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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두돌 생일상

| 조회수 : 12,849 | 추천수 : 63
작성일 : 2009-09-12 15:32:42

우리 둥이들 두돌 생일상을 차렸어요.
엄마가 해 준 요리 뭐든 맛있게 먹는 우리 둥이들을 위해서 정성껏 준비했답니다.
수수팥떡도 해서 집집마다 돌려 먹었네요.^^





잡곡밥에 북어들깨미역국
직접 만든 소세지
쇠고기불고기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고등어 구이
한참 잘먹는 콩나물 무침
건강을 위한 시금치 무침
아빠를 위한 케이준 샐러드까지
한상을 차려 줬네요.^^



82에 매일 매일 들어옵니다.
신랑이 82 오더니 반찬이 달라졌다고 좋아 합니다.
매일 매일 뭐 해먹을까 고민하다 82와서 도움을 받곤 한답니다.
사진 찍어 놓은게 없어서 생일상차림으로 키친토크 신고합니다.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쪼매난이쁘니
    '09.9.12 3:35 PM

    어머나~쌍둥이인가봐요~너무 귀엽다 >.<
    전 쌍둥이 유모차가 넘 이뻐서 쌍둥이 갖고 싶다고 막 그랬었는데 키우는게 힘들다고들 하시더라구요^^

    애기들 생일 축하드려요~~

  • 2. 달자
    '09.9.12 5:11 PM

    엄마 사랑을 듬뿍 받은 이쁜 따님들이네요. 부러워요.
    정말 사랑스런 생일 상입니다. 차린분의 정성이 사진으로도 느껴집니다.^^

    아가씨들 " 생일 축하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세요"

  • 3. 생명수
    '09.9.12 5:46 PM

    두돌 축하드려요. 아이들이 참 귀엽네요. 생일상도 귀여워요.
    엄마의 사랑이 가득한 것이 아이들 표정에서 보이네요

  • 4. 싱고니움
    '09.9.12 8:05 PM

    이렇게 예쁜 아이가 둘씩이나...
    수줍은듯 앉아 있는 모습이 정말 예쁘네요.

    두돌 축하해요. 앞으로도 건강하게 잘 자라세요~

  • 5. crisp
    '09.9.12 8:29 PM

    악~!~~~~너무 이뻐요......^^;;
    저는 남자 중학생 둘이라...ㅠㅠ
    너무너무 이쁘네요.

  • 6. 지나지누맘
    '09.9.12 9:01 PM

    큰애 6살이 되도록.. 저런 상 한번도 차려준적이 없어요...
    내년엔 꼭 해줘야지... (<-------- 진짜?)

    둥이들아.. 축하해..

    주위에 둥이 키우는 친구가 둘 있는데... 진짜!! 힘 많이 들겠더라구요
    그동안 애쓰셨어요!!!

    두돌 넘으니 그래도 좀 살만 하더라구요 ^^;;

  • 7. 옥당지
    '09.9.12 9:43 PM

    어머나 예뻐라~~~~^^
    러브지나님...딸 쌍둥이라니!!! 로또엄마시구나~~~~하악하악.....

    사진 속 음식에서 사랑이 뚝뚝~~~~떨어집니다!!!

    ^^

  • 8. 푸우
    '09.9.12 10:23 PM

    어머나 정말 사랑스럽네요 저 표정들좀 봐 까오~~
    저거 양주잔에 쥬스 담은거죠? 아이들 배려해서 앙증맞고 너무 사랑스러운 장면입니다
    흐뭇하여라^^

  • 9. 캡틴
    '09.9.13 4:07 AM

    어머 정말 아이들 너무 너무 예뻐요~~~~
    저도 두아이 처럼 예쁜딸 낳고 싶어요~~~

  • 10. 또하나의풍경
    '09.9.13 6:48 AM

    꺄아..귀여운 공주님들이군요!!이뻐라~~
    머리에 핀 단정히 꽂아서 보이는 둥근 이마가 너무 귀엽고 이뻐요 ^^
    촛불끄느냐고 입이 볼록해진것도 귀엽고 그옆의 공주님은 턱에 쥬스 한방울 맺혀있는것도 귀엽구요 ㅎㅎㅎ
    저 토실한 팔 한번 잡아봤음...^^

    생일상에 엄마 정성과 사랑이 가득 들어간게 느껴집니다 ^^
    공주님 낳으시고 이만큼 키우시느냐고 러브지나님 고생 많이 하셨어요~~ ^^

  • 11. 간장종지
    '09.9.13 8:10 AM

    너무 예뻐요. 윗분 표현대로 단정한 핀과 예쁜 원피스 눈에 확 들어와요.
    아이도 너무 귀엽구요.
    생일상에 정성이 팍팍 느껴져요.
    고생 많이 하셨어요

  • 12. mulan
    '09.9.13 8:20 AM

    너무 이쁘고 ... 참 힘드셨었겠다 싶기도 하고&& (아이 키우기 말예요.) ^ 수고 많이 하셨어요.

