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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휴일의 아침 : 찹쌀야채전,된장찌개,멸치조림

| 조회수 : 8,688 | 추천수 : 35
작성일 : 2011-01-30 13:07:13
오늘 너무 추워요
지금 바같에 기온  -5℃
이추운데 애아빤 점심약속해나가구 두모녀 는 방콕

다른지역도 이렇게 많이 추운가요
여긴 경북북부지방인데 아파트 철문이 바람 때문에 덜컹하는 소리가나요

휴일이라서 늦게 일나서 어제 친정엄마가 끓여 놓으신 두부와팽이버섯 잔득 들여간
된장찌개와 멸치꿀조림 을 공주님 반찬이라구 만들여 놓아서
반찬은 찌개와김치 , 밑반찬 몇개로

그리구 당근,양파, 풋고추 , 표고버섯다시마불린것 ,찹쌀가루를 같이 넣구
그리구 연근조림도 다져서 넣구  야채전해서
든든한 아점을 먹어서
지금 이시간 점심시간때인데
별루 배가안고파요 ㅋ


우리집사는이야기는
http://blog.naver.com/heeyeol768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늘
    '11.1.31 2:26 AM

    오늘 독일 남부 지방도 -5도 였습니다.
    봄이 오기전에 요렇게 꽁꽁 얼어야
    봄이 더욱 고맙게 느껴지겠지요?
    찹살에다 야채전 쫄깃하게 맛날것 같아요.
    경상도 겨울철 별미 배추전도 너무 땡기는 일욜 오후입니다.^^

  • 2. 스콜
    '11.1.31 8:16 AM

    저는.....지금 키우는 개님이 녹내장이라...일주일에 한번씩 병원을 가고 있거든요.
    남편이 운전하고 제가 뒤에서 붙잡고 가는데....차만 타면 너무 좋아서 날뛰는 개님때문에.
    늘 하고 다니는 작은 링귀고리에 개늠의 발톱이 걸려서 살짝 찢어졌었습니다.
    참고로 저희집 개님은....아메코카 13.5 키로이십니다.

    정말....너무너무 아파서 죽을뻔했다는...ㅠ.ㅠ

  • 3. 기쁨맘
    '11.1.31 3:58 PM

    오늘님
    그곳 역시 정말 춥군요
    정말 봄이 기다려지면서 봄의 소중함을 느껴요
    경상도가 고향이세요
    서울이 고향인 친구가 배추전 을 먹어 보더니
    처음에는 신기해 하더니
    맛이 시원하면서
    배추의 꼬소함이
    너무 맛있다구하더라구요

    스콜님
    배추전 한번 만들여 드셔 보셔요
    만들기도 너무 간단하면서 초간장에 찍어 드시면 너무 맛나요
    저녁엔 배추전 해먹을까싶어요
    모두들 즐건 오후되세요 ㅋ

  • 4. 독도사랑
    '11.11.16 9:21 PM

    멸치뽁아서 먹구 싶어요 ㅎㅎ

  • 5. 독도사랑
    '11.11.16 9:25 PM

    멸치꿀조림두 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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