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한번 만들면 두아이가 홀릭하는 우리집 만두네요~

| 조회수 : 9,826 | 추천수 : 58
작성일 : 2009-10-09 16:00:45
평소에는 잘 안하고 기분이 아주 좋을때만 하는 만두입니다...
(이 만두에 얶힌 사연이 엄청 많답니다...ㅋㅋ)

맛에 대해서는 보증이 되는 만두로...
한번 만들면 두아이가 정신줄 놓고 먹을 정도입니다..
만두 만드는게 쉬운일은 아니라서
자주 못먹는게 아쉽네요....^^;;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꿀아가
    '09.10.9 4:15 PM

    집만두가 진리!!! 진짜 맛있어보여요. 특히나 모양이 파는 만두만큼 예쁘게
    잡혔네요. 전 왜 매번 집에서 만두를 만들어서 찌면 다 터지는걸까요..슬퍼요..^^;

  • 2. 예쁜구름
    '09.10.9 4:39 PM

    시각적으로도 보증이 되네요^^ 만두피도 얇고 맛나보여요
    찬바람 좀 불어오니 만두생각이 간절해지네요..

  • 3. 유라
    '09.10.9 4:44 PM

    그집애기들뿐만 아니라 저도 홀딱 뒤집어지게
    먹음직 스럽네요 ㅎㅎ
    전 저런 물만두같이 생긴걸 너무 좋아해서,,
    저도 만두거리 사다 놨는데 곧 해먹으련던 차였어요 ^^
    어떡해야 찐득거리면서 부드러운 속이 될런지
    제가 만든건 퍽퍽해서요 고민이네요^^

  • 4. 엘레나
    '09.10.9 4:52 PM - 삭제된댓글

    저도 만두 엄청 좋아하는데..
    이거 보구 군만두 구워버렸네요........ㅎㅎ

  • 5. 영원사랑
    '09.10.9 4:55 PM

    레시피 공개를 원합니다!!!!!!!!!!!!!!!!!!!!!!!!!!!!!!!!!!

  • 6. 김정희
    '09.10.9 5:25 PM

    만두 엄청 좋아하는 일인~~
    레시피 공개하라 !!
    레시피 공개하라 !!
    부탁합니당~~~~

  • 7. 겨울바다
    '09.10.9 5:32 PM

    어제 저도 부추 넣고 고기만두 만들어서 먹었어요, 김치만두 좋아하지만 묵은지가 없어서,,, 식구들 야식으로 맛나게 먹었네요, 전 모든 만두를 좋아하는 만순이랍니다. ^*^

  • 8. 아미
    '09.10.9 5:38 PM

    꿀아가님 : 워낙 만두 좋아하는 식구들 때문에 만두 접는 실력이 생겼나봐요..^^;// 예쁜 구름님 : 예... 폰카로 찍기전에도 시각적으로 보기 좋았어요.. 만두피는 시중에서 파는 걸 사용했구요.ㅋ // 유라님 : 예.. 저희집 애들이 어릴적부터 해준건데, 만두라면 워낙 홀릭해서..ㅋㅋ 말씀처럼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요..// 엘레나님 : 그런데 저희집 만두로는 군만두는 잘 안돼요.. 냉동고에 보관하면 맛이 떨어지구요...^^; // 영원사랑님~ 김정희님~ : 레시피 공개는 별도로 할께요~ // 겨울바다님 : 저도 김치 만두를 더 좋아하는데, 아이들은 싫어해서 부추만두로 만들었어요..^^;

  • 9. 윤주
    '09.10.9 6:05 PM

    나도 만두 좋아하는데 만든다 만든다 하면서 뒤로 미뤄지네요.

  • 10. 순덕이엄마
    '09.10.9 6:15 PM

    홀릭만두라고 이름지어 진상 하옵니다~^^

  • 11. 모두락
    '09.10.9 7:36 PM

    저도 만두 킬러에요!
    사먹는건 한봉지 4유론가 주고 사서 그날로 해결본다는...
    그래서 집에서 만들어 먹으려다가, 퍽퍽하고 암맛도 안나는 만두에
    절망... 라면 먹을때만 몇개씩 넣어서 아껴 먹는데...
    맛나는 만두속 비결~ 간곡히 부탁 드립니당~!! *^^*

  • 12. 보라향
    '09.10.9 8:12 PM

    저부터 아들 둘 만두 킬러에요
    며칠전 만들었지요
    김치 듬뿍넣고~
    만두피 만들다가 알통생겼어여
    사다해도 되는데 맛이 틀리잖아요~^^

  • 13. 노다메구미
    '09.10.9 9:21 PM

    ㅋㅋㅋ이로님 부인이신가부다 ㅋㅋ
    저 다른카페에서 봤어요~~~~~~~~~~
    ㄹㅔ시피 공개해 주세요!!!!

