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아~주 오랫만입니다.

| 조회수 : 5,077 | 추천수 : 76
작성일 : 2009-12-26 21:44:05
매일 82에 출근도장 찍습니다.

이삼년 전 몇 번 글 올렸다가 잠수했었죠.

그동안 둘째도 태어나고 백일이 되서 오랜만에 케익좀 만들었죠.

하나는 고구마케익, 하나는 딸기 생크림케익입니다.



컴과 좀더 친하면 더 자주 들락날락하고 싶은데 컴맹에 가까운지라...쩝!

신랑의 도움을 받아 오랜만에 인사합니다. 꾸뻑~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다조아
    '09.12.26 10:06 PM

    둘째가 젊잖게 앉아 축가를 즐기고 있는 거 같아요.ㅎㅎ

    백일이어도 몸은 무거우실텐데 참 부지런하시네요. 케잌도 이뻐요.

    둘째야. 무럭무럭 잘 크렴..

  • 2. yijoo
    '09.12.26 10:16 PM

    아~ 애들 모습이 너무 해맑아 저도 모르게 따라 웃었어요.
    저 의젖한 모습의 아기의 백일이었나요? 축하해요 ^^

  • 3. lightest
    '09.12.27 9:09 AM

    바다조아집, yijoo님 축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부지런하긴요...아무것도 안하고 케익만 달랑 만들었는걸요. ^^;;
    백일 된 아가는 아무것도 모르고 누나가 더 좋아하더군요.

  • 4. 월남이
    '09.12.27 10:58 AM

    어쩜!
    아이들이 다들 이쁘게 생겼네요.
    특히 의젓한 아들내미- 너무 잘생겼어요.
    케익도 너무 멋지고요.
    정성이 가득한 케익입니다. 축하드려요^-^

  • 5. 러브미
    '09.12.27 2:45 PM

    애들 백일 다시 차려주고 싶네요^^
    사진이 어둡지만 인물들이 훤-하니 어쩜 저리 이쁠까요.
    건강하고 밝게 잘 자라길 바랍니다.

  • 6. lightest
    '09.12.27 9:46 PM

    월남이님, 러브미님 아이들 이쁘다고 해주셔서 감사~ ^^

  • 7. 백만순이
    '09.12.28 10:40 AM

    아이 백일이면 아직 많이 힘드실텐데 케이크까지 구우시고....부지런하시네요
    늦었지만 백일 넘넘 추카하고 그동안 키우느라 넘 고생하셨구요, 앞으로 아가가 항상 건강하고 바르게 자라기를 기원드립니다^^

  • 8. 독도사랑
    '11.11.18 6:32 AM

    정말 맛있겠네여 ㅎㅎ 한번 먹어 보고 싶어요 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66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13 쑥과마눌 2026.04.03 4,303 5
41165 친구들과 운남여행 40 차이윈 2026.03.28 6,536 5
41164 행복만들기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8 행복나눔미소 2026.03.25 5,270 9
41163 몬트리올 여행 16 Alison 2026.03.21 6,320 5
41162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8,293 1
41161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4,419 6
41160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6,840 3
41159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136 6
41158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0 김명진 2026.03.04 6,757 6
41157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48 미미맘 2026.03.03 8,056 11
41156 제 최애 가수는요. 19 챌시 2026.03.03 6,048 3
41155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5 발상의 전환 2026.02.26 8,179 7
41154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소년공원 2026.02.16 8,999 5
41153 애기는 Anne가 되고,.. 14 챌시 2026.02.13 9,449 5
41152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10 써니 2026.02.09 9,862 3
41151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26 솔이엄마 2026.02.04 10,497 7
41150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6,792 5
41149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7 소년공원 2026.01.25 11,931 4
41148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주니엄마 2026.01.21 6,490 3
41147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47 jasminson 2026.01.17 11,059 12
41146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10,775 3
41145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6,327 6
41144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8,147 3
41143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8,430 2
41142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5,097 4
41141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9,217 4
41140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3,163 6
41139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6,825 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