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옛날 먹던 갓 김치

| 조회수 : 5,233 | 추천수 : 130
작성일 : 2009-11-08 09:13:25
요즘 먹는 량이 많이 줄어든 토종 갓(노란 씨앗) 김치.
냉면과 국수에 고명으로 넣어 먹었던 그 맛~ 최 ㄱㄱㄱㄱㄱ ~ ~ ~

키친토그 레시피 정보로 만들어 먹는『토마토 짱아치』 조금더 발효되면...
더욱 맛있을것 같네요.(숙성될수록 맛있습니다)마눌님도 여기를 통해 얻는
레시피 정보의 유익함을 참 좋아 합니다.(이 이미지는 『양념응 넣은 갓 김치』와
소금만 한 『갓 절임 김치』 2종류로 만들어 먹음.)

비비고  처덴 토종 갓을 항아리에 넣으면서 한켯에 틈틈이 동지미 무를 큼직 큼직하게
설은것을 함께 넣고, 항아리 발효가 잘되면  김치 맛 최고로  끝내주ㅁ...ㅋㅋㅋㅋㅋ

부드럽게 만든 갓 을 넣고...

쳐데고 비벼데고 더 부더럽게 만들어야 제 맛이 나는데...

모든 음식의 맛은 맑은 공기 깨끗한 맑은 물 최대한 자연적인 발효환경을 만들어 줌이
매우 중요하다고 봅니다.

한 겨울 식구(가족)들이 맛있게 먹을 생각을 하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맛있게 발효되도록...  정성의 기운을 함께 담아서~  소금 뿌리듯이 저도 부렸뎃답니다.
-소금은 신안군 ㅁㅎ탑의 간수를 뺀 5년묵은 천일념입니다-

남쪽 지형이 높아 북쪽으로 물이 흐르는 전국 유일의 내린천 발원지의 생육환경은 자연의
최대 선물로 최적의 자연적 녹색환경에 의뜸인 곳 이랍니다.

안전한 먹을거리 농사에는 전문가 이지만...
컴퓨터 농사는 생각보다 너무 어렵습니다.하지만... 농사 이치와 순리로 이해 하고
터득 하면서 얻는 기쁨이 큼니다. 이 내용 이미지를 보시는 님들께 산지에
신/선/함/을 듬뿍 보내 드립니다.부족 하지만...산지의 신선한 자연의 모습과
기운을 배송 해드리는 유기 농부의 모습이 될수있기를 항상 먼저 생각 해 봅니다.
이 글을 보시는 모든분이 건강을 위한 건강한 식욕을 잘 지키 좋은시간이 되세요~ ~ ~
흙과뿌리 (ojick62)

안전한 먹을거리 식탁을 먼저 생각하는... 생명농업 전문가 입니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올리브
    '09.11.8 8:49 PM

    갓 김치도 그렇고 스텐양푼에 담긴 무김치도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군침 흘리고 갑니다^^

  • 2. 열무김치
    '09.11.8 11:49 PM

    밥상에 끼어들고만 싶네요.

    아~~맛있겠다

  • 3. regina
    '09.11.9 1:02 AM

    츠름,,,, 침 닦는 소리임다..ㅎㅎ
    어쩜 저분 손맛이 더욱 입맛을 당기게 하네요~~
    넘 맛있어 보이는 밥상임다..ㅠㅠ
    먹고파요,,,

  • 4. u.s 맘.
    '09.11.9 12:45 PM

    정말 맛있겠어요..
    주문 되나요??

  • 5. 흙과뿌리
    '09.11.10 2:19 AM

    U.S 맘.님.
    네... 회원 장터 정보방에 "토종 갓 김치 수요에 대한 모니터링" 주제로
    글 올려 놓 았습니다. 여기에서 표현 해주시면 의견 꼭 수렵하겠습니다.
    이 밤도 "쉼"에 편한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66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13 쑥과마눌 2026.04.03 4,188 5
41165 친구들과 운남여행 40 차이윈 2026.03.28 6,501 5
41164 행복만들기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8 행복나눔미소 2026.03.25 5,254 9
41163 몬트리올 여행 16 Alison 2026.03.21 6,295 5
41162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8,275 1
41161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4,407 6
41160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6,825 3
41159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130 6
41158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0 김명진 2026.03.04 6,742 6
41157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48 미미맘 2026.03.03 8,044 11
41156 제 최애 가수는요. 19 챌시 2026.03.03 6,040 3
41155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5 발상의 전환 2026.02.26 8,171 7
41154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소년공원 2026.02.16 8,994 5
41153 애기는 Anne가 되고,.. 14 챌시 2026.02.13 9,445 5
41152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10 써니 2026.02.09 9,860 3
41151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26 솔이엄마 2026.02.04 10,495 7
41150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6,790 5
41149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7 소년공원 2026.01.25 11,929 4
41148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주니엄마 2026.01.21 6,489 3
41147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47 jasminson 2026.01.17 11,057 12
41146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10,770 3
41145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6,326 6
41144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8,145 3
41143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8,429 2
41142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5,095 4
41141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9,216 4
41140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3,159 6
41139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6,821 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