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이런걸 브런치라고 부르죠?
점심은 안 먹을테니,
정확히 브런치 맞네요.
어제는 무슨 복으로 바닷가 보이는 해변가 까페에서
치즈 샐러드에 과일 송송 박힌 빵 얻어먹고
오늘은 물냉이 얹어서 삶은 달걀 마요네즈에 비비고
아침을 분주하게 보냈습니다
대신 오늘의 드립은 개판...-_-
샌드위치 반 쪽 남았는데
이미 커피는 식었고..ㅠ ㅠ
회원정보가 없습니다간단해 보이는데, 아주 폼 나네요.
저기 토마토 슬라이스라도 얹어주면 웬만한 레스토랑 브런치 안 부럽겠어요.
물냉이는 무슨 맛인가요? 그냥 날걸로 먹나요?
물냉이는 잎은 약간 쌉쌀한 맛이예요.
줄기는 고소하구요.^^
샐러드처럼 드시면 되는거예요~
물냉이 어디서 구하셨어요? 전에 무슨 레스토랑에서 먹어보니 입맛에 잘 맞던데..
가정있는 여자님~ http://grfarm.co.kr/
여기서 저는 주로 사고 있어요.
근데 직접 사시려면 가락동 가시면 있을거예요.^^
만년초보1님 물냉이로 된장국 끓이면 냉이국 맛이 난답니다.
그러기엔 너무 비싼 채소지만...
Lydia님 진짜 맛있어 보여요.
capixaba님~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샌드위치니깐 한번 해보세요~
삶은 달걀+마요네즈+와사비+꿀+소금+후추로 달걀은 버무렸어요,
식빵은 굽기만 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