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에 나가보니 복숭아가 아주 맛있게 진열되어 있길래 사가지고와서 복숭아 머핀을 구워보았어요.
복숭아 상자가 너무 이쁘길래 깨끗하게 씻어서 친구네 갈때 한상자 들고갔어요.
http://blog.dreamwiz.com/jennymom
회원정보가 없습니다아아.. 말이 필요없는 자태네요.
이 야밤에 하나 홀라당 먹었음 싶어요.>_<
복숭아를 사러 뛰쳐나가야만 할 것 같은..
군침이 절로 나옵니다. ^^
빵이 주식인 나라의 주부보다 더 뛰어난
홈메이드제과제빵의 달인이리라 ~~~~~~ ^ ^
복숭아 알러지때문에 복숭아라곤 집에서 구경도 못시킨 울집 아이들이 불쌍해지네요...ㅎㅎ
너무 이쁘게 잘 하셨어요....
우아 완전 이뻐요! 접시도 컵도 다 너무 예쁘네요~ 먹고싶어요 ㅠㅠ
8월...9월중순...에 오시면 4.5kg 하나면...맘껏 그냥 드실수 있구요...
덤으로 조금 가져 갈수도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