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쌀쌀한날 속을 따뜻하게 Salmon Nabeyaki Udon

| 조회수 : 6,021 | 추천수 : 233
작성일 : 2010-05-28 17:26:24



요즘 여름으로 넘어가는 늦봄인데도 날이 쌀쌀해서 몬가 따뜻한걸 먹고 싶었어요... 연어 냄비 우동 뜨끈하고 시원한 국물 진짜 최고였어요....

집에 자반연어 먹다가 남은것이 있음 꼭 한번 해보세요... 전 연어를 넘넘 좋아라 해서 그런지 몰라도, 연어 스파게티, 연어 주먹밥, 연어 우동 등등 정말 여러가지로 쓸데가 많아 참 좋아해요...

시원하고 뜨끈한 국물~~ 입맛도 제대로 살려주고, 몸도 뜨끈하게 데워주는것이 정말 정말 짱이예요!! 연어 냄비 우동~~ 꼭 만들어보세여!!!

by June


  


맛있는 이야기와 엉뚱아지 네모 카이의 라스베가스 이야기가 있는곳

www.junesthegifts.com ... 많이 많이 놀러오세요!! 여러분의 재밌고 맛있는 이야기 들려주세요!

Nemo&Kai (truelies11)

라스베가스에서 네모, 카이 강아지 2마리와 2명의 남자사람(오빠와 동생)과 함께 살고 있는 쭈니의 맛있는 이야기 www.recipeboxs.com 으로..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꽃보다 선물~~
    '10.5.28 8:44 PM

    침 한번 꿀꺽 넘기구요^^
    모니터에 젓가락 넣고 한 젓가락 집어 먹고싶어요
    뜨끈하고 시원한 우동국물 으음~~~~
    우동국물 맛나게 하는 비법좀 알려주세용~~~

  • 2. 보니타
    '10.5.29 2:17 AM

    트위터에 보니 '강남 제외 투표율이 25%면 강남 투표율 75% 돼야 개표' 한다는데 가능할까요?

    http://twitter.com/#!/YoToNews/status/106210249639337984

  • 3. 쎄뇨라팍
    '10.5.31 10:15 AM

    완전 프로이신대요^^

  • 4. June
    '10.8.6 2:17 AM

    꽃보다 선물~~ 전 그냥 미즈칸 소스 써서 만들었어요....

    보니타 -- ㅋㅋㅋ 언제든지 오세용....

    쎄뇨라팍 -- 프로라니요... 전 그냥 먹는걸 좋아하는 한사람이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66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10 쑥과마눌 2026.04.03 2,751 3
41165 친구들과 운남여행 39 차이윈 2026.03.28 6,194 4
41164 행복만들기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8 행복나눔미소 2026.03.25 4,639 9
41163 몬트리올 여행 16 Alison 2026.03.21 6,168 5
41162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8,123 1
41161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4,348 6
41160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6,726 3
41159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081 6
41158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0 김명진 2026.03.04 6,678 6
41157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48 미미맘 2026.03.03 7,945 11
41156 제 최애 가수는요. 19 챌시 2026.03.03 5,968 3
41155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5 발상의 전환 2026.02.26 8,096 7
41154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소년공원 2026.02.16 8,971 5
41153 애기는 Anne가 되고,.. 14 챌시 2026.02.13 9,420 5
41152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10 써니 2026.02.09 9,825 3
41151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26 솔이엄마 2026.02.04 10,464 7
41150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6,777 5
41149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7 소년공원 2026.01.25 11,909 4
41148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주니엄마 2026.01.21 6,468 3
41147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47 jasminson 2026.01.17 11,020 12
41146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10,751 3
41145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6,316 6
41144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8,128 3
41143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8,409 2
41142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5,080 4
41141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9,202 4
41140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3,126 6
41139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6,810 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