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아이들을위한 엄마표 아이스크림 유기농 꼬마김밥
사진여러개 올리는 것을 터득을 못했습니다 ;
우리 이쁜 딸 네이버 블로그에 올렸습니다. ↑ 클릭~한번♥
christina (tissuewww)느리게 사는 법을 배우는 인생 초보 아줌마 시장에서 콩나물 깍지 않는 아줌마, 식당에서 밥 안시키는 아줌마 아님, 술은 못마셔요 안주 팡팡 시켜 돈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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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새옹지마
'09.5.3 12:25 AM이쁜 딸 절대 아닙니다 미운딸입니다 자기가 ㅋㅋ하면서 쓴 글입니다
2. morning
'09.5.3 8:21 AM사서 먹이면 간단히 해결되는 것을, 이렇게 해서 먹이는 엄마의 정성을, 아는 사람은 알 것입니다. 이런 것들을 계획하고 준비하느라 엄마 머리 속은 늘 분주하지요.
아주 맛있어 보이는걸요.3. 떡대맘
'09.5.3 8:44 AM저두 딸기 아수크림 자주 맹글어요...^^;;
4. 겨울바다
'09.5.3 1:20 PM냉동딸기 14키로 저장중 벌써 4키로 갈아서 꿀가루 넣어 먹었어요 냉동실에 딸기가 가득, 아이스크림 ,딸기쥬스해서 먹어요, 작은 냉장고에도 얼리라는 남푠...여름에 갈아 먹으면 넘 좋아라해서 또 딸기 사러 갑니다, 이젠 끝물이라고 하네요 , 꿀가루 넣으면 맛나요
5. 나리맘
'09.5.3 5:37 PM배고프시다고 절대 칼로리 높은 음식 드시면, 몸이 아~~주 커져요.ㅎㅎ
제가 예전에 PT받으면서 운동 끝나고 나면 배가 고파서 빵을 좀 먹었거든요.
물론 음식 조절은 하면서 그래도 운동을 하니 이만큼 먹어줘도 되겠지 하고요.
그랬는데, 얼마 후 찍은 사진을 보고 기암을 했네요.
제가 얼굴이 좀 작고 키는 좀 큰데요, 이건 소두 거인이 사진속에 있더군요.
그 다음부터 배가 고프면, 오이나 토마토 먹었어요.
절대 칼로리 높은 음식은 배제하시고 윗님 말씀처럼 칼로리 낮은 음식 드세요.6. 부끄러운앤
'09.5.3 7:02 PM따님이 너무 귀여워요!
아.. 저도 저희 엄마의 귀여운 딸이 되어야 할텐데 ㅋㅋㅋ(서른넘어 시집안가고 엄마 옆에서 치대고 있으면 귀엽진.. 않겠죠?)
예전에 저희 엄마도 밖에서 사먹는거 못하게 하셔서 지금도 밖에서 뭐 사먹는걸 잘 못해요.. 길거리 들고 다니면서 먹는것도^^:;;;; 그땐 몰랐는데 지금 보니 온갖 간식 해주셨던 엄마가 참 우리를 지극정성으로 키우셨구나.. 생각되면서 뭉클...(아 앞으로 잘해야지ㅋㅋㅋ)7. 시심
'09.5.3 10:00 PM어떻게 하면 자연그래로를 먹일것인가를 고민하신다는 말이 마음에 많이 와 닿아요.
최대한 요리를 하지 않고 먹는 것이 최고의 맛을 낼 수 있다는 헨헨 니어링의 말도 생각나구요
아이를 키우다 보니 공감되는 것이 많습니다.
김밥 만드는 지혜도 얻어갑니다. 한번 해봐야지요. 감사합니다.8. 현랑켄챠
'09.5.4 10:20 AM따님블로그보다가 소시에 빠져서. ㅋㅋㅋㅋ ㅠㅠ.
(소심 댓글의 댓글... 귀여워~ㅎㅎㅎ...후다닥...=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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