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요즘 집에서 군밤,군고구마 열심히 만들어먹고 있어요

| 조회수 : 7,917 | 추천수 : 84
작성일 : 2010-11-18 13:33:04
겨울 간식하면..역시 군밤이나 군고구마가 최고인것같아요~
몇년전 카드포인트로 직화냄비구입한 이후로는 집에서 겨울간식 만들어먹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집안에 냄새가 한동안 있어야한다는게 좀 단점이긴 하지만
그래도 생선비린내처럼 나쁜 냄새가 나는것은 아니니깐 괜찮은것같아요 ^^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국
    '10.11.18 2:02 PM

    아...군밤.......아,...군밤.....정말 맛나보입니다!!!!

  • 2. 아웃사이더
    '10.11.18 4:11 PM

    그냥 칼찝 내어 직화구이냄비에 구우면 될까요? 넘 맛나보여요

  • 3. 사과나무 우주선
    '10.11.18 5:28 PM

    저도 이번 겨울에 군밤 원 없이 만들어 먹었답니다 ^ ^
    집 안에 연기 찬다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지만 저도 생선 비린내나 청국장 냄새에 비하면 괜찮은 거 같아요~
    첨엔 연기 안 내려고 밤이 익을만 하면 바로 불을 껐지만,
    그러니까 껍질을 까기가 힘들더라구요.
    사진처럼 껍질이 군데군데 까맣게 타야 손쉽게 벗겨 먹을 수 있는 걸 알고 나중엔 연기 나더라도 좀 태웠습니다 ㅎㅎ
    참, 저는 칼로 흠집 내는 게 힘들어서 니퍼를 사용했어요.
    쿡 찝어서 흠집을 내주는 게 참 편하더라구요.

  • 4. 가브리엘라
    '10.11.18 10:40 PM

    저는 칼집조금만 내고 직화냄비에 굽다가 다 튀어서 냄비안에 난리가 났더랬지요.
    군밤에 칼집내는거 그거도 일이더군요.
    어쩜 그렇게 맛나게 구워졌을까나요?

  • 5. 행복이여
    '10.11.19 12:23 AM

    니퍼가 뭔지 몰라 금방 검색해봤네요ㅋ 근데 니퍼로 어떻게 저렇게 칼집을 낼수가
    있을까요^^;; 갈켜주삼~ 저두 집에서 꼭 해보고 싶어요ㅠㅠ

  • 6. 사과나무 우주선
    '10.11.19 3:27 AM

    행복이여 님^ ^
    니퍼로 쿡 찝으면 사진에서처럼 길게 칼집이 나지는 않고요, 그냥 찝은 부분만 톡 떨어지거나 벌어져요~
    근데 저는 고것만 내주면 나중에 구우면서 터질까봐 두려워서 옆에 한두번 더 찝어준답니다.
    그럼 숨구멍이 커져서 터지지 않거든요.

  • 7. 곰씨네
    '10.11.19 2:55 PM

    진짜 고구마는 직화냄비가 킹왕짱인것 같아요~^^
    결혼 전에 직화냄비로 고구마 겨울마다 맛나게 먹었는데
    결혼 후 얼마 전 오븐에 한번 구워보고
    다담날 바로 직화냄비 샀어요 ^^;;;;;;;
    밤은 아직 안 구워봤는데 넘 맛나보여요~~~~~~~
    (사먹는 군밤 넘 비싸요 ㅜ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66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1 쑥과마눌 2026.04.03 890 2
41165 친구들과 운남여행 39 차이윈 2026.03.28 5,910 4
41164 행복만들기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8 행복나눔미소 2026.03.25 4,113 9
41163 몬트리올 여행 16 Alison 2026.03.21 6,061 5
41162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7,993 1
41161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4,295 6
41160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6,644 3
41159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022 6
41158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0 김명진 2026.03.04 6,600 6
41157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48 미미맘 2026.03.03 7,852 11
41156 제 최애 가수는요. 19 챌시 2026.03.03 5,910 3
41155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5 발상의 전환 2026.02.26 8,043 7
41154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소년공원 2026.02.16 8,951 5
41153 애기는 Anne가 되고,.. 14 챌시 2026.02.13 9,395 5
41152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10 써니 2026.02.09 9,799 3
41151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26 솔이엄마 2026.02.04 10,435 7
41150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6,762 5
41149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7 소년공원 2026.01.25 11,893 4
41148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주니엄마 2026.01.21 6,450 3
41147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47 jasminson 2026.01.17 10,994 12
41146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10,734 3
41145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6,306 6
41144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8,118 3
41143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8,397 2
41142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5,069 4
41141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9,194 4
41140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3,094 6
41139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6,802 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