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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메주만들기

| 조회수 : 4,839 | 추천수 : 73
작성일 : 2010-11-23 13:39:44
  메주만들었어요.
  

  동아호박효소도 만들고요
  

  멀리있는 고1아들 편지속에 사진칩이있어 확인해보니 이런사진들이 있네요.
  휴일날 친구들과 아이스하키하는중이랍니다.
  
  요건 학교에서 할로인(?)축제할때...친구들
  
  한국올려면 19시간이나 걸린다니 초상권 어쩌고 저쩌고는 안하겠죠.. 이친구들..
  뉘집자식인지 참 잘생겼네요.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비탈
    '10.11.23 2:32 PM

    추천눌러주신 1분 격하게 감사드립니다. 댓글으 없으니 제가 하나 쓰고....

  • 2. 물레방아
    '10.11.23 3:24 PM

    제가 댓글 하나 더 씁니다
    주택에 사시나 봅니다
    그렇다고
    메주도 띄우시고
    ................
    대단하십니다

  • 3. 옥수수콩
    '10.11.23 3:32 PM

    저도 하나 보태요^^
    메주...대단하십니다 2222
    동아호박효소는 뭔지 몰라서 통과 --;
    비행기로 19시간...아드님 어느 곳에 계신가 괜스리 궁금,,,

  • 4. remy
    '10.11.23 4:37 PM

    오호.. 멋진 청년들입니다~
    아드님은... 안계신가요...^^;;
    저도 메주 쑤어야 하는데 일이 밀려서 계속 미뤄지고 있네요.
    메주만 쑤면 월동준비 끝인데...!!

  • 5. 인왕산
    '10.11.23 5:40 PM

    어릴적 울 엄마 메주 콩 삶아 돌절구에 찧어 메주 맹글었지요.
    근데 건조 후에 라면박스에 넣어 제 방 아랫목에 두어 띄우셨다지요.
    메주가 놓여있는 집 마당... 참으로 보기 좋습니다.

  • 6. Harmony
    '10.11.23 5:55 PM

    메주도 다 쑤시고 ~ 존경합니다.

    아이들이
    아일랜드계 얼굴같아 보이네요.
    뉘집 자식인지

    참 잘 생겼다들~~~^^

  • 7. 보라돌이맘
    '10.11.23 9:02 PM

    인왕산님 말씀처럼,
    예전에 우리집도 아랫목에 메주를 띄우곤 했었지요.
    한 켠에 푸짐하게 빚어 놓은 저 메주들도 참 좋아 보이고...
    동아호박으로 버무려 담아 놓으셨다는 효소병들도
    괜시리 뿌듯하니 참 좋아 보이고...
    우리집 것도 아닌데 말이지요.^^

    마지막의 미남 청년들까지도 참 멋집니다.

  • 8. 비탈
    '10.11.24 8:27 AM

    물레방아님 감사합니다. 댓글달리니 참 좋네요.. 초등학생된 기분이예요. 샘에게 관심받는기분..
    옥수수콩님 울 아이들은 미국 뉴헴퓨셔주에있어요 거기학교 부근도 시골이라 옥수수밭이있댜죠.
    remy님 아들은 하키하는 아이들중 가운데네요. 회색 윗옷에 바지는 진한 비둘기색(?)
    인왕산님 어려선 다들 시골기억이.... 지금은 띄울때보일라실에 둔답니다.. 뜨끈뜨끈 좋아요..
    Harmony 그렇죠 저도 그 생각했는데.. 저 친구들은 비교적 잘 생긴친구들이고 뚱보도 있어요.ㅋㅋ
    보라돌이맘님 82cook의 영웅중한분... 님의 요리책 저도 잘 보고 있습니다. 식탁위에 항상상비..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즐겁고 힘찬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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