  • 13. 아네스
    '09.9.13 8:49 AM

    달라요.많이 달라요

  • 14. 앤드
    '09.9.13 9:50 AM

    초 부는 입 좀 보세요..진짜 너무너무너무 이뻐요~~~~~^ ^

  • 15. 보아뱀
    '09.9.13 10:58 AM

    어머~ 저렇게 귀여운 아기가 둘 씩이나 ~~~
    정말 이뻐 죽겠네요~~~~~

  • 16. blogless
    '09.9.13 12:46 PM

    이럴때 가장 유효적절한 말이 아닐까... 나이값 좀 하자는 말.

  • 17. 가슴엔
    '09.9.13 1:42 PM

    정말~~이쁨니다~~둘다 사랑스럽고~~
    마니많이 축하 드려요!^^
    참! 케이준 샐러드는 어케 멩그는지?? 알려 주시면 정말~~고맙겠슴니다~~

  • 18. 다별마미
    '09.9.13 2:45 PM

    아이 낳고 많이 빠지고요 전 환절기 딱 요맘때 열심히 빠지네요. 그러려니 하고 기다리면 또 새머리 나오던데...

  • 19. 만년초보1
    '09.9.13 2:49 PM

    저렇게 이쁜 아이가 똑같이 둘씩이나 있다니.
    쌍동이 키우는 재미가 남다르시겠어요. ^^

  • 20. Wkdrk
    '09.9.13 4:37 PM

    와 정말 예쁘고 착하게 생겼어요!
    그냥 일상 밥상에 오르는 메뉴인데도 담아 놓은 솜씨가 너무 소담하니 예쁘시네요.
    그래서 더 돋보이고요.

    사진 색감이 참 좋은데 혹시 카메라 모델명 여쭤봐도 될까요??

  • 21. 그리운
    '09.9.13 5:00 PM

    정말 예쁜둥이네요...생일 축하하구요...이쁘고 건강하게 자라길...

  • 22. pascalina
    '09.9.13 6:00 PM

    정성이 들어간 생일상.. 건강하고 이쁜 아이들..^^

  • 23. 사람마다
    '09.9.13 6:37 PM

    너무나 예쁜 아가들이네요.
    생일 축하하구요.
    지금처럼 티없이 맑게 키우세요.
    애들아 건강해라 .
    건강이 최고란다.^^

  • 24. 러브지나
    '09.9.15 12:19 AM

    주말에 손님치르고 오늘 아침 컴퓨터 하려고 하는데 우리 둥이들 사고 쳤네요.
    무선 키보드, 마우스 송신기를 언제 빼서 숨겼는지 하루종일 찾다가 창고에 있던
    유선 키보드, 마우스 찾아서 이제 막 컴퓨터 켜 봅니다.
    82 구경만 하다 키톡에 처음으로 글 올렸는데 너무 사랑스럽고 세심한 답글에 놀랬습니다.

    우리 수하, 주하 예쁘다고, 건강하라고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예쁜 옷은 고모가 선물해 줬고요. 머리핀은 막내이모가 만들어 줬답니다.
    그리고 크리스탈잔에 담긴 쥬스는 우리 아이들 제일 좋아하는 우유고요
    나머지 세잔은 외할머니, 아빠, 엄마가 마신 복분자막걸리에요^^;;;;
    예쁘고 바르게 키우도록 노력할께요^^
    종종 키톡에 요리솜씨 발휘하겠습니다.^^

    가슴엔님 케이준 샐러드는 아주 간단해요.
    양상추, 파프리카, 양파, 토마토, 키위등 각종 과일종류~, 과일양념 닭가슴살을 구워서 얹었어요.
    소스는 시중에 파는 소스로 대신했네요^^

    Wkdrk님 카메라 기종은 라이카M6에요. 필름은 후지pro400h를 썼답니다.
    디지털보다 필름이 좋아서 신랑 카메라 접수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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