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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사과...무우 말랭이...

| 조회수 : 7,478 | 추천수 : 119
작성일 : 2009-11-11 19:15:10
김장철...

무우말랭이를 맛있게 버무려...

따뜻한 밥 한그릇...뚝~딱...^^.

요즘...
사과를 갖고도 한다는 것 아시죠...

미색사과,흠집사과를 저렴하게 구입해서... 얇게 썰어... 채반에 말려서 ... 무우말랭이처럼 버무리면...

밥 한그릇 갖고는 않되죠...^^.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톰
    '09.11.11 8:02 PM

    사과를 썰어서 말리려면 무우와 똑같은 크기로 썰어서 말리나요

  • 2. 마실쟁이
    '09.11.11 8:31 PM

    고거 맛있겠네요.
    애들도 잘 먹을 것 같구요.
    조은 아이디어 얻어 갑니다.
    땡큐해유*^^*

  • 3. 무인산장
    '09.11.11 8:57 PM

    무우채와 비슷한 크기로 하셔도 되요...그래도 무우보다 작게 되더군요...^^.

  • 4. 바라미
    '09.11.11 9:05 PM

    사과로도 말랭이 하는 거 처음 알았네요~
    좋은 정보 얻었어요.
    쭈글탱이 사과는 맨날 갈아 먹는데 쥬서기는 즙이 완전히 짜지지 않아서
    직접 삼베에 짜먹느라 손이 많이 가서 귀찮았거든요.
    저도 사과말랭이를 해봐야겠어요~

  • 5. 무인산장
    '09.11.11 9:07 PM

    참... 무우보다 당도가 있어... 말릴때 벌레( 개미, 파리, 벌)들이 꼬일수 있으니,
    채반에 삼배 보자기 덮어 놓는 것 잊지 마시길...^^.

    저는 건조기에 말리는데 편해서 좋더군요... 미색 ,흡집,사과 필요하시면 메모주세요...

  • 6. 열무김치
    '09.11.11 10:04 PM

    와 ! 혹시 파란 사과로 해도 될까요 ? 맛없는 파란 사과가 한 ~~무더기 있어요 ㅠ..ㅠ
    껍질은 깍아서 하는지요 ?

  • 7. 무인산장
    '09.11.12 8:42 AM

    제가 좀 소심하긴해요. 친구가 많지도 않구요.
    정말 댓가를 바라지 않고 했던건데.. 나중에와서 섭섭한 감정이 드니 제가 뭘
    바라고 했던것 같이 느껴지네요.
    이렇게되니 제가 그동안 뭘했던건가 싶어요.
    또 항상 푸념만 늘어놓거나 행복하지 않은 친구였던것 같아서 후회스럽네요.
    유쾌하지 않을거면 친구를 멀리해야겠어요.

  • 8. 똘방
    '09.11.12 11:51 AM

    제가,,아~무 이유없이 그냥,,사과를 잘라서 거진 다 말려놨는데요,,
    이걸로 뭘 해야하나,,그냥 먹긴 좀 아깝고,,하던 참이예요,,

    사과말랭이 반찬,,할려면,,
    양념은 흔히 하듯이 무우말랭이양념 하면 되는건가요,,?^^

  • 9. 미조
    '09.11.12 3:13 PM

    예전에 최고의 요리비결에서 사과말랭이 무치는거 나왔었거든요.
    저두 집에서 말려서 정성껏 무쳐봤는데 인기 폭발이었어요.^^
    사실 사과 말린거는 그냥 먹어도 너무 맛있지요 ㅎㅎ

  • 10. 사라아씨
    '09.11.12 5:18 PM

    ㅎㅎ아주 맛갈나는 정보네요^^저도 한 번 해봐야겠네요~~어쨌거나 넘 맛있겠다ㅎㅎ

  • 11. 해빵
    '09.11.12 9:10 PM

    아하~저도 냉장고에서 두달째 잠자고 있는 사과 몇알...
    저걸 어떻게 없앨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말랭이 만들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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