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여름 김치
직접 해먹는 음식이 한가지 한가지 늘어가네요.
엄마께 이런 모습 보여드리면
"인자 너거 김치는 이자뿟다."(이제 너네집 김치는 니가 해 먹어도 문제없겠다는 뜻..)
이렇게 말씀하세요.
어릴때 엄마가 해주셔서 먹었던 기억에 이렇게 해 봤는데 그 맛이 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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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은미루
'10.6.21 8:45 PM와우~~
너무 맛있어 보여요~~
저는 왜 저 색감이 안날까요ㅜ.ㅜ2. 짱아
'10.6.21 9:00 PM맛깔스로워보이네요^^
3. 정수연
'10.6.21 9:05 PM제가 먹고 싶은 김치인데요..딱
너무 맛있어 보여요4. 미래
'10.6.21 9:13 PM전 왜 저렇게 빛 좋은 땟갈이 안나오지요?
추~읍..김 모락모락 나는 밥위에 한가닥 처~억 얹어서 먹고싶네요
저도 내일은 김치좀 담가야겠습니다
어떻게 담가야 저런 맛깔스런 김치가 될라나요?5. j-mom
'10.6.21 9:34 PM어찌 저런 김치를 담을수 있으신지....
친정어머니가 이자뿔만(ㅎㅎ) 하네요...^^6. 훈이민이
'10.6.21 9:50 PM잘 하셨어요.
저도 투표 하려했는데 안하기로 했어요.
평범한 사람에게는 안하는게 미래를 위해서 좋을거 같다는 생각에서예요.
님의 생각과 행동은 존중해 드립니다.7. 메이루오
'10.6.21 11:09 PM - 삭제된댓글전라도 김치인가요?
대학때 친구가 집에서 갖고 온 갖가지 반찬에는 꼭 저 흑임자가 뿌려져있었어요.
그친구는 순창아이였는데..
김치가 참 맛나보여요~8. 별꽃
'10.6.22 12:34 AM보리밥에 참지름 한방울해서 밥 비벼먹고 시포요~~~
9. 수라야
'10.6.22 1:04 AM - 삭제된댓글그리운 김치 모습이네요.ㅠ.ㅠ
이젠 제 스스로 담을 줄 알아야는데
한번도 해본 적 없어서...
이거 어찌 만드셨나요?
담는 법 좀 알려 주셔요.
차거운 보리차에
대나무 소쿠리에 담겨 있던 식은 밥 말아
김치 걸쳐서
호로록~호로록 먹음 진짜 꿀맛이지요.10. 어중간한와이푸
'10.6.22 8:05 AM"이자뿟다" 정겨운 말입니다.
앞으로 쭈~욱 잊고 사셔도 충분하겠다고 말씀드리세요. 따신 밥에 척 걸쳐 먹어 보고 싶네요.^^11. yijoo
'10.6.22 8:49 AM"이자뿟다" 정겨운 말입니다. 222222222
고향계신 울 엄마 생각나요.ㅠㅠ
때깔이 넘 고와 빛나는 저 김칠 담은 항아리는
진정 꿀단지에요.12. 여인2
'10.6.22 9:30 AM고소한 젓갈맛에 풋내 살짝 도는 겉절이 맛이 팍팍 느껴져요!! 아.... 맛나겠당...
13. 시네라리아
'10.6.22 11:29 AM저도 어여 얼갈이 김치 담아야하는데...
오늘 비가 안오길 빌어야지요...14. 향한이맘
'10.6.22 5:27 PM와~ 정말 맛나보여요.
전라도인가요? 사투리가 정겹네요.
저도 친정이 멀다보니 이번에 결혼하고 처음으로 김치담궈봤습니다.
간단한 열무물김치지만요^^
아까 아이들 자는 사이 알타리 다듬어서 소금물에 담궈놨습니다.
이제 곧 고추물갈아서 담아야죠
얼갈이 김치도 도전해볼랍니다~^^15. 옥당지
'10.6.22 11:27 PM헉.
아무 생각없이 스크롤바...내리다가 김치 사진보고...침이....한 없이 샘 솟고 있어요. ㅠㅠ16. 열무김치
'10.6.23 7:07 AM빡세게 시킨다고 그걸 다 받아들일만한 애라면 빡세게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하고요.
그걸 받아들이지 못할 그릇이면 오히려 돈만 버리고 애만 고생시키는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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