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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사랑해

| 조회수 : 12,884 | 추천수 : 228
작성일 : 2010-05-08 00:31:05
오늘 키톡이 썰렁해서리 올려봅니다..


어느날 마트에서 발견한 감자..



이 감자가 저에게 사랑한다고 위로를 해주는것같아요..

여러분도 이 감자 보구 힘내세요..



p.s. 그런데 이미 저 감자는  저의 감자채도우피자의 도우가 되어서.. 제 뱃속에 들어갔다가 벌써 소화되어서 오늘 아침 즈음에 나왔다는...  ㅠ.ㅠ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뜨료쉬까
    '10.5.8 1:10 AM

    ㅋㅋ 감자에 이어 하트 사과 올렸어요 ㅎㅎ

  • 2. 블랙베리
    '10.5.8 1:56 AM

    어찌 저 귀여운 것을 먹어치우셨는지..지못미 하트감자..

  • 3. jeniffer
    '10.5.8 7:40 AM

    지못미 하트감자2...

  • 4. 팜므 파탄
    '10.5.8 9:13 AM

    옛다~ 감자 먹어라!!.
    이런 감자는 얼마든 먹어 주고 싶소.
    한 2주 전쯤은 감자가 너무 비싸던데 오늘은 좀 나아졌을려나요?
    나도 저런 감자로 골라 봐야 겠어요^^

  • 5. 딸공
    '10.5.8 11:30 AM

    지못미 하트감자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6. 후레쉬민트
    '10.5.8 1:00 PM

    사랑의 감자를 온몸으로 받아들이신 ㅎㅎㅎ
    키톡이라 하트도 식재료 하트가 올라오네요 ^^

  • 7. 그린
    '10.5.8 1:10 PM

    지못미 하트감자 4... ^^
    근데 이 사랑의 감자를 드신
    고독은나의힘 님도 더욱 사랑스러워졌을 것 같다는...ㅎㅎ

  • 8. 유라
    '10.5.8 3:08 P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 보는 순간 웃음이 팡 터졌어요 ^^
    고독은 나의힘님 참 귀엽다.....라고 생각했네요 ^^
    고마워요^^

  • 9. 꿀짱구
    '10.5.8 3:15 PM

    감자가 살짝 파랗게 질려있어요.
    곧 피자도우가 될 자신의 운명을 알기 때문이었을까요?
    ^^;a

  • 10. 봄조아
    '10.5.8 8:16 PM

    오늘 키톡보니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이쁜것들이 참많네요...ㅎㅎㅎ
    잘보고가요
    즐거운 저녁시간이 되었어요

  • 11. 노란새
    '10.5.8 8:34 PM

    처음 이거보고 그냥 휙 지나쳤다가 다시 왔어요.
    5월의 사랑해시리즈의 문을 연 감잔데 당연히 댓글달아야할것같아서요.
    부드러운 하트감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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