  • 14. 아미
    '09.10.9 10:50 PM

    윤주님 : 저도 귀차니즘에 쩔어 살아요~ 그래도 맛있게 먹어주니까요 // 순덕이엄마님 : 멋진 이름 감사합니다. 만두 이름 지어볼까 생각되네요.. 홀릭만두..^^; // 모두락님 : 유럽쪽에 사시나 봐요~ 저도 회사를 다녀서 아직 레시피 정리할 시간이 안되네요, 일요일 오전쯤 정리해서 올려 볼께요 // 보라향님 : 맞아요 사다하는 만두피 보다는 만들어서 하는 만두피가 진짜죠, 다만 사진은 사다하는 만두피가 더 예쁘게 나오네요~ // 노다메구미님 : 택끼(남편 별명) 가는 카페 분이신가요? 반가와요! 레시피 일요일 오전에 정리해서 올릴께요 저도 글은 못써요, 택끼보고 정리하라고 할께요..^^; <- 유일하게 따라하는게 이거예요

  • 15. 벤쿠버댁
    '09.10.10 2:08 AM

    저는 케네디언이면서 말도 안되는 한국 아저씨 식성을 가진 저희 신랑때문에 요즘 만두도 집에서 만들어 먹고 있답니다. 근데 정말 맛은 더 깔끔하고 좋은거 같아요. ^^

  • 16. 아미
    '09.10.10 10:25 AM

    벤쿠버댁님 : 신랑분 대단하시네요... 그러면서도 은근 부럽네요..~

  • 17. 아미
    '09.10.10 10:32 AM

    레시피를 어디다 올려야 하는지 몰라서 여기다 간단하게 정리해올립니다. 다음에 만두 만들땐 모두 사진으로 찍어서 정리해 볼까하네요~
    부추 반단, 돼지고기 200g(고기 좋아하시면 300g), 두부 1모, 숙주(이걸로 속조절..적게 넣으면 뻑뻑, 많이 넣으면 부드러움.. 1000원어치정도..300g), 청량고추 2개, 홍고추 1개(살짝 살짝 만두피 사이로 비추는게 이뻐요), 소금, 후추, 시중에서 파는 만두피, 간단하죠...

    그리고 만두를 접을때, 물을 갖다놓고 끝면에 발라서 접어요, 만두 삶는 육수는 멸치 육수를 사용하구요... 직장 일 끝나면 다시정리할께요..^;

  • 18. jungeun
    '09.10.13 9:44 AM

    부추넣은 만두 넘 먹고싶었는데 엄두가 안났는데..
    이렇게 써주시니 함 도전해 볼라구요~~~
    감사~~

  • 19. 단ol
    '09.10.16 10:13 PM

    되게 부드러운만두일거 같아요!!
    너무 맛있겠어요~~

  • 20. 아미
    '09.10.17 12:53 PM

    jungeun님 : 나중에 남편 시간 날때, 레시피 사진 슬라이드로 정리해서 올릴께요~ // 단ol 님 : 담백하죠, 오늘 아침에 아들이 만두 또 해달라고 하더라구요..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90 미국 250주년 독립기념일 꽃등심 스테이크 런치 에스더 2026.07.05 110 0
41189 간장 된장은 익어가고 3 인왕산 2026.07.03 1,598 3
41188 6월 밥상 6 백야행 2026.07.01 3,190 2
41187 복숭아 오픈 샌드위치 만들어보아요. 15 챌시 2026.06.27 4,213 2
41186 사먹은 음식들이예요 - ♡ 14 beantown 2026.06.24 5,049 3
41185 대전 두부두루치기 소개 드려요 ! 30 챌시 2026.06.11 7,294 3
41184 미국의 졸업 시즌 21 소년공원 2026.06.08 7,692 4
41183 올봄 대전 탐방기+양상추 볶음밥 10 hoshidsh 2026.06.06 5,819 3
41182 약속했던 파이 사진들 6 고독은 나의 힘 2026.06.03 6,228 5
41181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7 행복나눔미소 2026.06.01 3,650 5
41180 오랜만에 왔어요 8 juju 2026.05.31 4,452 2
41179 아침은먹었나요? 10 하얀쌀밥 2026.05.25 7,156 3
41178 마늘쫑파스타 5 점점 2026.05.16 7,981 4
41177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5 챌시 2026.05.15 7,757 6
41176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8,826 3
41175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5,704 8
41174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6,553 3
41173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6,306 4
41172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10,429 3
41171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7,600 2
41170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7,501 3
41169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6,084 3
41168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9,962 6
41167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6,566 4
41166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3 소년공원 2026.04.08 11,264 2
41165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10,177 8
41164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10,459 6
41163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8,449 9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