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마른홍합으로 미역국 끓였어요~
요즘 너무 추워서 아침저녁으로
따끈한 국물이 있어야 밥 먹는답니다.
홍합넣은 미역국이 시원하니 참 맛있네요.
그런데 홍합은 맛이 조금 그러네요~
그래도 오늘아침 시원하고 따끈한 미역국으로 맛있게 먹었답니다.^^
우리 모두 활기차고 행복한 하루 시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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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onriver
'09.12.23 9:45 AM서부경남에선 마른 홍합으로 미역국 끓이더군요.
저는 처음엔 너무 '빈티'난다고 생각했는데 가끔씩이지만 수년에 걸쳐서 먹다보니 그 맛에 길들여지고 어느새 쇠고기 미역국이 느끼하게 느껴지는 경지에 도달했습니다.
사진을 보니 저의 시어머니표 국이 생각납니다.
하지만 간이 빠지고 퍽퍽한 홍합은 정말 맛없어요.2. 푸른두이파리
'09.12.23 11:13 AM새알이 있었으면....^^
저는 미역국에 찹쌀옹심이 동동...두 그릇..아니 세 그릇도 먹을 수 있답니다..ㅎㅎㅎ3. 산이랑
'09.12.23 1:54 PM근데 궁금한게요. 전 마른홍합으로 하니까 왜 비린내가 나지요?
손질을 어떻게 해야하나요?
다들 시원하다고 하시는데 저만 그런건지
좀 알려주시면 정말 정말 감사드릴게요.4. 토끼
'09.12.23 6:51 PM미역국 맛있게 보이네요.
미역국에 밥 말아서 김장김치에 한술 떠 먹고 싶어요.
금순님사진은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사진을 멀리서 찍었으면 적당한 크기로 보일텐데
가까이 찍으셔서 그런지 대방 크게보여서 좀 그럴때도 있어요.
뭐 자기 취향이니까 말할순 없지만요.....ㅋ5. 은파각시
'09.12.23 9:30 PM앗싸!!!
낼 아침 국을 뭘로 끊일까? 고민 고민~~
금순이님 홍합국 덕분에 힌트얻고 잠자리 듭니다~~ㅎㅎ6. 금순이
'09.12.24 12:17 AMmoonriver님 안녕하세요.^^
해물이 들어간 미역국은 시원한 맛이 좋지요.
ㅎㅎㅎ
맞아요.
시어머니표 미역국~
정답입니다.^^
푸른두이파리님 반가워요~^^
새알옹심이 미역국
이제 생각났어요~
저두 한번 해 볼께요.^^
고마워요~
산이랑님 안녕하세요.
저는 쌀뜨물에 몇번 헹궈서 바로 물잡고 집간장 넣어서 끓이다
참기름으로 마무리하고 후추 조금 뿌렸어요.
깔끔하니 시원한 맛이 굿인데요~
은파각시님 안녕하세요.
앗싸~^^
힘이 넘치시네요~^^7. 금순이
'09.12.24 12:20 AM토ㄲㅣ님 안녕하세요.
아~ 저의 사진을 보시고 느끼신거군요.^^
ㅎㅎㅎㅎ
대방 크게 나와서 보시기 그러하신가봐요~^^
전 또 현실감있게 한다고 ㅎㅎㅎㅎ
다음엔 멀리서 가까이서 찍어 볼께요~8. 독도사랑
'11.11.18 6:36 AM정말 맛있겠네여 ㅎㅎ 한번 먹어 보고 싶어요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