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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딸의 점심~(6편)

| 조회수 : 7,892 | 추천수 : 100
작성일 : 2010-09-17 13:56:15
오늘은 카레라이스 입니다.  (카레? 커리?curry..)
별 반찬이 없어도 될것같은데  점심먹은 다음 사진보니..
대구전이라도 상에  올릴걸..아쉬움이 있네요~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올리브
    '10.9.17 2:27 PM

    언제봐도 너무 단아한 상차림입니다.
    성품이 느껴져요.^^
    부럽습니다. 작정해도 저리 잘 안 되서요.

  • 2. agada
    '10.9.17 2:43 PM

    아니 근데 왜그렇게 딸을 잘 먹이시나요 ㅎㅎㅎㅎㅎ

  • 3. 달사탕
    '10.9.17 2:44 PM - 삭제된댓글

    우리 아들한테 이거 보여주면 삐지겠어요..ㅎㅎㅎ

  • 4. 순덕이엄마
    '10.9.17 3:11 PM

    전 사진들도 침 흘리며 다시 봤습니다. 정말정말 딱 떨어지는 상차림 입니다.
    이쁘고 맛있겠고 어울림도 완벽하고...
    일주일에 한번 만이라도 저런 상 좀 받아봤음 좋겠네요^^

  • 5. 매력덩어리
    '10.9.17 3:54 PM

    댓글들 고맙습니다~
    올리브님~올리브님댓글 보면 딸이 이렇게 말할듯..
    어느날 82에 폭로하겠다고..
    음식사진만 올리지말고 집사진도 올리라고..
    ..
    ..
    집은 도둑 들어왔다 나간집입니다~ㅎㅎ

    agada님~이거슨~~평범한 카레....빙산의 일각일뿐~ㅎㅎ
    더 잘해먹이죠~
    "먹고 죽은 귀신 때갈도 좋다"가 소신이랄까요~ㅋㅋ


    달사탕님~일주일에 한번 집나간(? )아들이 돌아올때면
    반찬이 훨~좋지요~일주일에 한번밖에 엄마밥을 못먹으니..곧 사진올릴께요.

    순덕이 어머니~
    저 광팬입니다~댓글을 달아본적은 없지만(그동안은 댓글이 어색해서..)..
    댓글 영광입니다..

    P.S: 저는 눈팅만 오래한 회원이라 댓글이 이렇게 기분을좋게 하는지 몰랐어요...
    눈팅만 했던거 반성합니다.
    고맙습니다~

  • 6. 캐롤
    '10.9.18 1:46 AM

    그릇들이 딱 제 취향이네요.
    정갈하고 이쁘고 음식도 정성이 듬뿍 들어가 보여요.
    저런 점심상 받고 또 출근하는 따님이 힘이 불끈 날것같네요.

  • 7. 독도사랑
    '11.11.17 4:21 PM

    진짜 맛있어보이네요 ㅎㅎ 너무 먹어보고싶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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