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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자랑질

| 조회수 : 9,271 | 추천수 : 34
작성일 : 2011-05-09 06:06:28
오늘은 이곳 캐나다의 "어머니 날" 입니다.
어제까지 일터에서  "남"의 어머니날 케익 열심히 만들곤 녹초가 되선
신나게 늦잠을 자다 깜짝 놀랐어요.

써프라이즈~~

아침밥 침대에서 받아먹기
조쿠나 이거.



커피써비스도....




마지막으로



만세삼창 되겠습니다.
" 예이~~ 내 엄마가 세상에서 최고다!! " * 3


이상 자랑질 되겠습니다.





케잌구경 하나.



무당벌레 ^^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순덕이엄마
    '11.5.9 6:22 AM

    딴건 몰겠구 갸름한 얼굴과 고운 생머리가 아름다운 여인네라는 짐작을 하게 해 줄뿐...^^

  • 2. spoon
    '11.5.9 7:42 AM

    그러게요... 커다란 달걀 침대에 있구만요...;;;;;

  • 3. 웰빙족
    '11.5.9 10:39 AM - 삭제된댓글

    아들이 귀엽게 생겼어요

  • 4. 벨롯
    '11.5.9 11:07 AM

    오...부럽~~~
    우리딸은 뭐하고 있는건지 --+
    저도 우와~하게 침대에서 아침상 받고 싶네요... ^^

  • 5. 고독은 나의 힘
    '11.5.9 11:31 AM

    저 무당버레 케익먹을때 왠지 기분이 이상할것 같아요..

    효자아들을 두신 우화님 축하드립니다

  • 6. Xena
    '11.5.9 12:18 PM

    자랑하실만 하네요~ 아드님이 자상하기도 하지...^^

  • 7. 셀라
    '11.5.9 2:49 PM

    완죤 부럽슴댜^^
    저두 침대에서 아침상 받아보고파요~~~

  • 8. 오늘
    '11.5.9 11:51 PM

    으하하~~~~~~~
    커다란 달걀 ㅋㅋㅋㅋ
    정말 스트래스 한방에 날려주는 키톡.
    중독성이 넘 강해요;;;;;;;;ㅎㅎㅎ
    이런 자랑거리 참 흐믓하고 부럽습니다.^^

  • 9. sweetie
    '11.5.10 6:42 AM

    귀엽고 착한 아드님 기럭지가 멋져부려 보이는듯 아마도 홀쭉한 우화님을 닮아 그런듯 싶네요!^^

  • 10. 우화
    '11.5.10 7:21 AM

    순덕엄마 / 탄력, 근육종아리 어쩔.........
    저 시방 듀칸다요트를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심한 고민중인데.... 정말 고민중이에요.
    단거슨 내 생활의 바이타민이디~~ 아.... 무지 고민중이에요.

    spoon / 크크크.... 타조알 아니고요?
    울 82님들은 남들 칭찬에 너무 후한게 흠이에요. 얼굴만 닭알이믄 머하나, 완전 깨순인디 ㅜㅜ

    웰빙족 / 쟈가요, 쫌 철딱서니가 음써서리, 6학년인데도 애기짓에 귀엽긴 해요.ㅎㅎㅎ
    칭찬 감사합니다 ^^

    벨롯 / 2주 전부터 계속 읆었죠, "엄마의 날이 오는거 알지?" 호호홍
    님은 평생친구가 옆에 있으니 좋으시겠어요.

    고독은 나의 힘 / 네, 장가가기 전까지만 효자노릇 받고싶어요.^^
    저 색깔진한 케잌.... 실은 저도 뭔맛인지 몰라요, 너무 진해서 안 먹고 싶.....

    Xena / 제가 은근히 압력넣었더니 돈은 없고 궁여지책으로 저렇게 한거에요.
    지 엄마가 뒷끝작열의 여인인걸 알거든요.

    셀라 / 음..... 쫌 편하긴 하던데, 계란후라이 떨어질까봐 겁나 조심하며 먹었어요.

    오늘 / 전 오늘님과 순덕엄뉘님의 교우관계에 중독이, 게다가 나물에도 중독증상이....
    키톡은 볼것이 넘 많아요 그쵸?

    sweetie / 케일릅이랑 이튼이 기럭지에 대면 쫌.....
    딸래미는 귀엽고 포근한맛이 있는 반면에 사내애들은 웃기고 능글거리는 면이 넘 재밌어요.
    댓글 감사드려요.

  • 11. 무명씨는밴여사
    '11.5.11 11:26 AM

    완전 늘씬하시네요.
    침대까지 배달도 되는군요.
    저도 아들 놈이 새우튀김과 감자튀김을 해주더군요.
    그런데 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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