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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저도 리틀스타님의 연근초무침

| 조회수 : 11,826 | 추천수 : 41
작성일 : 2011-02-07 05:58:16
간단한 조리법이 마음에 들어 만들어봤는데요
간단한 조리법에 비해 훌륭한 요리가 되었어요.
데친 연근이라 적당히 아삭거리는 맛이 참 좋아요.
생연근 껍질을 벗겨 채칼을 이용해서 써니 편하더라구요.
감사해요.  쪼맨한 별님!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명씨는밴여사
    '11.2.7 6:06 AM

    여러장의 사진을 올리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사진 한 장마다 설명도 곁들이고 싶은데 어떻게 올리는 건지 몰라서 못하고 있어요.

  • 2. 소년공원
    '11.2.7 7:37 AM

    밴여사님, 위의 쪼그만 메뉴 중에 FAQ 를 클릭하시면 한꺼번에 사진 여러 장 올리는 법이 나와있어요.
    저도 처음엔 헤매다가, 자율학습으로 깨쳤답니다 ^__^

  • 3. 부라보콘
    '11.2.7 9:22 AM

    저도 어제 이거 해서 카레랑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연근 요리의 새로운 별세계가 열렸어요..
    리틀스타님 베리베리 쌩유~ 리틀스타님의 은근한 뽐뿌질에 힘입어 방금 덴비도 좌르르ㅡ 결재해버렸네요.. ^^

  • 4. 너구리
    '11.2.7 12:12 PM

    저도 이거 해 먹고 싶은데요~~~힝
    레서피가 어디에 있나요???~~꾸벅

  • 5. 앙칼진마눌
    '11.2.7 3:18 PM

    이번 설에 손님상에 내놓았는데 반응 좋았습니다
    두개 썰어서 만들어서 다 먹었어요
    우리집 식구들은 연근을 워낙 좋아해서 딱 좋은 음식이었어요

  • 6. 옥당지
    '11.2.7 6:02 PM

    사진도 맛나 보여요...
    저 아직...못 해 봤는데..^^;;;

  • 7. 자연
    '11.2.7 9:33 PM

    요거..리틀스타님이 올려주시긴 했는데
    원 레시피는 우정욱의 정갈한 요리라는 책에 나온 레시피랍니다.
    정말 깔끔하고 좋은 레시피들 많아요.
    건너건너 아시는 분이라 한자 적고 갑니다.ㅎㅎ

  • 8. 무명씨는밴여사
    '11.2.8 1:24 AM

    소년공원님/ 감사합니다. FAQ에서 읽어봤는데 일단 머리가 아프네요. 공부를 하려니 말입니다.^^

    부라보콘님/ 저도 이제 다른 연근요리는 잘 안하고 당분간 연근초무침만 해먹을 것 같아요.

    너구리님/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kit&page=4&sn1=&divpage=8&sn=off&ss=... 에서 밑으로 쭉~~~ 내려가시면 있어요.

    앙칼진마눌님/ 손님상에 내놔도 손색없는 요리죠.

    옥당지님/ 재료도 간단하고 맛도 좋답니다. 해보세요.

    자연님/ 에구~ 정갈한 요리라는 책을 봤으면 좋겠네요. 여긴, 캐나다라서 구하기 힘들겠죠?

  • 9. gloria
    '14.12.2 9:50 PM

    우정욱님 맑은날 정갈한 요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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