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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비법 소스와 함께 즐기는 가을보양식 닭탕 3코스

| 조회수 : 5,912 | 추천수 : 130
작성일 : 2009-10-11 16:11:32


정말 말이 필요없어... 한번 드셔봐... 이말을 꼭 해야 하는 닭탕 3코스... 완전 보양식만 다 모아서, 3코스로 즐겨주니.. 먹고나면 몸이 건강해지는듯한 느낌이 팍... 톡 쏘는 개운한 비법 소스에 담백한 사골 국물에 삶은 닭고기, 사골 닭 칼국수, 그리고 죽까지... 진짜 완전 짱... 일명 닭 한마리라고 불린다던데... 모 그건 잘 몰겠고 우리집에선 걍 닭탕... 사람도 보양하고, 우리집 멍씨들 네모 카이도 보양하고... 카이는 먹고나서 기운이 넘치는지, 인형을 마우스 피스 삼아 입에 물고 2층을 한 10바퀴도 넘게 종종 거리며 뛰어당겼다는 전설적인 이야기가... ㅋㅋ

by June


맛있는 이야기와 엉뚱아지 네모 카이의 라스베가스 이야기가 있는곳

www.junesthegifts.com ... 많이 많이 놀러오세요!! 여러분의 재밌고 맛있는 이야기 들려주세요!

Nemo&Kai (truelies11)

라스베가스에서 네모, 카이 강아지 2마리와 2명의 남자사람(오빠와 동생)과 함께 살고 있는 쭈니의 맛있는 이야기 www.recipeboxs.com 으로..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조
    '09.10.11 5:22 PM

    사골곰국 먹다가 지겨우면 이리도 만들수 있겠네요.
    소스 맛이 참 궁금해요. ^^

  • 2. June
    '09.10.11 5:51 PM

    소스가 고추랑, 겨자가 들어가서 톡 쏘는맛이 있구요... 적당히 새콤한맛이 닭고기랑 잘 어울려요...

  • 3. 엘리스
    '09.10.11 7:38 PM

    사이트 홍보하시는 글이네요.

  • 4. minthe
    '09.10.12 12:55 AM

    와..탕국의 달인이시네요
    날이 선선해지니 좀 끓일만한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닭을 시러하지만 가족을 위해 한번 해봐야겠어요

    그런데 개인 사이트주소를 쓰신건 상업적 목적은 아닌데..
    블로그 달아놓는것과 별반 차이는 없는것 같아요
    제생각입니다.

  • 5. June
    '09.10.12 1:26 AM

    싸이트 홍보 하는거 아니예여!!! 제 홈피(블로그)랑 같은 개념 맞아요... 상업적인 싸이트 아니거든요...

    앙 탕국의 달인은 아닌데요, 날이 선선해 지니 한번 끓여 먹고싶어서... 곰탕도 끓이고, 끓인김에 닭탕까지 끓였네요... 간만에 먹으니 뜨끈한게 좋더라구요!!!! 저도 닭 별로 안좋아하는데요, 요거 끓이면, 칼국수랑 죽은 다 먹게 되더라구요!!! 맛있게 해드세여!! ^^

  • 6. moon
    '09.10.12 3:02 AM

    음식도 푸짐하게 맛있어 보이지만 제 눈엔 탕을 끓인 냄비가 눈에 확~ 들어온다는....
    (혹, 제가 아는 june님이 맞는지.. 제 매운홍합 볶은 좋아하는 유학생이셨는데..)

  • 7. June
    '09.10.12 2:16 PM

    ㅋㅋ 다들 냄비에 관심이 많으시네요... ㅋㅋ 예전에 쎄일할때 아주 저렴한 가격으로 샀어요...

    음... 제가 아닌것 같은데요... 문님 요리 솜씨가 예술이신데요...

  • 8. 짠짠짠
    '09.10.12 6:27 PM

    저도 이거 바르기 쉬워서 광팬이예요.

    괌갔을때 샀는데 ... 더 마니 못 사온거 후회되더라구요.
    님은 어디서 사셨나요?

  • 9. June
    '09.10.13 1:53 PM

    냄비요.. 르쿠르제 갈릭 캐서롤이예요!!! 용량은 2 1/4 qt 였나 그래요...

  • 10. 코아
    '09.10.13 7:33 PM

    소스가 개운 하겠어요. ,,,,,,,,.
    2번에서 닭끓인국물은 ,,버리나요? 아니면 그국물에 사골국물,, 더..첨가인가요?
    간장은 진간장이죠?
    잘 몰라서요...

  • 11. 유니맘
    '09.10.13 10:21 PM

    닭국물 그대로도 맛있는데..
    저랑 소스 비슷해서 깜놀...
    전 간장대신 까나리..ㅋ
    더 시원하고 맛나요..
    이거 내가 개발한줄 알았는데..다 알려진거 였남..켘

  • 12. June
    '09.10.15 10:47 AM

    코아 - 네 소스가 아주 개운하고 좋아요... 간장은 진간장 맞고요...
    닭국물은 전 버렸어요... 모 킵하셨다가 다른 요리에 이용하셔도 좋을것 같아요... 전 갠적으로 닭국물 보단, 그냥 사골 국물로 하는것이 맛이 더욱 깔끔한것 같아요. 제가 닭을 별로 안좋아해서 그런지 닭국물은 나름의 비릿한 냄시가 좀 나는듯 해서요....

    유니맘 - 아 저도 다음엔 까나리 액젓으로 함 해봐야겠어요... 저 비법 소스는 저희 오빠가 한국에 어떤 식당에서 배워온거라 하네요... 저도 예전에 배워서 라스베가스에선 저뿐이 모르는듯 하여... 제 비법 소스로 사용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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