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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촉촉한 돈가스^^가츠동

| 조회수 : 7,408 | 추천수 : 153
작성일 : 2010-03-15 16:44:49
오랫만에 요리 올려 보네요,,

정말 먼 놈의 날씨가 이리두 변덕이 심한지..

오는 봄을 시샘하면서 3월 내내 비를 뿌리는듯하네요...

꿉굽한 맘을 바싹하게 튀겨보고자?만들어 보았습니당^0^

가츠동,,,

걍 국물 촉촉한 돈가스 덮밥?이라면 더 이해가 빠르다는^^

돈가스 바싹하게 튀겨 소스 듬뿍 뿌려먹기는 왠지,,,

요즘  시대에 소스 범벅요리,,칼로리?건강상?우리 딸들의 높아진 입맛에 부응하기엔 약하다는 거죠~~~

애 들이 커가니까,,집에서 외식에서 먹어 본 음식이나,,혹은 잘 접해보진 않았지만,,

외국음식을 살짝 우리 입맛에 맞게 변형해서 만들게 되네요~~

가츠동,,한그릇에 완성하는 음식이지만,,,

잘 익은 김치하나만 내어 같이 먹어두 상차림이 빈곤하게 느껴지지 않다는

돈가스가 바싹하게 또는 돈가스가 촉촉하게 취향에 따라 만들어 먹어요~~

>

시판 돈가스1장

육수(쯔유-메밀국수-만들어 놓으면 편해요,,)

진하게 우린 멸치 다싯물2컵+간장2/3컵+흑설탕1Ts

설탕1과1/2Ts+미림2Ts+청주2Ts+김4장 (생략가능)--다 끓이고 불 끈 후 가다랑이포 넣고 5-10분후 걸래내기

양파채,달걀버섯류

간단버젼-다싯물에 간장+설탕+혼다시를 넣어 단맛과 짠맛 조절하세요!!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민아
    '10.3.16 7:23 AM

    죄다 닭대가리들인거에요 ㅋㅋㅋㅋ

  • 2. 나타샤
    '10.3.16 11:06 AM

    저도 너무 좋아하는 음식이에요~ 돈까스는 퍽퍽해서 소화가 잘 안되는데 너무 먹고싶어요~~

  • 3. 김선아
    '10.3.16 7:56 PM

    응 퇴근할때마다 10분안에 만드는 음식고민했는데 근데 키친타올이죠? 예전에 중딩때 영어샘이 키친을 치킨이라고하면 치킨한마리 벌금내야한다고 하셨었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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