 걸로 하심 돼요. 저는 물에 소주 조금 넣어 끓이고 삼겹살 몇개씩 넣었다 뺐다, 얇아서 금방 익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41188 | 6월 밥상 4 | 백야행 | 2026.07.01 | 2,280 | 0 |
| 41187 | 복숭아 오픈 샌드위치 만들어보아요. 14 | 챌시 | 2026.06.27 | 3,711 | 2 |
| 41186 | 사먹은 음식들이예요 - ♡ 14 | beantown | 2026.06.24 | 4,755 | 3 |
| 41185 | 대전 두부두루치기 소개 드려요 ! 30 | 챌시 | 2026.06.11 | 7,101 | 3 |
| 41184 | 미국의 졸업 시즌 21 | 소년공원 | 2026.06.08 | 7,475 | 4 |
| 41183 | 올봄 대전 탐방기+양상추 볶음밥 10 | hoshidsh | 2026.06.06 | 5,684 | 3 |
| 41182 | 약속했던 파이 사진들 6 | 고독은 나의 힘 | 2026.06.03 | 6,089 | 5 |
| 41181 |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7 | 행복나눔미소 | 2026.06.01 | 3,564 | 5 |
| 41180 | 오랜만에 왔어요 8 | juju | 2026.05.31 | 4,395 | 2 |
| 41179 | 아침은먹었나요? 10 | 하얀쌀밥 | 2026.05.25 | 7,091 | 3 |
| 41178 | 마늘쫑파스타 5 | 점점 | 2026.05.16 | 7,917 | 4 |
| 41177 |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5 | 챌시 | 2026.05.15 | 7,698 | 6 |
| 41176 |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 챌시 | 2026.05.12 | 8,769 | 3 |
| 41175 |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 행복나눔미소 | 2026.05.06 | 5,664 | 8 |
| 41174 | 오월, 참 좋은 계절. 7 | 진현 | 2026.05.05 | 6,505 | 3 |
| 41173 | 가죽과 마늘쫑 6 | 이호례 | 2026.05.01 | 6,276 | 4 |
| 41172 | 보릿고개 밥상...^^ 16 | 은하수5195 | 2026.04.20 | 10,379 | 3 |
| 41171 |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 르플로스 | 2026.04.20 | 7,556 | 2 |
| 41170 | 봄나물 밥상 14 | 싱아 | 2026.04.17 | 7,466 | 3 |
| 41169 | 우리도 먹세 5 | 이호례 | 2026.04.17 | 6,044 | 3 |
| 41168 |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 솔이엄마 | 2026.04.12 | 9,912 | 6 |
| 41167 |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 주니엄마 | 2026.04.11 | 6,530 | 4 |
| 41166 |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3 | 소년공원 | 2026.04.08 | 11,212 | 2 |
| 41165 |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 쑥과마눌 | 2026.04.03 | 10,130 | 8 |
| 41164 |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 차이윈 | 2026.03.28 | 10,402 | 6 |
| 41163 |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 행복나눔미소 | 2026.03.25 | 8,417 | 9 |
| 41162 | 몬트리올 여행 17 | Alison | 2026.03.21 | 8,727 | 5 |
| 41161 |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 ㅂㅈㄷㄱ | 2026.03.12 | 11,079 | 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