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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오늘 서울은

| 조회수 : 6,557 | 추천수 : 91
작성일 : 2010-09-21 19:22:28
하얗게 장대비가 내렸습니다.

가끔 번개도 치구요...

모든 분들 가정에는 화목과 즐거움이 쏟아져 내리길 바랍니다..

해외에 계신 분들도요..


근데,  내일 보름달을 볼 수 있을까요?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홍한이
    '10.9.21 7:26 PM

    그러게요. 달이 문제겠네요.설마 볼수있겠죠.
    모레는 조조할인
    마루밑 아리에티 보러갈거예요. 요정의 이야기같아서요.
    벌써부터 생각만 해도 좋아요. 미야자끼 광팬입죠.^^

  • 2. 토마토
    '10.9.21 7:33 PM

    홍한이님, 낼 비는 안오나봐요..
    영화, 재밌겠어요..
    다른 분들은 무엇을 하실지 궁금해지네요.
    저는 모레 무엇을 할지 아직 고민중인데...

  • 3. 마리s
    '10.9.21 8:05 PM

    온데 다 비가 오나봐요..
    한국도 비오고, 뉴질랜드도 비오고, 호주도 비오고..
    하늘이 구멍이 났나봐요 ^^;;;;
    내일은 꼭 맑아야 되는데... 내일 보름달 보믄 빌어야할것 천진데 ㅡㅡ;;;
    토마토님 추석 잘 보내세요~~

  • 4. 열무김치
    '10.9.21 9:56 PM

    저 해외에서 엄마가 달 보러 한국오라고 해서 들어왔거든요 ! !!!!!!
    달 내 놓으라고 하루종일 소리지르다가 왔어요. 부엌에서 전 부치면서요 !!

  • 5. annabell
    '10.9.22 7:22 AM

    아침에 안개가 찐~~~~하게 끼인날은 날이 짱 좋잖아요.
    밤하늘에 보인 추석 이브달은 넘 환상적이더라구여.
    아마도 낼 날씨도 좋을거 같은데,,,,,
    다른곳은 비 소식이 많네요.
    안타깝기만 하네요.

    여튼 다들 좋은 추석 보내세요.

  • 6. 서울남자
    '10.9.22 10:05 AM

    비가 미친 듯이 와서 아주 난리네요.
    무시무시하게 왔어요 정말~~~

  • 7. 토마토
    '10.9.22 3:01 PM

    열무김치님, 닉네임만 써봐도 침이 돋네요...지금도 하늘이 뿌옇네요... 엄마의 달이 열무김치님일테니...오늘 밤 날이 흐리면 거울을 보심 되지 않을까요?

    annabell님...어제도 달 보셨군요..오늘 기대해보죠..울 집이 동향이라서 블라인드를 젖히고서..

    서울남자님, 추석음식 좀 드셨나요? 이제 중요한 추석행사들은 다들 하셨을텐데.... 남은 휴일 잘 보내세요.

  • 8. 토마토
    '10.9.22 3:04 PM

    마리s님,,, 위에 계셨네요.
    지구가 홈빡 젖었군요..
    거긴 그럼 봄비가 오는 건가요?
    추석은 잘 지내는지요?? 한국식품점에 가면 추석인지 느꼈었던것 같은데
    송편은 드셨는지...
    호주생활 즐겁게 지내세요...

  • 9. 독도사랑
    '11.11.17 4:18 PM

    진짜 맛있어보이네요 ㅎㅎ 너무 먹어보고싶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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