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아빠~~ 힘내세요!!

| 조회수 : 6,567 | 추천수 : 37
작성일 : 2010-01-10 19:55:06


아빠는 우리 남편이랍니다~~^^
요즘 무지 바빠서 힘들어 하는 우리 남편을 위해서,
오랫만에 우리딸이랑  아빠 힘내시라고, 노래도 불렀답니다~~
아시죠?^^  아빠~~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아빠~~ 힘내세요!! 우리가 있어요!!



굴미역국, 굴전, 만두속 남은것 넣어서 만든 깻잎전, 고사리나물,시금치나물, 김치, 콩나물, 생굴회~~!!
뭐 좀 이것 저것 해 볼려고 했는데~~ 우리 남편 갑자기 " 집앞이다"
하는 바람에~~ 있는 대로 차려냈습니다.

별반찬은 없어도, 사랑(^^) 듬뿍 담아 사랑반찬 하나 더 올려놓았으니~~
그래도 괜찮겠지요??^^ ㅎㅎㅎ


대한민국의 모든 우리 아빠들 드시고 힘내시라고 ,우리 모두 사랑반찬 하나씩 추가하기!!!
어떨까요??^^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프리치로
    '10.1.10 8:11 PM

    그집 아빠. 힘나셨을거 같아요..^^*
    무척 정갈한 식탁위네요. 우리집 애들 아빠가 보면 무척 부러워할듯...^^;;;;

  • 2. 로이스
    '10.1.10 8:28 PM

    와...아빠 감동받으셨겠는데요?
    저도..우리아빠한테 해봐야겠어요 ^^ㅋ

  • 3. 해랑벼리
    '10.1.10 11:56 PM

    그러게요..
    아빠 힘내셨겠어요..^^
    남편한테 요즘 소홀했던거 같은데..
    미안해 지네요..ㅠㅠ
    그나저나 저 예쁜 반찬 접시는 어디서 구하셨데요?
    조금씩 갖가지 담아내기 좋을거 같은데..

  • 4. 코알라^&^
    '10.1.11 1:51 AM

    와.......................................................................................
    맛있겠다냠냠

    ==================
    이상은 저희 아기 코알라의 멘트 입니다.
    현재 5살인데 글을 보더니
    리플을 다네요^^
    자기 이름 영은이라고 꼭 밝히라고 하네요^^

    저도 굴 전 해야겠네요^^

  • 5. 김치담자
    '10.1.11 5:36 AM

    두공기 반이상은 거뜬히 비울 상차림이에요!!!
    숟가락 들고 쓰윽 의자 에 앉고 싶어지는데요.....ㅎㅎ
    저는 정성들어간 밥상 차려준지 백만 스물 하루전...^^

  • 6. 버블리
    '10.1.11 8:21 AM

    아기 코알라 에궁~~ 너무 귀여워용~~^.^
    영은이~~ 밥 숟가락 들고 놀러오라고 이야기 해주세요~~!!^.^

    인터넷 2001아울렛 모던하우스 매장이나

    아님 그냥 2001아울렛 모던하우스
    매장으로 직접 가셔도 사실수 있답니다~~^^

    구매하시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 7. 아오이
    '10.1.11 12:07 PM

    굴 잘먹었구요^^
    올려주시는 글 잘보고 있어요..

  • 8. 드리미모닝
    '10.1.12 2:57 AM

    우와, 남편분이 너무 좋아하셨겠어요! 저 반찬그릇 너무 귀여워요.^^ 그 안에 반찬들 색깔도 너무 예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61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4 소년공원 2026.02.16 1,454 1
41160 애기는 Anne가 되고,.. 8 챌시 2026.02.13 4,000 2
41159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8 써니 2026.02.09 6,029 2
41158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20 솔이엄마 2026.02.04 7,343 5
41157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7 행복나눔미소 2026.01.28 5,530 5
41156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7 소년공원 2026.01.25 10,432 4
41155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주니엄마 2026.01.21 5,342 3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43 jasminson 2026.01.17 9,191 11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9,339 3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5,771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7,287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7,673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4,530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809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1,842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6,290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5,593 24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7,043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3 소년공원 2025.12.18 7,322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517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5,089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871 3
41139 김장때 8 박다윤 2025.12.11 7,777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7,359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7,222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834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491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7,243 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