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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도련님 도시락 (7월26일)

| 조회수 : 6,617 | 추천수 : 69
작성일 : 2010-07-27 03:36:56
오늘은 유부초밥 도시락입니다.



오전에 케잌을 또 구워야 하는데...늦잠을 자서...급하게 도시락을 싸고...

케잌을 구웠네요...내맘대로 호두커피생크림케잌입니다. 이름이 참 길지요?..ㅋㅋ



오늘 아침에도 부엌이 폭탄을 맞았네요...

폭탄맞은 부엌사진 자세히 보시면...뜯어먹은 케잌빵 윗부분 보이실 겁니다.

그게 오늘 제 아침되시겠습니다..ㅋㅋ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또레아리
    '10.7.27 6:43 AM

    우하하하하

    씽크대 상태가 딱 설거지 할 의욕을 잃어버리게 만드는~
    그와중에도 저기 연두색 꽃쟁반이 눈에 들어오네여~~ ^^

  • 2. 낙타부인
    '10.7.27 6:50 AM

    ...님 그러니까 상대의 번호를 저장하거나 뭔가 친구맺기를 하거나
    그런게 필요한거죠?

  • 3. 올리브
    '10.7.27 8:18 AM

    딱 조기만 어지러우신거죠? 저는 온 부엌이 저리 되고도 한 상 못차릴 때가 있답니다.
    혹시 다이어트 중이신가요? 어찌 저거이 아침식사라 하시는쥐...

  • 4. 비오는사람
    '10.7.27 9:59 AM

    저 기름기 가득한 그릇들...진짜 설거지할 의욕 바로 상실...ㅋㅋㅋㅋ
    지금쯤 다 치우셨겠죠?ㅋ
    호두 커피 생크림 케익... 숟가락으로 푹푹 떠 먹고 싶은 욕구가 마구 솟네요...
    오늘 아침에 저 도시락 두개를 만들고, 케익을 구운 후에 이 글까지 쓰셨단 말이죠?
    정말 존경합니다 ~~

  • 5. 프리
    '10.7.27 11:08 AM

    별루 폭탄 아닌디요? ㅎㅎㅎ

    도련님들..참 좋겠어요.. 솜씨 좋은 엄마 아들이어서~~~

  • 6. 줄리
    '10.7.27 12:48 PM

    빵 굽고 난 뒤 기름기 있는 설거지는 뜨거운 물로
    하면 끈적거리지 않아요

  • 7. 단추
    '10.7.27 1:52 PM

    저희집 부엌이랑 구조가 비슷하네요.
    별로 폭탄도 아닌데요 뭐.

  • 8. 독도사랑
    '11.11.17 4:47 PM

    진짜 맛있어보이네요 ㅎㅎ 너무 먹어보고싶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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