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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급조한 티 풀풀 소풍도시락

| 조회수 : 9,751 | 추천수 : 37
작성일 : 2011-05-06 15:47:08
상큼하라고 단촛물에 담궈둔 파프리카 오이고추 넣은 삼색 꼬마김팝

직접담군 복분자액기스넣고 달큰 매콤하게 구워내고 토치없어서 그릴에 그을린  고추장 삼겹살
그을린건 순덕어머님아이디어 배꼈고;;
little star님 오징어볶음에 깻잎채 올리시는거 보고 응용;;(배꼈;;)해봤는데 상큼했어요ㅎㅎ
감사합니다다다!!

사진엔 없지만 오렌지두개 잘라담았어용ㅎㅎ

꽃 다 졌지만 날씨 좋아서 넘 좋았던 어린이날 소풍이었슴당 : )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mom
    '11.5.6 9:49 PM

    아이들은 저렇게 한가지만 넣고 작게 만든 김밥을 더 좋아하더라구요.
    색깔이 이뻐서 더 좋아했겠네요...
    키톡만 주구장창 봐도 요리학원다닌것보다 낫죠? ㅋㅋㅋ

  • 2. 조민아
    '11.5.6 10:09 PM

    흠~ 고기에 깻잎향이 어우러져 향긋하겠어요!!!

    꼬마깁밥은 먹기는 좋은데, 싸는데 정성이 많이 들어가죠?
    저는 손이 투박해서 고딩 딸아이가 싸도록 하는데, 정말 이쁘게 잘싸더라구요.
    성격 나온다는 ㅠㅠ

  • 3. 부관훼리
    '11.5.7 12:02 AM

    ㅋㅋ님아. (← 크크 아님) 고추장불고기 보구 쓰러지겠어요.
    저거 도시락반찬으로 싸가면 신날것 같음. ^^

  • 4. 순덕이엄마
    '11.5.7 12:48 AM

    ㅋㅋ 이 (<ㅡ 킥킥 아님) 저 도시락 싸갖구 뉴구랑 드셨음? ^^
    끄슬린 삼겹살과 깻잎 아이디어 좋고~ 맛있겠네요^^

  • 5. 조아요
    '11.5.7 10:31 AM

    J-mom님
    제이맘님의 주옥같은 요리정보 잘 보고있슴당^^
    깨알같은 키톡이예요~ㅎㅎㅎㅎ

    조민아님
    사실 귀찮았는데.........그래도 돗자리펴고 밥먹는데 우걱우걱보단
    한입쏙 오물오물이 나을것같아서용ㅋㅋㅋ

    부관훼리님
    쓰러지시면 안됨!!맛있다고 칭찬받았슴당 헤헤.

    순덕이엄마님
    뉴구일까요 흐흐....
    키톡에서 마니 배웁니당

  • 6. 천하
    '11.5.8 10:42 PM

    쇠주안주로 딱이네요..지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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